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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혜로교회 창립 6주 맞아 기념예배 및 세미나 준비하나님나라 선교운동을 통해 교회성장의 경쟁력 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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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4.06.02  09:3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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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우리가 발을 딛고 사는 이 땅의 곳곳에서 아벨의 통곡소리가 하루도 끊이지를 않고 들여오고 있다. 그럼에도 한국교회는 바벨을 노래하기에 바쁜 나머지 이들의 통곡소리를 외면하고 있다. 특히 한국교회의 강단은 성경과 다른 이야기를 외치며, 무당들의 돈을 애걸하는 이야기가 도를 넘었다. 이로 인해 한국교회의 강단은 오염되어 가고, 하나님의 말씀은 변질되었다”
  

   
▲ 은혜로교회와 은혜로선교회는 창립 6주년을 맞아 기념예배와 기념세미나를 준비했다. (사진은 은혜로선교회가 주최한 종로5가 기독교회관 집중세미나 광경)

한국교회를 향해 쓴 소리를 거침없이 내뱉으며, 오늘 한국적 상황에서 예언자의 사명을 감당하고 있는 은혜로선교회(회장=안청환집사), 은혜로교회(담임=신범섭목사)가 창립 6주년을 맞았다.

이 선교회는 지금부터 6년 전 신옥주목사에 의해 창립되어 국내외에 13개 교회를 설립, 하나님나라 선교운동에 앞장서 왔다. 특히 은혜로교회는 6년 전 신목사를 포함하며 4명이 모여 처음예배를 드렸다. 6년이 지난 오늘 524명이 모이는 예배공동체를 만들어 내는 하나님의 놀라운 기적을 만들어 냈다.

이 교회가 이러한 기적을 만들어 낼 수 있었던 것은, 교회 중심, 목회자 중심의 선교에서 탈피, 하나님나라 선교운동에 중점을 두었기 때문에 가능했다. 또한 이 교회 성장의 또 하나의 경쟁력은 인터넷교회에 있다. 유튜브를 통해 신목사의 설교를 세계로 내 보내면서, 여기에서 하나님의 말씀을 받아들인 사람들이 은혜로교회 예배공동체에 참여하기 시작했다.

이 교회가 부산을 비롯하여 광주, 대구, 대전, 진주, 중국, 동경, 오사카, 미국 등 국내외에 13개 교회를 설립할 수 있었던 것도, 유튜브를 통해 말씀을 받아들인 교인들이 있었기 때문이다. 이들은 자발적으로 은혜로교회를 설립하고, 교역자를 모셨다. 오늘 은혜로교회와 은혜로선교회가 있게 한 동기이다.

현재 은혜로 교회는 은혜로선교회와 교회, KCBS 등 3축으로 운영되고 있다. 선교회는 국내외선교의 효율성을 높이기 위한 대책과 교회 설립 등의 임무를 맡고 있다. 교회는 은혜로교회의 신앙공동체를 관장하며, KCBS는 신옥주 목사의 설교내용을 전 세계인이 공유할 수 있도록 제작하는 일을 주로 하고 있다. 특히 신목사의 설교는 영어와 일본버전으로도 방송을 내보내고 있으며, 자막방송도 동시에 내 보내고 있다.

이렇게 경쟁력을 갖춘 은혜로교회와 은혜로선교회는 ‘하나님의 마지막 때를 경고’하며, 오늘 한국교회와 세계교회가 감당해야 할 예언자의 목소리를 내고 있다. 신목사의 예언자적인 설교를 들은 세계 기독교인들은, 신목사의 하나님 나라 선교에 관심을 보이며, 적극 참여하고 잇다. 신목사는 돈에 길들여지고, 강단이 돈을 외치는 무당들의 무대로 변질되는 등 성경과 다른 이야기를 하는 사람들을 향해 쓴 소리를 내뱉으면서, 이들로부터 오해를 받고 있는 것도 사실이다.

하지만 신옥주목사는 망가지는 한국교회를 향해 예언자의 목소리를 멈출 수 없다는 입장을 분명하게 하고 있다. 앞으로 기성교회와 교단과의 마찰을 피할 수 없다는 것을 암시하는 대목이다. 그럼에도 신목사는 잘못되어 가고 있는 한국교회와 우리사회를 목도하고, 침묵할 수 없다는 것을 강력히 주장하고 있다. 성경과 다른 이야기를 하는데 어찌 보고만 있을 수 있느냐(?)는 것이다. 신목사가 “한국교회는 이웃에 의해서 죽임을 당하는 ‘아벨의 통곡소리’를 들어야 한다”고 강조하는 이유도 여기에 있다.

“하나님께서는 슬픔에 잠겨 곡할 수 없는 예루살렘을 향해 꾸짖으셨다. 이것은 하나님의 마지막때 경고이다. 오늘 한국교회의 상황이 예루살렘교회와 다르지 않다. 오늘 진도의 앞바다에서 아벨의 통곡소리가 들려오고, 슬픔에 잠긴 유가족들의 울음소리가 끊이지를 않고 있는데 한국교회는 이들을 외면하고, 바벨을 노래하고 있지 않은가(?) 이 광경을 보신 하나님은 한국교회를 무엇이라고 하실까(?)를 생각하면, 한마디로 안타깝다”

이렇게 마지막 때, 하나님나라 선교운동을 벌이면서, 하나님의 나라가 하늘에서 이루어진 것 같이 땅에서도 이루기 위해 예언자의 사명을 감당하는 은혜로교회와 은혜로선교회는, 집중공개세미나를 전국과 세계 곳곳에서 개최하고 있다. 창립6주년을 기념해서 오는 16일 과천 은혜로교회에서 기념예배와 기념세미나를 가질 계획이다.

이 세미나의 주강사인 신옥주목사는 <방언 통역과 방언>, <성경과 다른 거짓말>, <교회 안에 무당> 등의 저서를 통해 바벨을 노래하고 있는 한국교회의 잘못을 지적하고, 하나님나라선교운동의 방향을 제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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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k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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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06-03 12:36:54)
gkqls12
책이름은 방언통역의방언이아니라
방언통역과 방언입니다~

(2014-06-02 21:56:12)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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