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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설
부활의 증인으로 새로운 세상 열어라사상과 이념의 블랙홀에 하나님의 참사랑의 실현은 한국교회의 가치이다
유달상 기자  |  yds1274@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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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21.04.09  10:52: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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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사랑 잃어버린 부활의 계절

한국교회는 신종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펜데믹 속에서도, 2021년도 부활절예배를 지난 4일 일제히 드리고 국민 모두가 코로나19의 괴물로부터 해방돼 일상으로 돌아가기를 간절히 소망했다. 금년도 부활절 예배도 지난해와 마찬가지로 교회마다 정부의 방역수칙을 지키며, 최소의 교인만이 참석한 가운데 개교회별로 드렸다. 절망가운데서도 이스라엘민족을 일어서게 하신 하나님, 죽은 자 가운데서도 예수님을 살리신 하나님의 뜻을 음미하며, 부활의 증인으로 새로운 세상을 갈망했다.

2021년 부활의 계절, 생명의 계절에 한국교회는 마음껏 찬송가를 부르며, 하나님을 향해 소리내어 기도하지 못했다. 하나님은 ‘코로나19’라는 재앙을 통해 인간의 입을 다물게 했다고 해도 틀린 말은 아니다. 그것은 인간들의 입에서 나오는 말들이 하나님에게는 역겹고, 더럽게 보였다. 결국 인간은 인간이 지은 죄 때문에 입으로 새로운 세상, 새로운 나라, 하나님나라를 위해서 마음껏 기도하며, 갈망하지 못했다. 하나님은 인간들이 ‘억울하다’. ‘힘들다’고 아우성치며, 좌절했을 때, 위로하고 해방의 기쁨을 주었다고 성서는 우리에게 교훈하고 있다.

이스라엘민족이 애굽 파라오 밑에서 못살겠다는 아우성, 한의 소리를 듣고, 이스라엘 백성을 출애굽시켰다. 홍해 앞에서 이스라엘 백성은 또 다시 절망에 빠졌다. 이스라엘 백성은 “파라오 밑에 있으면, 굶어죽지는 않았을 텐데 왜 우리를 불러내 홍해바다에 수장시키느냐”고 자신들의 지도자 모세를 원망했다. 불만으로 가득차 있었다. 하나님은 이스라엘 민족을 바닷물 속에서 죽는 것을 그냥 놔두지 않았다. 하나님은 이스라엘 민족을 향해 ‘두려워 말라’며, 홍해바다를 갈라 이스라엘 민족을 구원했다.

이렇듯 돌무덤에 갇힌 예수를 살린 분도 하나님이다. 여인들은 예수님의 무덤을 찾아갔다. 무덤 속에는 당연히 있어야 할 예수님은 없었다. 여인들은 실망하고, 두려움에 떨었다. 이 때 천사 둘이 나타나 “어찌하여 산자를 죽은 자 가운데 찾느냐”고 책망했다. 여인들은 예수님 부활의 증인 자가 됐다. 오늘 이 땅의 그리스도인들은 이 여인들처럼 예수님 부활의 증인이 되어야 한다. 부활하신 예수님은 힘없이 걸어가는 제자 두 명과 함께 길을 걸어가고 있었다. 제자들은 마음의 눈이 멀어 예수님을 알아보지 못했다. 그렇다 오늘날 그리스도인들은 마음의 눈이 어두워 부활하신 예수님을 알아보지 못하고 있다.

제자들은 죽은자 가운데서 죽은 자를 찾고 있었다. 요즘 대한민국은 4.7보궐선거와 LH사건에 연루된 공무원들로 인해 나라가 온통 시끄럽다. 부활의 계절, 생명의 계절, 부활하신 예수님은 보이지 않는다. 모두가 정신병자가 되어 이념논쟁, 사상논쟁을 벌이며, 교회와 나라를 어지럽힌다. 자기 안에 갇힌 정치인과 LH사건에 연루된 비리공무원만 곳곳에서 보인다. 모두가 코로나19로 인해 곤궁한 삶을 살고 있다. 그런데 가난하며, 소외된 사람, 고난당하는 이웃은 보지 못한다. 코로나19로 인해 교회 재정이 어렵다는 이유로 이들을 외면했다.

모두가 근본주의에 갇혀 분열과 갈등에 만연되어 있다. 모두가 4.7보궐선거와 LH 블랙홀에 빠져 있다. 오늘도 하나님은 “네 아우(이웃) 아벨이 어디에 있느냐”고 묻고 계시다. 가난과 슬픔에 잠긴 사람들의 아우성과 죽임당한 아이들의 ‘한의 소리’는 부활의 계절, 생명의 계절에도 멈추지 않는다. 하나님의 참사랑을 실현하지 않는 오늘날 그리스도인들에게 하나님나라는 묘연하기만 하다.

   
 

가난과 슬픔에 잠긴 이웃에게 생명의 메시지를…
한민족의 화해와 한반도 평화를 위해서 봉사하자

부활의 증인으로서의 역할 상실

한국교회 어디에서도 부활하신 예수 그리스도의 참 모습, 죽은 자 가운데 예수님을 살려주신 하나님의 참사랑을 찾아 볼 수 없다. 여기에다 부활하신 예수님을 비웃기라도 하듯, 몇 명 모이는 부활절연합예배를 위해 많은 돈을 쏟아 붙는다. 코로나19로 인해 작은 교회들도 경제적으로 어려움에 봉착했다. 이웃을 위해서 사용하던 사랑의 헌금 지출도 대부분 중지시켰다. 부활절 헌금을 가난하고 소외된 이웃, 코로나19로 인해 어려움에 처한 이웃교회를 위해서 사용했다는 이야기는 들려오지 않는다.

이렇게 세상도, 교회도 각박해졌다. 예수그리스도의 참사랑을 실현하는 교회가 거의 없다는 애기다. 그러면서 교회마다 대면예배 자제를 요청하는 정부를 비난하기에 바쁘다. 예수님은 미천하고 보잘 것 없는 사람을 돌봐주는 것이 바로 인자에게 하는 것이라고 교훈했다. 그런데 오늘 한국교회는 모두가 자기 안에 갇혀, 가난하고 소외되고 고난당하는 이웃을 외면한다. 그러면서도 모두가 하나님을 향해 ‘못 살겠다’고 아우성친다. 기독교가 사랑의 종교, 생명의 종교라는 것을 망각했다.

우리는 주일학교 시절, 선생님으로부터 절음발이 예수, 거지 예수, 눈먼 예수에 대한 이야기를 실감나게 들었다. 기다리는 예수님은 오지 않고, 밤새 거지와 소경, 장애인만 와서 먹을 것을 달라고 했다. 예수님이 밤새 이런 모습으로 왔다가 거절당했다는 이야기다. 그렇다 예수님은 거지의 모습, 장애인의 모습, 소경의 모습으로 우리에게 온다. 헌데 부자가 된 오늘 이 땅의 그리스도인들은 마음의 눈이 어두워 부활하신 예수님을 알아보지 못한다.

교회 안에서 코로나19 집단감염이 발생하고 있는데도, 교회는 대면예배를 주장하며, 비대면예배가 비성서적이라고 주장한다. 몇몇 교회는 대면예배를 강행해 집단감염을 일으키기도 했다. 한마디로 교회가 사회적 공공성을 잃어버렸다. 비대면예배를 드리면, 헌금이 그만큼 줄어든다는 애기다. 금년도 부활절연합예배도 전교인이 참석한 가운데 축제적으로 드리지 못했다. 상징적으로 교단장과 교단의 중요한 위치에 있는 목회자들만 모여 부활절연합예배를 드렸다.

기독교의 최대 명절 중 하나이며, 연합의 상징인 부활절연합예배가 퇴색되고 있다. 여기에다 교인 모두가 마음의 눈이 어두워, 역사의 흐름을 감지할 수 있는 청아한 귀와 맑은 눈을 잃어버려 부활절이 가져다가 주는 의미마저도 상실했다. 국민들도, 교회도, 코로나19로 인해 못살겠다고 아우성친다. 그래서 일부 목회자는 가던 길을 멈추고, 왜 하나님이 코로나19라는 재앙을 불러일으켰는가를 생각해 보라고 외친다. 복음을 받아드리라는 것이다.

생명학자들은 인간이 욕망을 채우기 위해 신의 질서에 도전하는 한, 변종바이러스 감염증은 멈추지 않을 것이라고 경고한다. 사실 인간이 신의 질서에 도전한 결과, 하나님의 창조질서에 균열이 생기기 시작했고, 곳곳에서 온난화가 일어나는 등 지구가 몸살을 앓고 있다. 항간에서는 하나님께서 자신이 창조한 지구를 지키기 위해 ‘코로나혁명’을 일으켰다는 말도 나온다. 부활의 계절, 생명의 계절에 한국교회와 세계교회, 간악해지는 인간들에게 던지는 마지막 경고의 메시지는 아닌지(?)

하나님은 동물까지도 사랑하신다

이런 경고에도 신종바이러스 감염증은 진정되지 않고 있다. 종교단체를 중심으로 한 코로나19 확산은 계속되고 있다. 일부 교회는 하나님의 경고에도 연합이란 이름으로 한자리에 모이는 치유집회를 갖는 등 코로나19 확산의 진원지로 떠오르고 있다. S교단에서 이탈한 대한예수교장로회 D교단에 속한 대전S교회, 전주S교회, 서울S교회 등을 중심으로 한 코로나19 집단감염은, 생명의 계절, 부활의 계절에 국민 모두에게 희망을 주기는커녕, 곤궁한 가운데 있는 국민들의 삶을 위축시키는 결과를 가져다가 주고 있다.

대한민국 국민 모두는 코로나19 처음 발생 이후, 나를 위해서가 아니라, 이웃을 위해서 불편함을 감수하고 마스크를 썼다. 이것은 이웃을 위한 배려이다. 용인서, 대전서, 전주서 코로나19 교회집단감염이 발생하면서, 질병관리청이 교회에 대한 특별관리에 들어갔다. 집회자제도 요청도 매시간 언론을 통해 내 보낸다. 공동식사 자제, 공동기도회 자제, 5명이상 집합금지도 요청한다. 하지만 자유를 마음껏 누려온 국민들은 “답답해서 못살겠다”, “생계가 곤란하다‘ 등의 이유로 정부의 방역수칙에 역행한다.

여기에다 대한민국을 둘러싸고 있는 중국을 비롯한 미국, 일본, 러시아는 대한민국의 안보에 대해서는 전혀 관심이 없다. 자국의 이익을 위해서 분단된 대한민국을 철저하게 악용한다. 특히 우리는 일본 아베정부의 악을 보았다. 우리는 여기에 맞서 일본제품 불매운동을 벌였다. 이런 가운데서도 근본주의에 갇힌 일부 교회는 강대국의 권력을 숭배하며, 국민들을 더욱 곤궁하게 만들고 있다. 미국이 아니면 대한민국이 망한다고 생각한다.

일본은 대한민국 때문에 원시국가의 틀에서 벗어났다는 사실을 망각했다. 또한 천왕을 섬기는 일본이 하나님 앞에 무릎을 꿇는다는 성서의 진리도 망각했다. 일본은 대한민국을 식민지로 삼아 한민족을 착취해서 먹고 살았다. 제2차 세계대전에서 패망한 일본은 완전히 원시국가였다. 6.25한국전쟁이 일어나면서, 미국은 일본을 군수보급창으로 이용했다. 이를 계기로 일본은 중공업이 크게 발전했고, 원시국가의 틀에서 벗어날 수 있었다.

대한민국에 감사하고 고마워해야 할 일본의 형태는 용서 할 수 없다. 역사왜곡과 군국주의 부활 움직임, 경제침략은 새로운 나라, 새로운 세상, 하나님나라를 갈망하는 대한민국 국민을 피곤하게 만든다. 일본은 대한민국의 평화와 안전을 절대로 원하지 않는다. 일본은 한국침략과 분단된 한반도를 통해 크게 경제부흥을 경험했다. 때문에 한반도의 평화와 한민족의 화해를 방해하는 훼방꾼이다.

다시 말해서 한반도의 평화와 한민족의 화해는 이웃나라가 절대로 가져다가 주지를 않는다. 오히려 한반도의 평화와 한민족의 화해를 방해한다. 한반도의 평화와 한민족의 화해는 우리민족 스스로 결정하고, 민이 주도해야 한다. 대한민국은 분단 때문에 많은 것을 잃어버렸다. 많은 사람이 평화와 통일을 이야기 하다가 고난을 당했다. 분단을 극복하지 않고서는 한반도의 평화와 안정을 보장 받을 수 없다.

한반도를 둘러싸고 있는 주변국들은 자국의 이익을 위해서 분단된 한반도를 철저하게 악용한다. 지금까지 한민족의 문제를 우리민족 스스로 우리 땅에서 결정해 본적이 없다. 외세에 의해 분단되었고, 남과 북이 적대적 관계가 조성되었다. 그리고 그 중심에 교회가 있었다. 그래서 한국교회는 분단된 이후 한반도의 평화와 한민족의 화해, 평화적인 민족통일을 위해 기도했다. 하나님께 간청드렸다. 매우 고무적인 일이다.

십자가고난을 새나라 갈망하자

한반도의 평화와 한민족의 화해 역시 하나님의 주권 속에 있다. 니느웨성에 들어가 복음을 선포하라는 하나님의 명령을 어긴 요나는 하나님께서 이스라엘 백성만 보호해 줄 것이라고 믿었다. 그래서 니느웨성에 들어가라는 하나님의 명령을 따르지 않았다. 고래 뱃속에서 구사일생으로 살아난 요나는 온갖 고난을 통해 하나님의 뜻을 깨닫고, 니느웨성에 들어가 복음을 선포했다. 니느웨성의 왕과 백성, 가축까지 금식하며, 하나님의 복음을 받아드리고, 회개했다.

가축도 인간들 때문에 고난을 당한다. 오늘날 현실을 보면 그것을 쉽게 알 수 있다. 반려동물들을 학대하는 인간의 모습, 하나님나라의 주인공인 아이를 죽음으로 몰아넣는 인간의 모습, 부모를 살해하는 비정한 자식의 모습, 이웃을 살해하고 숨어버리는 살인자의 모습에서, 인간의 간악함을 본다. 인간의 탐욕은 끝이 없다. 모두가 혼자만 살겠다고 아우성친다. 인간의 탐욕은 결국 신에게 도전하고, 하나님의 창조질서를 엉망진창으로 만들어 버린다. 모든 동식물들이 아사직전에 놓였다. 인간과 동물들은 가뭄과 기근으로 인해 힘겹게 살아가고 있다.

부활하신 예수님은 고난가운데 있는 인간 모두에게 부활의 기쁨, 생명의 기쁨을 준다. 모두가 하나님나라운동에 동참케 한다. 니느웨성 백성들이 요나의 복음 선포를 받아들이고 금식하며, 회개했듯이, 간악해진 인간 모두는 하나님나라에 동참하기 위해서 금식하며, 회개해야 한다. 하나님의 구원은 인간뿐만 아니라, 동물까지도 구원한다는 성서의 진리를 깨달아야 한다. 이것이 2021년 부활의 계절, 생명의 계절에 부활하신 예수님께서 우리에게 생명의 소중함을 일깨워주는 교훈이다.

“예수님께서 오셔서 말씀하셨습니다. “하늘과 땅의 모든 권세가 내게 주어졌다/그러므로 너희는 가서, 모든 민족을 제자로 삼아라. 아버지와 아들과 성령의 이름으로 세례를 주어라. 내가 너희에게 말한 모든 것을 지키도록 가르쳐라. 보아라, 내가 너희와 세상 끝 날까지 항상 함께 있겠다”(마태복음 28장 18-20절)

부활하신 예수님은 모든 민족을 제자로 삼으라고 명령했다. 루디아는 자기집을 개방해서 처음 교회를 세웠다. 위 말씀에서는 평소 우리가 업신여긴 외국인 근로자, 장애인, 직업여성, 원수, 사회주의자 까지 마음을 열어 받아들여 복음을 즐기게 하라는 기쁜 소식이 담겨 있다. 또한 여기에는 하나님나라는 혼자 가는 것이 아니라, 너와 나 그리고 그와 함께 가야 한다는 것을 교훈하고 있다. 나를 개방해 너를 받아들이지 못하면, 자신에 갇힌 이기주의자이며, 너를 통해 내가 구원을 받는다는 부활하신 예수님의 교훈, 성경에서 이탈한 것이다.

욕망은 기적이 아니다. 욕망을 스스로 절제하는 것이 기적이다. 부활하신 예수님이 전하는 복음은 나의 마음을 개방해 이웃을 받아들이는 역사이다. 성령의 역사는 정치제도, 사회규범, 법을 조화롭게 균형을 이루는 것이다. 코로나19는 하나님의 질서, 세계의 질서를 재개편하고 있다. 그런데 오늘 일부교회는 성령을 내세워 상대방에 대해서는 전혀 배려하지 않는다. 예수님은 성령 안에서 하나 되라고 했다. 분열과 갈등은 결국 하나님의 창조질서에서 이탈하는 결과를 불러 일으켰고, 코로나19라는 괴물을 집단감염 시켰다.

나를 개방해 이웃을 받아드려라

신종바이러스 감염증은 인간 모두를 곤궁한 삶 속으로 몰아넣었다. 인간 모두가 코로나19로부터 살아남기 위해 몸부림치듯이, 신종 바이러스감염증도 살아남기 위해 요술을 부린다. 변종 바이러스가 계속해서 출현하고 있다. 영국 변종 바이러스, 브라질 변종 바이러스, 남아공 변종바이러스 등등이 출현해 인간을 괴롭힌다. 이것은 분명 인간이 신의 질서, 하나님의 창조질서에서 이탈한 결과이다. 이런 상황 속에서 그리스도인들은 변화되어야 한다. 새로운 나라, 새로운 세상, 하나님나라를 갈망해야 한다. 복음을 받아들이고, 부활의 증인이 되어야 한다.

대한민국 국민, 아니 한국교회는 가던 길을 멈추고, 하나님나라운동에 참여해야 한다. 분열된 국가, 분단된 조국을 가슴에 끌어안고, 성령 안에서 하나 됨을 위해 기도해야 한다. 일본은 대한민국이 잘되는 것을 절대로 보지 못한다. 일본은 우리의 우방이 아니다. 침략국이다. 미국은 우리의 우방이며, 피로 맺어진 혈맹이다. 그런데 일본은 자국의 이익을 위해 대한민국과 미국 간에 이간질시키는데 혈안이 되어 있다. 미국과 대한민국을 멀어지게 만든다. 미국은 일본의 이간질에 넘어간다. 그리고 일본을 대한민국의 우방이라고 말한다.

한반도가 분단된 상태로는 한반도를 둘러싸고 있는 이웃나라들의 경제적, 외교적, 역사적 침략을 면 할 수 없다. 대한민국 국민은 같은 민족이며, 원수인 북한과 하나 될 수 있는 방법을 찾아야 한다. 그것도 민에 의한 통일, 평화의 길을 모색해야 한다. 한국교회는 가던 길을 멈추고, 한반도의 평화와 한민족의 화해를 위해 하나님께 간청 드려야 한다. 이것은 2021년 부활의 계절, 생명의 계절에 부활하신 예수님께서 한국교회에 던지는 희망의 메시지이다. 이것은 성령 안에서만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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