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독교한국신문
신앙생활인물
송엽 이윤구박사의 예수·인류사랑의 뜻 기려미래복지경영, 함께하는 사랑밭회 송엽 이윤구 사회복지지도자상 시상식
유달상 기자  |  yds1274@naver.com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20.12.11  09:33:54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블로그 구글 msn
   
▲ 미래복지경영, 함께하는 사랑밭회는 제6회 송엽 이윤구 사회복지지도자상 시상식을 갖고, 송엽의 예수사랑, 인류사랑의 뜻을 기렸다.

미래복지경영, 함께하는 사랑밭회(이사장=권태일 목사, 회장=최성균 장로)는 제6회 송엽 이윤구 사회복지지도자상 시상식을 지난 10일 한국기독교회관 강당에서 갖고, 송엽의 예수사랑, 인류사랑의 뜻을 기렸다.

송엽 이윤구 사회복지지도자상은 국내외 사회복지계에 큰 획을 긋고, 소천한 고 송엽 이윤구 박사의 정신을 계승, 사회의 귀감이 되는 인재를 발굴, 공로를 치하하고, 보다 나은 사회복지 발전을 이끌어 내기 위해서 제정됐다.

송엽 이윤구 박사는 다수의 행복과 복지를 지향하는 사회복지의 이념을 구현하는 일에 앞장서 왔다. 또한 그는 이 이념을 바탕으로 더불어사는 공동체를 실현하기 위해 연구, 교육 및 다양한 봉사활동을 전개했다. 또 생전에 이웃과 가정, 동포, 세계민족에 이르기까지 섬김과 나눔을 통한 예수님의 이웃사랑을 실천, 한민족과 세계민족의 미래, 새로운 세상을 여는데 크게 헌신했다.

   
 

미래복지경영 회장인 최성균 장로는 미래복지경영은 송엽의 정신을 계승하고, 한국사회복지의 미래를 새롭게 열기 위해 송엽 이윤구 사회복지지도자상을 제정, 매년 사회복지발전에 공로가 큰 인물들을 선정해 시상식을 갖고 있다면서, “송엽 이윤구 박사는 예수님의 나눔과 섬김의 이웃사랑을 실천하며, 국내외 사회복지의 새로운 장을 열기 위해 연구하며, 후학을 길러내고, 다양한 봉사활동을 실천했다고 송엽 이윤구 박사의 뜻을 기렸다.

이날 송엽 이윤구 사회복지지도자상을 받은 고석민 센터장(고성군발달장애인주간활동센터)1987년 한국장애인부모회를 설립을 비롯해 장애아동어린이집, 장애인주·단기보호시설, 공동생활가정 등 직접사업을 실시, 장애인들의 삶을 윤택하게 만들어 주었고, 임대아파트 120세대를 건축, 저소득층에게 자립의 기회를 제공한 것을 인정받아 수상자로 결정됐다. 박종분 관장(신남종합사회복지관)은 재가독거어르신과 독거중장년의 자살과 고독사를 예방하기 위해 응급안전 돌봄사업 시스템을 구축하는 등 사회복지 발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오영환 관장(연무사회복지관)은 경기도 사회복지사협회 부회장 및 수원시사회복지사협회 회장으로 활동하면서, 사회복지사의 권익증진 및 별회발전에 기여한 공로와 경기사회복지회 사회복직사로 31년간 활동하면서, 경로활성사업, 정신장애인 사회적응능력향상 및 직업재활을 위한 자립작업장운영, 자원봉사자 양성 및 활동, 정소년인성교육 등에 크게 기여했다.

   
▲ 송엽 이윤구 사회복지지도자상 수상자와 미래복지경영, 함께하는 사랑밭회 관계자들.

이덕호 관장(인천서구장애인종합복지관)은 국내 최초 치매노인전문병원 인천은혜병원 설립에 주독적 참여를 비롯해 서울시사회복지협회 사무국장으로 제직하면서, 사회복지정책과 제도 변혁, 전국360여개 지역사회복지관의 균형발전과 저소득층 및 지역사회복지 증진에 노력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또한 이 관장은 인전서구장애인종합복지관 14년동안 제직하면서, 장애인직업재활, 문화, 여가사업, 지역복지사업, 기능향상지원사업, 활동지원사업 등을 벌여 장애인복지 향상에 크게 기여했다.

이날 시상식에 앞서 가진 예배의 설교를 맡은 권태일 목사는 월드비전의 발전과 오늘의 월드비전을 있게 한 인물이 바로 송엽 이윤구 박사이다. 송엽은 예수님의 정신인 이웃사랑을 처절하고 고통스러운 예수님의 삶의 현장, 역사의 현장에서 실천한 사회복지실천가였다면서, “사랑밭회는 그의 이웃을 사랑하는 정신과 가치를 잃어버리지 않고, 이어가기 위해 송엽 이윤구 사회복지지도자상을 제정했다. 송엽은 사회복지의 최고 경영자였다고 설교했다.

<저작권자 © 기독교한국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유달상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블로그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포토뉴스
인물 

“견고하게 서가는 교단을 만들겠다”

“견고하게 서가는 교단을 만들겠다”
“대한예수교장로회 개혁교단은 지금까지 분열과 갈등의 시대를 마감하...
해설
최근인기기사
1
세기총, 이웃사랑 밥사랑 전달식으로 신축년 출발
2
[권성길 목사] 하루는 한 생의 축소판
3
인터콥, “열방센터 방문자들, 코로나 진단검사 받아 달라” 호소
4
한교총, “인터콥, 한국교회에 반하는 행동으로 사회적 물의” 지적
5
한교총 “서울시, 방역지침 유연하게 해달라”
6
몰락하는 교회, 회복의 백신을 찾아라
7
[소강석 목사의 영혼아포리즘] “제 안에는 새 풀이 돋아나고 있습니다”
8
“‘교회 폐쇄’ 발언, 교회에 부정적 이미지 덧씌우려는 것”
9
[이효상 원장] 한국교회, ‘성장주의’ 이대로 좋은가?
10
갈 데까지 가면 돌이키기 어렵다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이메일무단수집거부청소년보호정책
기독교한국신문  |  등록번호: 서울, 아04238  |  등록일자: 2016년 11월 23일  |  제호: 기독교한국신문
발행인: 유달상  |  편집인: 유달상  |  청소년보호책임자: 유달상
발행소: 서울특별시 종로구 동순라길 54-1, 3층(인의동)  |  발행일자: 2012년 11월 5일
02)817-6002, 02)3675-6113 FAX 02)3675-6115
Copyright © 2011 기독교한국신문.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ck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