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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남철 박사 “하루 5분 투자로 모든 병 극복 가능”매주 수요일 은진힐링교회에서 ‘하루 5분 발마사지 건강 특강’
유종환 기자  |  yjh4488@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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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7.01.07  11:4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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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루 5분 발마사지의 중요성을 알리는 장남철 박사.

중풍으로 10년 동안 고통 속에서 살아야 했던 이순복씨(54세)는 요즘 날아다닐 정도로 몸이 가뿐하다. 장남철 박사(보건치유교육학)가 매주 수요일 은진힐링교회에서 진행하는 ‘하루 5분 발마사지 건강 특강’을 꾸준하게 듣고, 하루 5분만 투자해 발마사지를 했더니 몸 상태가 완전할 정도로 치유된 것.

여기에는 “모두가 건강했으면 한다. 국민과 인류 건강증진에 도움이 됐으면 한다”는 장 박사만의 선한 마음이 담겼다.

장 박사는 “사람은 절대 병 때문에 죽지 않고, 알지 못해서 죽는 것”이라며, “건강의 기초는 우리 인체 발에 있다. 하루 5분만 마사지를 하면 평생을 건강하게 살 수 있다”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발 마사지를 하면 혈액순환이 원활 해 지는 것을 느낄 수 있다”며, “혈액 순환은 심장의 박동에 의해 폐와 전신을 순환해 산소와 영양분을 공급하고, 이산화탄소와 노폐물을 수거하는 혈액의 흐름”이라고 설명했다.

특히 장 박사는 “예수가 대체의학을 사용했다는 점을 인식해야 한다”며, 예방의학 차원에서 대체의학은 국가적으로도 절실하게 필요하다고 피력했다.

이를 위해 장 박사는 은진힐링교회를 설립하고, 매주 수요일 11시부터 12시까지 지역주민들을 대상으로 건강 특강을 실시하고 있다.

   
▲ 매주 수요일 은진힐링교회에스 특강을 진행 중인 장남철 박사.
특강에서 장 박사는 성경적 치유 특징에 대해 무료, 무통, 무차별, 무약, 무재발이라고 강조 하고, 우선적으로 혈액 순환이 우리 몸을 살린다는 것을 참석자들에게 알린다.

이에 장 박사는 “혈액 순환을 원활하게 하기 위해서 하루 5분씩 발마사지를 할 경우 상당한 효과를 체험할 수 있다”며, “발바닥은 우리 인체의 축소판으로, 두 발은 건강의 기본”이라고 단언했다.

뿌리가 병들면 전체가 무너진다는 의미다. 나무의 잎사귀 병도 완전하게 뿌리를 치료하지 않으면 또 다시 병이 든다는 것과 같은 맥락이다. 다시 말해 우리 인체도 발을 평소에 소중하게 다루고, 5분만 투자하면 모든 병을 극복 할 수 있다는 것이다.

이와 관련 장 박사는 “발 마사지는 혈액순환을 좋게 하며, 발 자극의 효과는 혈액순환의 정상화라고 말할 수 있다”며, “원활한 혈액순환은 근육의 피로를 줄이거나 회복하는데 큰 영향을 주며, 현대인에게 있어 가장 경계해야 할 만성병과 성인병을 줄일 수 있다”고 말했다.

또한 “발 건강은 신경과 근육의 흥분작용을 일으켜 신체의 기능을 증진 시키며, 반대로 진정작용을 발휘하여 비정상적으로 높아진 신체기능을 억제하는 효과를 주기도 한다”며, “발 관리는 혈액 배송을 촉진시켜 순환로의 장애를 획기적으로 개선 시켜줌으로서 건강을 개선시키는 탁월한 효과가 있다”고 덧붙였다.

장 박사 본인 역시 발마시를 통해 그렇게 쉽게 걸렸던 감기를 걸리지 않고 있으며, 풍치, 안구건조증, 소화불량, 무지외반증, 관절 통증 등에도 큰 효과를 보았다.

무엇보다 부작용이 없고 경제적이라는 점에서 눈여겨 볼만 하다. 장 박사의 특강에 따르면 발에 직접 침을 놓거나 뜸을 뜨거나 하는 것이 아니다. 아마추어나, 어린아이 등 누구나가 쉽게 따라 할 수 있고, 부작용이 없다. 지압봉이나 크림만 있으면 가능하므로 경제적이다.

실제로 장 박사는 스스로 참석자들을 치유하려 들지 않는다. 강의 현장에서는 이론 교육만 진행하고, 본인이 집에 돌아가 스스로 마사지를 하도록 유도 한다. 이러한 장점 때문에 입소문을 타고 장 박사의 강의를 듣기 위한 참석자들의 발길이 끊이지 않고 있다.

이처럼 모든 면에서 탁월한 효과를 자랑하고 있는 발 마사지 등 대체의학에 장 박사가 관심을 갖게 된 것은 본인 스스로 봉침을 통해 치료를 받으면서 부터다. 장 박사는 그때부터 관련 공부를 시작해 보건치유교육학 박사학위를 취득했고, W.피츠제럴드 박사의 이론에 접목해 발마사지 비법을 개발해 전하고 있다.

장 박사는 “하루 5분 발마사지가 30분 걷기운동보다 낫다”며, “발마사지의 건강 비법이 알려지면 많은 사람들의 영육을 치유할 수 있으리라는 희망을 갖고 있다”며 참여를 독려했다.

한편 장남철 박사의 대체의학을 통한 건강 특강은 매주 수요일 오전 11시 남구로시장 농협 건너편에 위치한 은진힐링교회에서 실시된다. 문의는 02-851-2612로 하면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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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남철 박사
난치병으로 길을 찾지 못하신 분들에게 큰 기쁜 소식이 되기를 기원합니다.
(2017-01-07 16:1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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