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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는 사람을 살릴 사람이다”2014년 겨울 전국청소년성령캠프 은혜 중 성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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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4.02.04  19:14: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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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년들이 성령 하나님의 거룩한 임재를 경험하여 꿈과 비전을 가진 청소년들로 변화되는 것을 목표로 진행된 ‘2014년 겨울 전국청소년성령캠프’가 은혜 중에 마쳤다.

목회자사모신문(이사장 피종진 목사·발행인 설동욱 목사)이 주최하고 CTS 기독교TV, CBS, febc극동방송, 국민일보, 예정교회가 공동 후원한 ‘2014년 겨울 전국청소년성령캠프’는 이천 명 가까운 청소년들이 모여 불같은 성령의 임재를 체험했다.

경기도 평택의 오산성은동산에서 1월 20일(월)부터 25일(토)까지 1차, 2차로 나누어서 진행된 이번 성령캠프는 ‘성령 충만한 믿음의 사람으로 거듭나라’는 주제로 청소년들이 현 시대의 죄악된 문화를 거부하고 거룩한 하나님의 나라와 그 영광을 경험하게 하였고 세상이 아닌 ‘Dance with Jesus, 예수님과 함께 춤추는 청소년’이 되도록 인도하였다.

이번 캠프에서 청소년들과 함께한 강사는 김문훈 목사(포도원교회), 안민 교수(고신대학교), 김인환 목사(광교 지구촌교회), 홍민기 목사(부산 호산나교회), 김현철 목사(행복나눔교회), 이재환 선교사(컴미션 대표), 다니엘김 선교사(JGM 대표), 임우현 목사(하늘향기교회), 문대식 목사(늘기쁜교회), 천관웅 목사(뉴사운드 교회), 설동욱 목사(서울 예정교회), 최인혁 집사, 소리엘 등이다.

캠프 첫날 말씀을 전한 안민 교수는 “많은 캠프에서 말씀을 전했지만 첫날 첫 시간부터 이렇게 은혜를 사모하고 기대하는 마음으로 말씀을 잘 듣는 아이들은 최근에 보지 못했다. 성령캠프는 다른 캠프와는 달리 특별한 은혜가 있는 것 같다”라고 했다.

다니엘김 선교사는 “갈수록 말씀을 전하기 어려운 시대인데 성령캠프에 참석하는 아이들은 다른 것 같다. 말씀을 잘 듣고 기도도 뜨겁게 하고 은혜 받는 것이 다르다”라고 했다.

이재환 선교사는 “이렇게 착한 아이들은 처음 본 것 같다. 아이들이 말씀을 너무 잘 듣는다. 아무리 생각해도 성령캠프의 영적인 은혜가 남다른 것 같다”라고 했다.

김인환 목사는 “설동욱 목사님의 영성이 성령캠프에 녹아 있는 것 같다. 아이들이 이렇게 기도하고 말씀을 사모하는 것은 쉽지 않은 일이다. 성령캠프에 참석하면 아이들이 은혜 받을 수밖에 없을 것 같다”라고 했다.

김문훈 목사는 “설동욱 목사님이 ‘청소년이 와서 간만 보고, 맛도 못보고 가면 안 되고 배가 불러서 가야 합니다’라고 말씀 하셨는데 정말 성령캠프는 청소년들이 와서 은혜의 간만 보고 맛만 보고 가는 것이 아니라 은혜의 배가 불러서 가는 캠프”라고 캠프 소감을 밝혔다.

   
▲ 설동욱 목사.

강하중앙교회 고3 박설아 학생은 “모태신앙이고 중학교 2학년 때 하나님을 처음으로 만났지만 중학교 3학년 때부터 비뚤어지기 시작했고 캠프 오기 이틀 전까지만 해도 죄로 가득 차 있었다. 캠프에 참석한 그날 밤 하나님이 말씀하셨다. ‘너는 사람을 살릴 사람이다.’ 난 다시 하나님께로 돌아왔고 다시 그 큰 팔에 안기게 되었다. 세상에 나가서 내가 사랑하는 믿지 않는 사람들을 대할 때 그들이 날 떠날지라도 날 버리고 갈지라도 그들을 위해서 나를 버리기로 했다. 이제 세상 것을 다 버리고 천국 가서 영생을 살기로 했다. 이곳 성령캠프에서 나는 변화되었다. 올 여름 성령캠프도 함께하고 싶다 너무 감사하다”라고 했다.

인천 서광교회 최민지 학생은 “2014 성령캠프에 와서 하나님의 대한 믿음이 확실해졌고 은혜를 정말 많이 받았다. 찬양도 정말 신난다. 방도 따뜻해서 좋았다. 밥도 정말 맛있었다. 그리고 성령캠프 강사님들 정말 다 은혜롭게 말씀하시고 재미 있으셨다. 다음에 꼭 또 오고 싶다”라고 참석 소감을 밝혔다.

전국청소년성령캠프의 대표인 설동욱 목사(서울 예정교회)는 “성령캠프는 이름대로 성령의 충만한 임재가 있는 캠프이다. 이번 성령캠프에도 하나님은 성령의 기름을 부어주셨다. 청소년들이 얼마나 은혜를 사모하며 뜨겁게 기도하고 눈물로 기도하는지 기도회를 인도하는 저도 정말 큰 은혜를 받았다. 캠프를 준비할 때는 매번 힘들고 어렵지만 막상 캠프를 시작해서 청소년들이 간절히 눈물로 기도하고 열정적으로 찬양하며 은혜 받는 모습을 볼 때면 참 감사하고 보람도 있다. 이번 캠프에서 방언의 은사 받은 아이들도 많았고 질병의 치유를 받은 아이들도 많았다. 특히 이번 캠프에는 바로 이전 캠프 2013년 여름 성령캠프에 참석했던 3개월 시한부 말기암 환자가 95% 치유 받아서 스탭으로 캠프에 참가하게 되었다는 은혜의 간증도 들을 수 있어서 더욱 감사했다. 성령캠프에 관심을 가지고 참석해 주시고 기도해 주신 모든 분들에게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라고 했다.

문의 및 접수 : 목회자사모신문
02)2207-850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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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라성
경제적인 도움이 전혀 안되는 청소년전국영성캠프에 박수를 보냅니다
(2014-02-06 17:41:41)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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