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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령의 역사가 일어나는 양덕기도원성령의 놀라운 사랑과 은혜, 그리고 역사하심을 체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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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5.03.30  19:09: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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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원장 이 영 화 목사
   
▲ 부원장 김 병 설 목사
성령의 임재와 말씀중심, 성령의 역사가 강하게 일어나는 강원도 홍천군 남면 화전리 양덕기도원(원장=이영화목사, 부원장=김병설목사)이 봄을 맞아 특별한 성회를 개최, 심적, 육체적으로 고통당하는 사람들에게 수련의 기회를 제공할 계획이다.

이 기도원은 생활현장에서 지친 사람들에게 마음과 육체에 생명력을 불어 넣어주기 위해 지금으로부터 10년 전 문을 열었다. 그동안 많은 사람들이 이 기도원을 통해 은혜를 받고, 각종 질병의 고통으로부터 벗어나는 놀라운 하나님의 역사와 은혜를 체험했다. 

무엇보다도 이 기도원은 각종 질병으로 고통당하는 사람들의 ‘치유의 은사’가 나타난다는 소문이 널리 퍼지면서, 각종 질병으로부터 고통당하는 사람들의 쉼터로 자리를 잡아가고 있다. 이들은 이 기도원에 입산, 하나님의 아름다운 창조세계에서 기도와 쉼, 그리고 원장 이영화목사의 기도로 각종 질병으로부터 해방되는 하나님의 기적을 직접 체험하고 있다.

실제로 피부병을 비롯한 정신장애인, 유방암 등으로 인해 고통을 당하던 사람들이 이 기도원에서 완치되는 기적을 체험했다. 그것이 감사하여 많은 성도들이 이 기도원에 수시로 입산해 봉사하며, 세상 속에서 지친 영혼들을 위해 기도하고 있다. 이들의 기도 역시 병마와 싸우는 이웃을 위해 기도하며, 2000년 전 가난하고 소외된 이웃들을 위해 이 땅에 오신 예수 그리스도 삶을 실천하기를 간구한다.

이 기도원이 다른 기도원에 비교해서 경쟁력을 갖는 이유가 바로 가난과 질병으로 고통당하는 사람들을 위해 그리스도의 사랑과 은총의 복음을 전하기 때문이다. 무엇보다도 이 기도원은 세상 속에서 자신의 병을 고치려다 모든 재산을 날리고, 마지막으로 하나님을 의지하는 이웃들이 찾는다는데 그 의미가 크다고 할 수 있다.

이 기도원 원장 이영화목사는 “사람이 할 수 없는 일을 하나님께서는 하신다. 예수 그리스도 역시 이 땅에 오셔서 가난하고, 소외되고, 각종 질병으로부터 고통을 당하는 사람들 속에서 역사하셨다. 한마디로 예수 그리스도는 이들에게 희망을 주셨다”면서, “양덕기도원에 입산하는 모든 성도들은 하나님이 창조하신 자연세계에서 기도하며, 마음의 수련을 닦고 있다. 각종질병으로 인해 고통을 당하는 이웃들은, 기도원에 입산하여 성도들과 함께 기도하며, 질병의 고통으로부터 해방되는 하나님의 놀라운 기적을 체험하고, 그것이 감사해서 기도원에 남아 봉사하며, 마음의 평화를 얻고, 가족의 품으로 돌아간다”고 ‘하나님의 기적’의 현장을 소개했다.

이 기도원은 산세가 수려하고, 물이 좋아 교인들이 수양하며, 기도하기에 가장 조건을 갖추고 있다. 입산하는 교인들의 편리를 위하여 대성전, 소성전, 숙소, 남녀 욕실, 식당 등을 현대식시설로 갖추었으며, 전국의 교인들이 365일 언제든지 입산해 기도할 수 있도록 개방하고 있다. 또한 하나님의 은혜를 사모하는 모든 이들에게 숙식을 무료로 제공하고 있다.

   
▲ 각종질병으로부터 고통당하는 사람들에게 희망을 주는 양덕기도원
이 기도원을 찾는 교인들은 △가정의 평화와 행복 △교회의 부흥과 목회자 △평화적인 민족통일과 세계선교 △가난하고, 소외된 이웃 △각종 질병으로부터 고통을 당하는 이웃 △하나의 한국교회 △교회의 정체성 회복과 교인으로서의 의무와 사명 감당 등의 기도제목을 놓고, 기도하며, 마음의 안정을 찾고, 생활현장으로 돌아간다.

이 기도원 부원장이며, 기도원 주강사인 김병설목사는 “양덕기도원은 하나님의 놀라운 역사가 수시로 일어나는 기적의 동산이다. 특별히 이 기도원은 물과 산세가 수려해 교인들이 기도하기에 가장 좋은 장소로 평가받고 있다. 이 기도원은 입소문을 듣고 찾아오는 교인들로 하나의 신앙공동체를 이룬다”면서, “누구든지 이 기도원에 입산해서 하나님의 놀라운 은혜와 사랑의 공동체에 참여할 수 있는 분위기가 조성되어 있다”고 강조했다.

한편 이 기도원은 4월부터 7월까지 매 월 한 차례씩 ‘주여! 나를 고치소서’란 주제로 특별성회를 계획했다. 이 성회의 강사로는 박창식목사를 비롯하여 전영송목사, 최이식목사, 정진수목사가 초청됐으며, 매주 목요일 일일집회를 갖고 있다. 4월 강사로는 라성열목사를 비롯하여 김용대목사, 정진수목사, 오수범목사 등이 초청됐다. 또한 화,수,금은 김병설목사가 집회를 인도하며, 매집회마다 원장이 직접 안수기도와 상담을 실시, 건강한 신앙인으로 거듭나 생활현장에 돌아갈 수 있는 길을 제시하고 있다.

연락처 033) 432-04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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