기독교한국신문
주요뉴스
김화경 목사 “조나단 목사의 소강석 목사 공격 매우 유감”사랑제일교회 주옥순 권사의 집회 중단 요구도
기독교한국신문  |  webmaster@cknews.co.kr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20.11.19  09:56:00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블로그 구글 msn
   
▲ 조나단 목사의 발언에 문제를 제기하고 나선 김화경 목사.

한국권익실천협의회 대표회장 김화경 목사가 청교도영성훈련원 조나단 목사와 사랑제일교회 주옥순 권사 등 교인들의 대한예수교장로회 합동측 총회장 소강석 목사 공격과 관련해서, 지난 18일 한국기독교연합회관 카페마레에서 성명서를 발표했다.

김화경 목사는 이 성명서를 통해 조나단 목사의 이데올로기적 진영논리 사고 성향의 애국운동과 자기진영 잘못에는 꿀 먹은 벙어리 모습에 유감을 표했다. 그리고 사회주의 주사파, 공산주의를 반대한다고 분명히 밝힌 대한예수교장로회 합동측 총회장에 대한 표현의 자유를 인정하지만, 합동총회 목사를 운운하는 것은 문제가 있다고 지적했다.

또 이 성명서에서 조나단 목사는 A목사의 △성령의 본체 △하나님 까불면 죽어 △광화문 집회에 안 나오면 생명책에서 지워 △B 목사의 부처님 도움을 받아야 한다 △이대본 소장의 합동측 총회장 과거 발언과 합동 목사 운운하며, 갑자기 세삼 발표하며 공격하는 이유 △전광훈 목사의 최측근 중 ‘신천지 이만희 교주 행사에 참석, 사례 받은 후 이만희 교주와의 면담요구에 거거절당한 사실’ 등에 대해서 침묵하는 이유에 대해서 묻고, 답변을 요구했다.

또한 이 성명서는 “2020년 한기총 선거관리위원장 길자연 목사가 ‘전광훈 목사 연임에 반대하는 몇몇 교단에서 투표참여 공문을 보내지 않은 불법”과 A 목사의 “문재인 대통령이 심장마비로 죽는다”고 예언한 발언, 합동측 전계헌 목사 등의 자격을 문제 삼으면 세계교회가 큰 혼란에 빠진다고 한 이단적 발언 등에 대해서 침묵하는 이유가 무엇인지를 조나단 목사에게 묻고, 답변해 줄 것을 촉구했다.

이밖에도 이 성명서는 전광훈 목사측 주요인사의 애국운동 집회 등에 참석하지 않으면 빨갱이 주사파로 몰아붙이는 행위의 중단과 ‘일본 아베수상님 잘못했습니다’ 발언으로 국민적 공분을 산 주옥순 엄마부대 대표의 새에덴교회와 합동측 총회회관 앞 집회 중단 등을 촉구했다.

주 권사는 새에덴교회 앞서 기도회를 갖고 “문제인 정권을 옹호하는 소강석 목사는 전광훈 목사를 면회하고, 사죄하라. 회개하라. 소강석 주의의 교회를 회복하다”고 하는 등 소강석 총회장의 자유우파의 활동에 참여 할 것을 요구했다. 이에 김화경 목사는 “새에덴교회 앞에서 주옥순 권사 등의 기도회는 보수적인 교회를 갈라놓는 것과 다르지 않다”면서, “한국교회의 목사와 교인들은 나라를 사랑하는 마음을 어떤 형태로든 가지고 있다. 특히 기독교인들은 영미의 근본주의에 갇혀 있기 때문에 사회주의자가 될 수 없다”고 반박했다.  
 

다음은 성명서 전문이다.


성 명 서

 

자유민주주의 대한민국의 수호에 순교적 목숨을 내건 전광훈 목사와 조나단 목사의 애국운동에 기립박수 보냅니다.

그러나 조나단 목사의 이데올로기적 진영논리 사고 성향의 애국운동과 자기 진영 잘못에는 꿀 먹은 벙어리 모습에 심히 유감을 표하며 사회주의 주사파 공산주의를 반대한다고 강단 설교에서 분명히 밝힌 합동 총회장에 대한 표현의 자유를 인정하지만 주제파악 못하고 함부로 합동 총회 목사들 운운에 가소로움을 느끼며 한국교회가 하나로 연합하는 애국운동이 펼쳐지기를 간곡히 호소하며 아래와 같이 공개질의 합니다.

 


~아 래~

1. 조나단 목사는 A목사가 “성령의 본체라는” 발언은 침묵하면서 합동 총회장 발언을 트집 잡고 합동 목사들 운운하며 공격 하는 이유가 무엇인가 답변하라!!

 

2. 조나단 목사는 A목사의 “하나님 까불면 죽어”의 발언은 침묵하면서 유독 합동 총회장 발언을 트집 잡고 합동 목사들 운운하며 공격하는 이유가 무엇인가? 답변하라!!

 

3. 조나단 목사는 A목사의 “광화문 집회에 안 나오면 생명책에서 지워버린다”는 이단성 발언에는 침묵하면서 합동 총회장 발언은 트집 잡고 합동 목사들 운운하며 공격하는 이유가 무엇인가? 답변하라!!

 

4. 조나단 목사는 전광훈 목사의 최측근 B목사가 “부처님의 도우심을 받아야 한다”는 발언에는 침묵하면서 합동 총회장 발언은 트집 잡고 합동목사들 운운하며 공격하는 이유가 무엇인가 답변하라!!

 

5. 조나단 목사는 ㅇㅇㅇ목사가 하나님께 직통계시 받는다는 것으로 한국교회에서 이단 정죄 시비에 휘말려 있는 “C목사에게 약 5억 원 받은 후에 공동회장 자리주고 또다시 약 5억 원 받아 합계 약 10 억 원을 받았다”는 의혹 제기 정황은 침묵하면서 유독 합동 총회장 발언을 트집 잡고 합동목사들 운운하며 공격 하는 이유가 무엇인지 답변하라!!

 

6. 조나단 목사는 전광훈 목사 한기총 연임 선거 시 선관위원장 길자연 목사가 CTS기독교TV 감경철 회장에서 “30 억 원 금품수수 했다”고 20?? 10월 3일 주간한국 34면에 실명으로 보도 된 것을 안다면 왜 그것에는 침묵 하는가 답변하라!!

 

7. 조나단 목사는 대한민국이 코로나 19등르로 시국이 민감한 시기에 과거 이대복 소장이 합동 총회장 과거 발언과 합동 목사들 운운하며 “갑자기 새삼 발표하며 공격하는 이유”가 무엇인가? 답변하라!!

 

8. 조나단 목사는 전광훈 목사 최측근 A목사가 한기총 대표회장 선거 전날 “모 후보 측에서 3,000만원 금품수수 한 것”을 알고 있다면 왜 그것은 침묵하는지 답변하라!!

 

9. 조나단 목사는 전광훈 목사 최측근 중에 “신천지 이만희 교주 행사에 참석하여 사례 받은 후 이만희 교주와 만남을 요구에 거절당한 사실”을 알고 있다면 왜 그것은 침묵하는지 답변하라!!

 

10. 조나단 목사는 2020년 한기총 선거관리위원장 길자연 목사가 “전광훈 목사 연임에 반대하는 몇몇 교단에게 투표 참여 공문을 보내지 않은 불법”을 우리 모두는 다 알고 잇는바, 유독 그것에는 침묵하는 이유가 무엇인가 답변하라!!

 

11. 조나단 목사는 합동 총회장 소강석 목사가 설교 중 박지원 국정원장이 과거 목포시 국회의원 선거에 떨어진 것에 그때 당선 될 줄 알았는데 떨어져 위로 해 준 것에 지금은 국정원장이 되었다고 말한 것은 맞고 국회의원 선거에서는 당선 될 줄 알았다는 예언은 왜 틀렸냐며 트집을 잡고 공격을 했는바, A목사가 “문재인 대통령이 심장마비로 죽는다는 예언적 발언”에 문재인 대통령은 아직 심장마비로 사망 했다는 얘기가 없는 헛소리 예언에는 왜 침묵하고 있는지 답변하라!!

 

12. 조나단 목사는 합동 총회장 역임한 “합동 측 불법 행정의 대명사 전계한 목사가 오정현 목사의 자격을 문제 삼으면 세계 교회가 큰 혼란의 소용돌이에 빠진다”는 이단 발언을 보도를 통해 알고 있다면 왜 그것은 침묵하는지 답변하라!!

 

13. 전광훈 목사 측 중요 인사의 “애국운동 집회 등에 직접 참여하지 않으면 빨갱이 주사파라 몰아 부치는 행위를 중단”하고 한국교회 앞에 자의든 타의든 물의를 일으킨 것에 공개 사과하기 바란다!!

 

14. 한국교회는 전광훈 목사의 애국운동에 이유 불문 적극 참여하고 전광훈 목사의 빠른 석방을 위해 함께 힘을 모아 노력하고 기도하기를 간곡히 호소합니다.

 

*불법비리제보 010~3927~0688

*일시: 2020. 11. 18. a.m 11:00

*주최/주관: 한국공익실천협의회 대표 김화경 목사

 

*공의 자유 평화의 한국공익실천협의회는

대한민국과 한국교회를 위해 하나님께 드려진 성물입니다.

 

 

<저작권자 © 기독교한국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기독교한국신문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블로그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포토뉴스
인물 

사회복지 50년 삶의 피와 땀 그리고 눈물의 결정체

사회복지 50년 삶의 피와 땀 그리고 눈물의 결정체
미래복지경영 회장인 최성균 장로가 사회복지현장서 발로 뛰며, 한국...
해설
최근인기기사
1
[정일웅 박사] 판데믹 시련의 극복비결
2
대흥동교동협, 사랑의 빛 크리스마스트리 점등식 가져
3
성락교회 51주년, 신령한 복과 열매 맺는 터전 다짐
4
백석문화대, ‘백석 희망 나눔 기프트박스 데이’
5
[한국교회언론회] 생명과 가정에는 질서가 있어야 한다
6
예성 남전도회전국연합회 제33회기 추계수련회
7
고법, 성락교회 교개협의 ‘임시이사선임가처분’ 기각
8
사랑의교회, 성탄목 불 밝혀…회복의 마중물 기대
9
사랑의교회, 온라인 생중계 수능기도회
10
예장개혁 차별금지법 반대 천만인서명 적극 동참키로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이메일무단수집거부청소년보호정책
기독교한국신문  |  등록번호: 서울, 아04238  |  등록일자: 2016년 11월 23일  |  제호: 기독교한국신문
발행인: 유달상  |  편집인: 유달상  |  청소년보호책임자: 유달상
발행소: 서울특별시 종로구 동순라길 54-1, 3층(인의동)  |  발행일자: 2012년 11월 5일
02)817-6002, 02)3675-6113 FAX 02)3675-6115
Copyright © 2011 기독교한국신문.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ck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