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독교한국신문
부흥/영성
신일수 목사의 첫사랑회복운동과 영성회복운동예수님이 펼친 하나님나라 운동 확장에 앞장
기독교한국신문  |  webmaster@cknews.co.kr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5.04.14  19:37:36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블로그 구글 msn

   
▲ 신 일 수 목사
교인들의 첫 신앙 회복과 성령운동을 통해 교회성장의 경쟁력을 높여야 하는 것이 오늘 한국교회의 현실이다. 오늘 한국교회는 세상사람 뿐만 아니라, 교인들이 떠나면서, 마이어스 성장에서 헤어나지를 못하고 있다. 그것은 목회자들이 처녀 목회시설의 각오와 다짐을 상실했기 때문이다. 이같은 한국교회 목회자들의 현실 속에서, 첫 신앙 회복운동을 벌이는 단체가 있어 관심을 끈다.

오직예수선교회 신일수목사(양문교회·사진). 신목사는 부흥운동과 영성운동의 중심에 있다. 그의 부흥운동은 한국교회를 넘어 세계교회를 향해 있다는데 주목을 받고 있으며, 한국교회; 부흥운동의 새로운 모델을 제시하고 있다. 예수님의 나눔과 섬김의 목회를 통해 정의와 생명의 공동체를 실현한다는 것이다. 신목사의 부흥운동과 영성운동은, 자신이 섬기는 교회에 매몰시키지 않았다. 전국의 교회들과 함께 교인들의 영적 변화와 교회발전의 동기를 찾았다. 신목사의 부흥운동과 영성운동이 주목을 받는 이유도 교회성장이라는 공동목표를 향해 무한질주를 하고 있기 때문이다. 또 신목사는 여기에서 한 발짝 더 나아가 필리핀을 비롯한 제3세계국가 교회의 목회자와 교인들에게 하나님나라운동의 비전을 제시해 주고 있다. 신목사의 국내외 부흥 및 영성운동은 물질문명의 발달로 인해 흔들리고 있는 현대인들에게 바른 생활과 바른신앙, 그리고 하나님 중심의 가치관을 심어주고, 하나님의 나라가 하늘에서 이루어진 같이 땅에서도 이루겠다는 강한 의지에서 비롯되었다.
 
한마디로 신목사는 복음의 자유, 사랑의 자유를 선포한 예수운동에 참여하는 것이다.신목사의 부흥 및 영성운동의 첫 번째 무기는 잃어버린 첫사랑을 회복하는 것이다. 이를 통하여 교인 모두가 교회? 발전에 참여할 수 있는 동기를 부여 해주고, 변질되지 않은 처음신앙을 회복, 가정과 교회, 그리고 사회를 건강하게 만들어 나가겠는 것이다. 이를 위해 신목사는 전국교회의 강단에서 기도와 전도운동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교회에 처음 나왔을 때의 첫 신앙을 회복해야 한다고 거침이 내 뱉는다. 신목사의 집회에 참석한 목회자 대부분의 교회가 건강하게 성장하고 있는 것도 이 때문이다. 목회자들은 지역사회에서 공동으로 하나님나라 선교의 사명을 감당하며, 한국교회의 변화에 앞장서고 있다. 이로 인해 한국교회의 강단은 강건해지고, 예배가 생명력을 갖는다는 평가이다.신목사는 “오늘 한국교회는 교회이기주의와 집단이기주의에 빠져 내 교회의 성장만을 추구하고 있다. 이로 인해 교인들은 교회를 떠나고, 세상사람들은 교회를 등지고 있다. 이것은 한국교회가 마이너스 성장에서 벗어나지를 못하는 가장 큰 원인 중 하나이다.
 
   
 
한국교회가 잃어버린 정체성을 회복하고, 교회성장의 경쟁력을 높이기 위해서는 첫 신앙의 회복과 공동 선교전략이 논의해야 한다”면서, “공동 선교전략은 하나님의 교회가 모두 성장해야 한다는 분명한 목적에서 출발해야 한다. 교회이기주의가 아닌 한국교회 전체, 세계교회 전체가 내 교회이다는 생각을 가지고, 공동으로 교회성장에 동참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것은 신목사가 민족복음화의 사명을 충실히 감당하고 있다는 증거이다. ‘오직 예수선교회’를 비롯하여 한국기독교영성단체연합회, 세계복음화운동본부 등에 적극 참여, 민족복음화의 기틀을 조성하는데 앞장서고 있다. 신목사는 세계복음화에 작게라도 참여해야 한다는 생각에서, 세계선교의 인적자원을 길러내는데도 주력하고 있다. 신목사는 감동을 받은 대로 필리핀 목회자의 자녀 수명에게 장학금을 지급해 주목을 받고 있다. 이와 같은 일들은 신목사가 인도하는 집회 곳곳에서 자주 나타나고 있다.한편 신목사는 영적으로 혼란을 겪고 있는 한국교회의 목회자와 교인들에게 바른 영성의 길을 제시하고 있다. 또 영성집회 및 훈련은 한국교회가 교회다운 교회로 돌아가기 위해서 목회자 및 교인들이 첫 신앙을 회복해야 한다는데 중점을 두고 있다. 신목사의 또 하나 부흥성회의 특징은, 아프리카를 비롯한 제3세계에 집중되어 있다는 것이다. 복음에 빚을 진 자로서 가난과 질병으로 고난당하는 세계민족에게 하나님의 복음을 선포, “하나님의 나라를 이 땅에서도 이루어야 야 한다”는 것이다.

때문에 신목사는 하루 24시간, 1년 365일이 바쁘다. 신목사의 부흥운동이 제3세계 국가로 향해 있는 것도, 가난과 질병, 그리고 전쟁으로 인해 고난을 당하는 사람들에게 기독교의 중심사상인 사랑의 선교를 회복, 인류 모두를 하나님의 공동체로 만들어야 한다는 부흥운동의 철학이 밑바탕에 깔려 있기 때문이다.

한마디로 신목사는 예수 그리스도가 펼쳤던 하나님나라운동, 가난한 사람들에게 복음을 선포하고, 소외된 사람들을 위로하는 선교, 교회가 교회되게 하는 생명의 공동체를 실현하고 있는 것이다.

문의 033) 432-0491

<저작권자 © 기독교한국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기독교한국신문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블로그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1)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aaaa
신일수목사님 폰번호 0109493 0730
(2016-03-12 20:54:09)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1)
포토뉴스
인물 

기장 남신도회 전국대회 대회장 박관순 장로

기장 남신도회 전국대회 대회장 박관순 장로
“올해는 3.1절 100주년을 맞은 해입니다. 이번 남신도회 전국...
해설
최근인기기사
1
기장 남신도회 전국대회 대회장 박관순 장로
2
[소강석 목사] 비에 젖은 꽃잎처럼
3
백석대 문현미 교수, 제3회 한유성문학상 선정
4
기감 개혁연대 등 전명구 감독회장 규탄 목소리
5
사랑실천을 통한 캄보디아 복음화 강조
6
한교총, ‘나부터 작은 개혁’ 다짐
7
성석교회 편재영 목사 면직 재심청구 방해 의혹 제기
8
‘경기도 성평등 기본조례 개정안’ 반대 목소리 거세
9
일본 군국주의 부활의 흉계와 친일정부(?)
10
장맛비도 막지 못한 ‘이천 시온성교회 바로 세우기’ 향한 절규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이메일무단수집거부청소년보호정책
기독교한국신문  |  등록번호: 서울, 아04238  |  등록일자: 2016년 11월 23일  |  제호: 기독교한국신문
발행인: 유달상  |  편집인: 유달상  |  청소년보호책임자: 유달상
발행소: 서울특별시 종로구 동순라길 54-1, 3층(인의동)  |  발행일자: 2012년 11월 5일
02)817-6002, 02)3675-6113 FAX 02)3675-6115
Copyright © 2011 기독교한국신문.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ck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