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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일, 연세대 총동문 목회자부흥협서 오산리부흥성회한국교회의 갱신과 연세대 발전을 위해 헌신 다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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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4.08.11  18:4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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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문들의 단합과 화합을 통한 목회정보 교환, 한국교회 부흥방안 논의
회원들 영적성숙 계기 마련, 평화적인 민족통일과 민족화해 위해 기도


   
▲ 조용기 상임총재
   
▲ 이영훈 대표고문
   
▲ 강영선 총재

 

 

 

 

 

   
▲ 장향희 대표회장
   
▲ 김진옥 사무총장

연세대학교 총동문 목회자부흥협의회(총재=강영선목사, 대표회장=장향희목사, 사무총장=김진옥목사)가 소속 목회자들이 한자리에 모여 어려움에 처한 나라와 민족, 생명의 가치를 잃어버린 한국교회, 모교인 연세대학교의 발전, 마이너스 성장을 거듭하고 있는 한국교회의 부흥 등을 위해서 기도한다.

‘나의 언약을 기억하노라’란 주제로 오는 25일부터 30일까지 오산리기도원에서 열리는 이번 부흥성회는, 오늘 한국교회와 우리 사회의 죄악상이 목회자들의 잘못에서 비롯되었다고 회개하고, 한국교회 부흥의 전기를 마련하겠다는 목적을 두고 열린다는데 주목을 받고 있다.

동협의회는 소속 회원들을 중심으로 한국교회의 변화와 목회자 갱신을 위해 ‘회초리 회개운동’을 벌여, 한국교회로부터 주목을 받고 있다. 특히 오늘 타락한 한국적 상황에서 분열과 갈등으로 얼룩진 한국교회를 구원할 수 있는 길은 목회자들의 회개하는 길밖에 없다는 인식 아래, 한국교회 목회자와 교인들의 회개운동을 전개, 원로목사를 비롯한 전국교회의 교인들이 여기에 참여하고 있다.

이번 부흥성회도 여기에 목적을 두고 열린다. 특히 전국 방방곡곡에서 활동하고 있는 동문 목회자들이 한자리에 모여, ‘나부터 회개’ 기도를 드리고, 영적성숙의 기회를 갖는다는데 다른 부흥집회와 차별화되고 있다. 또한 연세대학교 출신 목회자들이 한자리에 모여 현장에서 일어나는 목회정보를 교환할 수 있는 장을 마련해 주고, 한국교회의 유익을 위한 방안을 모색한다는 또 하나의 의미가 있다.

동협의회 대표회장인 장향희목사는 “오늘 한국교회는 여러 가지의 문제로 인해 침체의 길을 걷고 있다. 이것은 한국교회에 변화와 개혁의 의지가 없기 때문이다. 연세대학교 총동문 목회자부흥협의회는 한국교회가 다시 성장의 해를 맞이할 수 있는 길은 목회자 모두가 성서로 돌아가 한국교회를 걱정하고, 복음전파를 사명으로 여길 때 가능하다”면서, “성서로 돌아가는 것은 목회자들이 예수 그리스도의 행적을 따라 세상 속에서 빛과 소금의 역할을 충실히 감당할 때 가능하다. 연세대학교 동문 부흥사협의회는 이를 위해 노력하며, 동문들의 단합과 화합에 모든 힘을 결집해 나가겠다”고 이번 성회의 목적을 설명했다.

특별히 이 성회에 참석하는 동협의회 소속 목회자들은 △일생동안 하나님 나라 선교를 위해서 헌신하고, 현장을 떠난 원로목회자들의 노고와 수고 △정치적, 외교적, 사회적 어려움에 처한 나라와 민족 △평화적인 남북통일과 남북한 동포의 동질성 회복, 그리고 화합 △세계 여러나라에서 활동하고 있는 해외선교사와 선교지 △가난과 질병으로 고난을 당하고 있는 소외된 이웃 △생명의 가치를 잃어버린 한국교회와 우리사회 △세월호 참사 등으로 슬픔에 참긴 이웃 △한국교회의 부흥과 변화, 그리고 목회자들의 갱신 △분열과 갈등으로 얼룩진 한국교회의 연합과 일치 △범죄 없는 한국교회 등을 위해서 기도할 예정이다.

동협의회 사무총장인 김진옥목사는 “이번 부흥성회는 연세대학교 총동문 목회자들의 단합과 화합의 목적도 있지만, 그 보다는 어디하나 성한 곳이 없는 나라와 한국교회를 위해서 기도하는 목회자들의 모습을 보여주는데 그 의미가 크다. 이것은 동문들의 단합된 힘이 절실하게 필요하며, 이를 위해 해마다 부흥성회를 정기적으로 개최해 오고 있다”면서, “연세대학교 총동문 목회자부흥협의회는 ‘회초리회개운동’을 비롯한 ‘나부터 회개기도운동’에 참여, 기도하는 부흥협의회의 모습을 보여주었다. 이 운동과 총동문 부흥협의회 한국교회 부흥운동과 개혁운동은 한국교회의 변화와 발전의 계기를 가져다가 줄 것으로 확신한다”고 한국교회의 변화와 갱신운동의 초석이 되겠다는 의지를 분명하게 밝혔다.

이 부흥성회의 조직은 다음과 같다.
△명예총재=조용기목사 △상임고문=이영호목사 △총재=강영선목사 △대표회장=장향희목사 △상임고문=민경배목사 박준서박사 피종진목사 정석환박사 이양호박사 엄신형목사 이선목사 엄정묵목사 △명예상임고문=임원순목사 △고문=정인찬목사 등 6명 △상임회장=한은수목사 등 11명 △운영회장=김순린목사 등 4명 △사무총장=김진옥목사 △실무국장=한정희목사 △사무국장=박진섭목사 △행정국장=이강봉목사 △재무국장=홍지은목사 △운영국장=정준래목사 △기획국장=전현중목사 △상임위원장=김동진목사 등 12명 △실무위원장=표복득목사 등9명 △운영위원장=박인양목사 등 10명 △강사=김순규목사 유수열목사 설동욱목사 지창용목사 김철웅목사 강영선목사 박형준목사 조애환목사 이성렬목사 이영훈목사 홍사현목사 권영익목사 황덕주목사 국해현목사 정준래목사 함덕기목사 전영태목사 양명환목사 피종진목사 장향희목사 정태윤목사 황정연목사 이금옥목사 김동진목사.

   
▲ 연세대학교 총동문 목회자부흥협의회는 오산리부흥성회를 개최하고, 한국교회의 변화와 개혁을 위해서 기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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