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독교한국신문
주요뉴스
사랑의교회, 총신대에 발전후원금 2억원 전달개교120주년 축하하며 성도들 한마음 모아…글로벌 인재 양성 협력도
유종환 기자  |  yjh4488@hanmail.net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21.05.09  19:07:38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블로그 구글 msn
   
▲ 사랑의교회가 개교120주년을 앞둔 총신대학교에 성도들의 마음을 모아 발전후원금 2억원을 전달했다. 오정현 담임목사(우)가 이재서 총장(좌)에게 후원금을 전달하는 모습.

사랑의교회(담임 오정현 목사)가 오는 5월 15일 개교 120주년을 앞둔 총신대학교(이재서 총장)에 성도들의 마음을 모아 발전후원금 2억원을 전달했다.

사랑의교회는 9일 주일예배 4부 시간에 하나님의 말씀에 근거해 충실하게 사명을 감당하고 있는 총신대에 감사한 마음을 담아 후원금을 전달하고, 총신대가 소명의식과 전문성을 갖춘 글로벌 인재를 양성하는 귀한 사명을 감당하도록 협력할 것을 다짐했다.

   
▲ 총신대 이재서 총장과 한점숙 사모.

이 자리에서 이재서 총장은 “모든 성도 여러분께 참으로 감사하다. 오 목사님이 작은 물질이라 하셨는데 큰 후원을 해주신 것”이라며, “사랑의교회 담임목사님을 비롯해 당회 장로님과 사랑의교회 성도님들께 감사드린다”고 전했다.

또한 “단순한 기금을 초월한 성도 여러분의 사랑과 기도가 담겼기에 참으로 소중하다”면서, “총신대를 다시 태어나게 하고 다시 힘을 내라는 격려의 뜻이기에 감사하고 열심히 더 사역에 임하도록 하겠다”라고 약속했다.

   
 

이에 오정현 목사는 “새 출발을 시작한 총신대를 위해 사랑의교회 성도들이 함께 기도하다가 작은 헌신을 하면 좋겠다는 마음으로 후원금을 전달하게 됐다”면서, “총신대는 인재 양성의 출발점인 모판으로, 총신대가 발전할 때 한국교회와 교단이 더불어 한께 성장할 수 있다”고 기대했다.

   
▲ “최선을 다해 사명을 감당하겠다”고 인사를 전한 손병덕 총신대 부총장.
   
▲ “더 열심히 한국교회 목회자를 세우겠다.”고 말하는 김창훈 신대원 부총장.

한편 이날 전달식에는 총신대 이재서 총장을 비롯해 손병덕 부총장, 신대원 김창훈 부총장 등이 동석했다.

   
▲ 총신대학교 이재서 총장을 비롯한 관계자들과 사랑의교회 오정현 목사를 비롯한 관계자들.

  

<저작권자 © 기독교한국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유종환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블로그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포토뉴스
인물 

“우리, 다시 온 힘을 다해 목회합시다!”

“우리, 다시 온 힘을 다해 목회합시다!”
“코로나19의 문명사적 전환기에 성결교회에서부터 교회가 교회답도록...
해설
최근인기기사
1
한장총 6.25 국가안보기도회…한반도 복음통일 기원
2
[김명식 목사] 차별을 위한 평등법 제정 안 된다
3
[김명환 목사] 성령•복음으로 갈등을 극복하자
4
[원종문 목사] 일본에 정의가 있는가
5
[김승자 목사] 나눔은 썩은 사회를 변화시킨다
6
[김고현 목사] 자신과의 싸움에서 이겨라
7
[김창주 교수] 야웨라 야웨라 הוהי הוהי (출 34:6-7)
8
[김재성 교수] 한국교회의 뿌리와 근원에 대한 탐구 (23)
9
[강재형 목사] 미래를 염려하지 말라
10
박성현(1970~)의 '우체국'(평설 문현미 시인)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이메일무단수집거부청소년보호정책
기독교한국신문  |  등록번호: 서울, 아04238  |  등록일자: 2016년 11월 23일  |  제호: 기독교한국신문
발행인: 유달상  |  편집인: 유달상  |  청소년보호책임자: 유달상
발행소: 서울특별시 종로구 동순라길 54-1, 3층(인의동)  |  발행일자: 2012년 11월 5일
02)817-6002, 02)3675-6113 FAX 02)3675-6115
Copyright © 2011 기독교한국신문.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ck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