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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목회자인터넷방송협회’ 창립, 교회와 나라 살리기 전력자유민주주의, 자유시장경제, 한미동맹, 기독교입국론 수호 온 힘
유종환 기자  |  yjh4488@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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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21.05.15  20:07: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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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음운동과 애국운동을 중요한 핵심가치로 한국교회와 대한민국 살리기에 나섰던 17명의 목회자 유튜버 및 인터넷 방송인들이 뜻을 하나로 모아 ‘자유목회자인터넷방송협회’(이하 자목협)를 창립했다.

자목협은 창립감사예배를 15일 오전 예수비전성결교회에서 드리고, 대한민국의 건국이념의 기둥인 자유민주주의, 자유시장경제, 한미동맹, 기독교입국론을 굳건히 지켜 자손만대에 물려줄 것을 다짐했다.

특히 반성경적인 차별금지법 반대, WCC와 NCCK 탈퇴운동, 좌파와 우파를 구분해 무너져가는 건국이념 수호 등을 기치로 내걸고, 끝까지 대한민국을 지켜나가는데 온 힘을 다하겠다는 각오를 다졌다.

   
▲ 특별찬양에 나선 예수비전성결교회 윤현숙 집사.

운정참존교회 고병찬 목사의 사회로 드린 예배는 부산세계로교회 찬양단의 은혜로운 찬양으로 문을 열고, 예수비전성결교회 안희환 목사의 대표기도, 아프리카TV-이화영TV 이화영 목사의 성경봉독(에베소서 1:20-23), 예수비전성결교회 윤현숙 집사의 특송, 세계선교교회 박요한 목사의 ‘예수를 교회의 머리로 주심’이란 제하의 설교 순서로 진행됐다.

   
▲ 대표기도하고 있는 안희환 목사.

박요한 목사는 “온 세상에 말씀을 전하라고 하셨기 때문에 자목협이 창립되게 됐다. 하나님께서 우리 대한민국에 큰 은혜를 허락하셨다”면서도, 오늘 대한민국이 처한 현실에 대해선 안타까움을 감추지 않았다.

   
▲ 말씀을 전하고 있는 자유목회자인터넷방송협회 이사장 박요한 목사.

박 목사는 “오늘 우리나라는 동성애와 포괄적 차별금지법 등으로 어려움에 처했다. 더욱 안타까운 것은 코로나19로 인해 우리 교회가 많은 탄압을 받고 있다. 예배를 생명같이 지키지 못하고 있다”고 성토하면서 “자유대한민국을 열심히 지켜야 한다. 주의 종들이 깨어나야 한다. 언론이 깨달아 정론을 펼쳐야 한다. 더 이상 침묵하거나 방관하지 말고 대한민국을 살리고 교회를 살리는 일에 힘쓰자”고 강권했다.

   
▲ 축사를 전하고 있는 한국교회언론회 이억주 대표.

이어 평안다운교회 여태원 목사가 헌금기도하고, 한국교회언론회 대표 이억주 목사가 축하 메시지를 전했다. 아울러 전 한기총 대변인 이은재 목사가 협회임웜 및 회원 등을 소개하고, 오직예수교회 오지성 목사의 광고 후 박요한 목사의 축도로 모든 순서를 마쳤다.

   
▲ 임원 및 회원을 소개하고 있는 이은재 목사.

한편 자목협은 △이사장 박요한 목사(LGs-TV, 세계선교교회) △사무총장 안희환 목사(안희환TV, 예수비전성결교회) △총무 오지성 목사(오지성TV, 오직예수교회) △회계 이화영 목사(아프리카TV-이화영TV) △서기 여태원 목사(여태원TV, 평안다운교회) △후원이사장 손현보 목사(세계로교회TV, 세계로교회) △임원 고병찬 목사(운정참존교회TV, 운정참존교회), 이은재 목사(이은재TV한국교회방송, 전 한기총 대변인) △법률고문 이성희 변호사(사랑제일교회 변호사) △의학고문 이동욱(이동욱TV, 경기도의사협회 회장) △회원 송은근 목사(성서나라TV, 새로남교회), 양준원 목사(강한용사들TV, 열방제자교회), 전태석 목사(HEB방송, 한반도교회), 천종호 목사(천종호TV, 동인천임마누엘교회), 김경옥 목사(화평방송, 화평교회), 윤치환 목사(일사각오TV, 카이로스아카데미), 주순영 목사(주순영티비) 등으로 구성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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