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독교한국신문
신앙생활인물
“그레이스 로드 그룹의 성실과 정직성에 감사한다”피지공화국 대통령 비서실장 사미오니 라투카투레우
기독교한국신문  |  webmaster@cknews.co.kr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7.11.27  09:15:16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 그레이스 로드 그룹의 정직성과 성실성에 감사하는 피지공화국 대통령 비서실장 사미오니 라투카투레우.
“그레이스 로드 그룹(이하 GRG)은 정직과 성실을 바탕으로 피지에서 뿌리를 내렸다. 그 믿음이 있었기 때문에 다른 외국인 기업과 국내기업이 많이 있지만, 국가사업인 피지 대통령궁 보수공사를 GRG에 맡겼다. GRG 만큼은 정직하게 대통령궁 리모델링을 할 수 있다고 믿었다. 그것도 감사한 마음으로 맡겼다. 이것은 인간이 한 것이 아니라 하나님께서 하신 일이다”

피지공화국 대통령 비서실장인 사미오니 라투카투레우는 대통령궁 리모델링 사업을 그레이스 로드 그룹에 맡긴 배경을 이같이 설명하고, “건설업은 GRG의 목적이 아닌 것을 알고 있다. 하지만 이 그룹의 정직성과 성실성을 알고 있었다. 무엇보다 이 그룹이 피지공화국에서 피지 국민들과 함께 하나님나라운동을 벌이는 것을 너무나 잘 알고 있다. 오히려 피지공화국 대통령과 국민들은 GRG 대표와 은혜로선교회 신옥주 목사에게 감사하고 있다”고 강조했다. 

사미오니 비서실장은 또 “지금까지 외국 건설회사에 여러 국책사업을 맡겨 보았지만, 성실함은 물론, 정직함을 보여주지 못했다. 하지만 GRG는 지금까지의 대통령궁 보수 공사 진행만 보아도, 믿음이 간다. 대통령궁 리모델링 프로그램에 참여한 것에 오히려 감사를 드린다. GRG는 하나님께서 피지공화국에 보내신 것임을 다시 한 번 확신한다”면서, “은혜로선교회와 GRG는 태풍으로 인해 고난을 당하는 피지 국민들과 함께 했다. 라운덴 바우와 오발라우 지역에 56채의 주택을 건축, 태풍으로 고난당하는 사람들에게 제공했다. 그것도 정미소를 건축 할 재정으로 고난당하는 피지 국민들의 주택을 먼저 건축해 주었다는데 감사하지 않을 수 없다. 은혜로선교회와 GRG는 하나님께서 피지 국민들을 위해서 보내신 것이다”고 태풍피해로 인해 고난당하는 피지 국민들의 주택을 지원해 준 것에 대해 감사했다.

사미오니 비서실장은 또한 “은혜로선교회와 GRG는 농업, 건축, 미션을 가지고 피지공화국을 찾아 왔다. 은혜로선교회와 GRG의 활동은 사람이 하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이 하신다는 것을 여기에 관계되어 있는 관계자들을 보면 알 수 있다. 특히 농업에 많은 영향을 주었다”면서, “이들이 생산하는 먹거리 모두는 사람을 먼저 생각하는 농업이며, 모든 먹거리는 유기농으로 재배하고 있다. 이런 모습을 보면서, 피지 국민들은 하나님의 나라가 이 땅에서 이루어질 것으로 확신한다. 그리고 건강한 먹거리를 생산하는 GRG에 감사한다. 또한 GRG는 피지공화국 국민들과 농림부에 중장기 농업 프로젝트를 제공하고 있다. 피지공화국 대통령도 여기에 감사하고 있다”고 건강한 먹거리 생산과 농업 프로젝트 제공에 감사했다.

덧붙여 사미오니 비서실장은 “그레이스 로드그룹의 생명농업을 통해 쌀을 비롯한 먹거리의 중요성을 알게 되었다. 피지 국민들도 이제 벼를 심고, 추수의 감사함과 기쁨을 알게 되었다. 또한 피지 국민들의 상당수가 그레이스 로드 팜에서 농업에 대한 교육을 받고, 기술을 익히고 있다”면서, “은혜로선교회와 GRG가 피지에 들어온 이후 피지국민들의 변화가 피부로 느껴진다. 피지는 벼농사를 비롯하여 농사짓기에 매우 알맞은 비옥한 토질을 가지고 있다. 여기에 기후도 농사짓기에 매우 적합하다”고 농사짓기에 알맞은 피지의 기후와 토질에 대해서도 설명했다.

사미오니 비서실장은 “대한민국은 잘사는 나라이다. GRG가 피지의 경제발전에 크게 기여해 줄 것을 요청한다. 중국은 황금을 위해서 피지에 왔지만, 대한민국의 은혜로선교회와 GRG는 하나님의 말씀을 가지고 피지에 온 만큼, 예수님의 평화운동이 이 땅에서 실현되기를 희망한다. 이를 위해서 함께 논의하고, 피지 국민들의 건강을 먼저 생각하는 프로그램 진행에 많은 것을 배운다. 우리는 은혜로선교회와 GRG의 활동을 보면서, 하나님께서 피지를 사랑하신다는 것을 다시 한 번 깨달았다”고 피지국민들을 위해서 일하는 선교회와 GRG가 되어 줄 것을 요청했다. 

사미오니 비서실장은 이밖에도 “그레이스 로드 그룹은 총리공관 건축을 비롯하여 피지 국립대학 건축 등 피지공화국 국책사업에 참여하고 있다. 특히 신옥주 목사가 피지공화국 국민들의 기독교신앙생활과 남녀평등사상, 경제발전에 미치는 영향은 매우 크다”고 강조했다.  

기독교한국신문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포토뉴스
인물 

한기총 총무협 김경만 회장 “소통과 화합의 장 열 것”

한기총 총무협 김경만 회장 “소통과 화합의 장 열 것”
“부족한 종이지만 소통하고 협력해 하나로 나아가는 한기총 총무협을...
해설
최근인기기사
1
한기연, 다문화 100가정 초청 평창동계올림픽 시설 견학
2
한기연 제7회기 임원, 상임위원장 및 특별위원장 임명
3
한국교회, “종교인과세 보완 지시, 어깃장 놓는 몽니”
4
한장총 유중현 대표회장 및 임·역원 취임감사예배
5
새생명운동본부 모범교정공무원 시상식
6
한국기독교보수교단협의회, 신학세미나서 제기
7
NCCK, 미 국무장관의 ‘북한과 조건 없는 대화 제의’ 적극 환영
8
한기총 총무협 김경만 회장 “소통과 화합의 장 열 것”
9
한기총 총무협 신임 회장에 김경만 목사 선출
10
한장총, 제1회 증경대표회장단 간담회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이메일무단수집거부청소년보호정책
기독교한국신문  |  등록번호: 서울, 아04238  |  등록일자: 2016년 11월 23일  |  제호: 기독교한국신문
발행인: 유달상  |  편집인: 유달상  |  청소년보호책임자: 유달상
발행소: 서울특별시 종로구 동순라길 54-1, 3층(인의동)  |  발행일자:   |  02)817-6002, 02)3675-6113 FAX 02)3675-6115
Copyright © 2011 기독교한국신문.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ck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