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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스찬 골드파크 새로운 장례문화의 길을 열다사단법인 동성협동조합 참여, 기독교장례문화 발전에 기대
유달상 기자  |  yds1274@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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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21.03.25  10:51: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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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크리스찬 골드파크 새로운 장례문화 발전에 참여한 동성협동조함 김정현 이사장.

사단법인 대한예수교장로회연합회(대표회장=조성훈 목사) 크리스찬 골드파크 쉼터성지가 새롭게 단장하고, 기독교 장례문화를 친환경적으로 바꾸어가고 있다. 이 골드파크는 한국교회의 지대한 관심과 성원 속에서 새롭게 단장했다. 쾌적한 환경과 첨단기술을 갖춘 기독교 추모공원으로 발돋움하기 위해 다시 첫발을 내딛었다. 이를 위해 2020년 10월 리모델링에 착수, 현재 공사가 한창 진행 중에 있다.

기독교장례문화를 선도하고 있는 예장연 크리스찬 골드파크의 새 단장에는 사단법인 동성협동조합(이사장=김정현 목사)과 대한예수교장로회 통합측 용천노회가 적극 참여하고 있다. 또한 대한예수교장로회 백석측 진리수도노회도 기독교장례문화 발전과 분양을 위해 적극 협력하고 있다. 이를 계기로 크리스찬 골드파크 쉼터성지에 대한 경기북부지역 교회들의 관심이 크게 높아졌다. 또한 국내 기독교교단의 총회와 노회들이 크리스찬 골드파크에 대해서 깊은 관심을 보이면서, 크리스찬 골드파크의 위상 또한 높아지고 있다.

   
▲ 크리스찬 골드파크 쉼터성지 전경.

사단법인 동성협동조합은 납골당과 수목장에 대한 특별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다. 이를 위해 법인도 설립했다. 앞으로 이 조합은 분양은 물론, 홍보를 책임지게 된다. 또한 이 조합이 크리스찬 골드파크 장례사업에 참여함으로써, 기독교장례문화의 새로운 장을 열게 됐다. 새로운 장례문화를 이끌고 있는 크리스찬 골드파크와 동성협동조합이 추진해온 장례문화사업의 목적이 맞아 떨어져 이번에 양 단체가 결합하게 되었다.

동성협동조합이 크리스찬 골드파크에 참여하게 됨에 따라 경기북부지역 기독교장례문화의 역사를 새로 쓰게 됐다. 또한 양 단체가 협력하기로 MOU를 체결하면서, 장로교회뿐만 아니라, 한국교회 모든 교단과 교회가 깊은 관심을 보이기 시작했다. 특히 크리스찬 골드파크는 유골의 부패를 방지하는 특수 개발한 공법으로 새롭게 단장했다. 따라서 유족들이 한 번 더 찾고 싶은 납골당으로 자리매김을 하고 있다.

   
▲ 내부 봉안실 모습.

크리스찬 골드파크 추모원은 서울서 자동차로 40분, 동두천역에서 15분 거리에 위치하고 있다. 고속도로와 전철 등 누구나 이용하기 편리한 곳에 위치해 있다. 강원도 서북부지역의 교인들이 크리스찬 골드파크에 주목하는 이유이다. 이번 크리스찬 골드파크 장례문화 발전을 위해 새롭게 참여한 김정현 목사는 현재 동두천 동성교회를 담임하고 있다. 조성훈 이사장과 김정현 이사장은 서로 감사함을 전한다.

김정현 이사장은 “크리스찬 골드파크는 하나님의 창조적 섭리에 따라 조성되었다. 유족들이 쉼터를 방문 할 때마다, 하나님의 창조세계에서 쉼과 영적·육적 치유는 물론, 예수그리스도는 부활이요 생명이라는 성서의 진리를 깨달을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면서, “모두가 기대해도 좋다. 크리스찬 골드파크는 친환경적으로 조성돼 이 곳을 찾는 모든 사람이 안식과 삶의 활력을 얻을 것이다. 이런 비전이 있기에 크리스찬 골드파크 쉼터성지 장례문화사업에 뛰어 들었다”고 크리스찬 골드파크 장례문화사업에 참여하게 된 배경을 설명했다.

   
▲ 예배실 전경.

현재 크리스찬 골드파크는 고인들을 위한 믿음과, 소망관, 사랑관, 부부관 등 자연차광 통풍시설과 예배실, 엘리베이터, 인공폭포, 야외휴계실, 식당, 매점 을을 갖추고 있다. 공간이 다양화하여 유족들의 취향에 맞게 봉안실을 선택 할 수 있다. 공간과 인간과의 조화를 이루는 고품격 인테리어로 쾌적한 환경을 조성했다. 각층마다 차별화된 최고급 시설과 자연광을 이용한 우아한 조명시설도 갖추었다.

무엇보다도 크리스찬 골드파크는 하나님의 창조질서를 훼손하지 않고, 하나님의 창조세계에 걸맞게 조성했다. 수려한 자연환경은 유족들의 마음의 치유와 유체적 건강을 도모 할 수 있다. 주변에는 명성산을 비롯하여 산정호수, 영평팔경, 소요산, 왕방산 등 아름다운 하나님의 창조세계가 위치해 있다. 특히 크리스찬 골드파크는 기독교 전용추모관이라는데 한국교회로부터 주목을 받고 있으며, 청정지역으로 경관이 그 어느 추모공원 보다 수려하다.

   
▲ 자연차광 통풍시설.

김정현 이사장은 “친환경적이며, 기독교 전용 크리스찬 골드파크 쉼터성지에 참여하게 된 것은 하나님의 뜻이며, 은혜이다. 동성협동조합은 ‘그리스도는 부활이요 생명이다’는 성서의 말씀을 고백하고, 우리 삶의 현장서 실현하기 위해 만들어졌다. 동성협동조합은 크리스찬 골드파크의 설립 목적인 한국교회의 장례문화를 선도하고, 영원한 생명 부활신앙을 한국교회와 교인들에게 전하는데 게을리 하지 않겠다”고 다짐했다.  

   
▲ 서로 감사함을 전하는 사단법인 예장연 조성훈 대표회장과 사단법인 동성협동조합 이사장 김정현 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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