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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교회와 함께하는 사랑의교회 제19차 ‘특새’ 기대 UP12일부터 ‘그리스도가 왕이 되게 하라’ 주제로…현장과 온라인 병행
유종환 기자  |  yjh4488@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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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21.04.07  11:23: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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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랑의교회 제19차 글로벌 특새가 12일부터 일주일간 현장과 온라인으로 통해 실시된다. 사진은 지난 18차 특새 광경.

세계교회와 한국교회가 함께하는 사랑의교회(담임 오정현 목사) 제19차 글로벌 특별새벽부흥예배(특새)가 오는 12일부터 일주일 간 ‘그리스도가 왕이 되게 하라’를 주제로 실시된다.

‘온전함을 사모하는’ 특새는 3백여 개 세계교회와 120여 개 한국교회가 함께 할 예정으로, 현장예배(예배실 좌석 수 20% 이내 인원이 참석)는 물론 세계 각 지역에서 동일한 시간대에 유튜브 생중계 및 ZOOM(SaRang On 유튜브 채널, SaRang TV)을 통해서도 함께 드려진다. 여기에 글로벌 역동적인 크리스천 리더를 양성하는 21세기 영적 집현전인 사랑글로벌아카데미 SaGA와 함께 해 힘을 보탠다.

   
▲ 말씀을 전하는 오정현 목사.

이에 오정현 목사는 “지난해에 이어 한국교회의 영적 자산을 세계교회와 함께 나누는 영적 플랫폼, 글로벌 플랫폼으로 쓰임 받는 은혜가 있길 바란다”며, 이번 특새의 의미를 전했다.

이번 특새에선 현장과 영상, 두 개의 트랙으로 말씀이 전해진다. 순수 복음을 외치는 한국 강사가 현장에서 말씀을 전하고, 세계 복음주의 진영에서 사역을 이끄는 해외 강사들이 영상으로 시공을 뛰어넘는 은혜를 나눈다.

   
▲ 사랑의교회 제19차 특새가 한국교회는 물론 세계교회와 함께 드려진다.

특새의 시작일인 12일(월)에는 조엘 비키 목사(퓨리탄 리폼드 신학교 총장, ‘개혁주의 청교도 영성’ 저자)와 권성수 목사(대구동신교회)가 첫 테이프를 끊고, 13일(화)에는 존 파이퍼 목사(베들레헴침례교회, ‘하나님을 기뻐하라’ 저자)와 이동원 목사(지구촌교회 창립 원로목사 지구촌 목회리더십센터 대표)가, 14일(수)에는 마이클 리브스 목사(영국 유니온 신학교 총장, ‘선하신 하나님’ 저자)와 지성호 의원(21대 국회의원)이 메시지를 전한다.

이어 15일(목)에는 짐 심발라 목사(뉴욕브루클린테버너클교회, ‘새바람 강한불길’ 저자)와 김예랑 성도(기도공동체화이팅게일 ‘섬김이’, KBS 21기 공채탤런트)가, 16일(금)에는 오스 기니스 교수(트리니티포럼 수석연구원, ‘소명’ 저자)와 조명환 장로(월드비전 회장)가, 17일(토)에는 폴 칠더스 목사(YWAM 하와이 열방대학 총장 ‘Word by heart’ 대표)와 현승원 의장(주)디쉐어)과 오정현 담임 목사가 알토란같은 말씀을 전한다.

   
▲ 가정에서 특새를 드리고 있는 성도들.

사랑의교회는 이번 특새가 세계교회와 함께 말씀을 나누는 거룩한 시간이 될 것을 기대하고 있으며, “이번 봄 특새가 한국교회는 물론 세계교회와 함께 하는 말씀과 부흥의 현장으로 어려운 시기를 극복하는 부흥의 역사를 만들 것”이라고 확신하고 있다.

아울러 사랑의교회는 이번 특새 역시 코로나 방역에 만전을 기한다. 6천 5백석 본당에는 거리두기 지침을 지켜 예배를 드릴 예정이며, 인원이 넘을 경우 오픈한 부속예배실로 안내할 예정이다. 이밖에도 사랑의교회는 한국교회와 함께 방역당국과 협력해 감염병 예방을 위해 모든 방역수칙을 철저히 준수할 방침이다.

   
▲ 온라인을 통해 드려지는 특새.

한편 새벽 영성의 뜨거운 부흥의 현장인 사랑의교회 특별새벽부흥예배는 2003년 오정현 목사가 부임하면서 처음 시작되어 한국교회에 ‘특새’라는 신조어를 탄생시켰다. 올해로 19년째 매년 봄, 가을 특별새벽부흥회로 모이는 특새는 매일 1만여 명이 넘는 성도들이 모여 함께 기도하며 부흥의 현장이 되고 있다.

   
▲ 제19차 특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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