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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목회자 비상구국회개기도회, “자유민주주의 헌법 결단코 수호”3.1절 구국기도회 열기 장충체육관으로 그대로 옮겨와
유종환 기자  |  yjh4488@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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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8.03.08  16:58: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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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국목회자 비상구국회개기도회에서 전광훈 목사는 좌파 사상이 대한민국의 정치, 경제, 사회, 군사, 외교, 문화, 심지어 교회까지 파고들었다고 우려하고, 기독교가 깨어 있어야 할 때라고 강조했다.

“주여! 우리가 잘못했습니다. 주여! 우리가 회개합니다” 3월 1일 광화문 광장을 태극기와 성조기로 물들이고 자유민주주의 수호를 위해 외쳤던 1200만 기독교인들의 울부짖음이 8일 오후 장충체육관에서도 그대로 이어졌다.

전국목회자 비상구국회개기도회에서 한국교회의 내로라하는 지도자들과 목회자, 장로, 권사, 집사 등은 자유민주주의 헌법 수호, 한미동맹 강화, 북한 주민해방과 자유통일, 북한복음화와 세계복음화를 목청껏 열망했다. 이들은 결코 이 땅에 공산주의가 발 붙여서는 안된다는 굳은 의지로, 고난 받은 나라와 민족을 위해 뜨겁게 무릎 꿇고 기도했다.

이날 전광훈 목사는 “대한민국이 북한의 핵무기와 종북좌파, 동성애와 이슬람, 차별금지주의자들로 인해 일시에 무너질지 모르는 긴박한 처지에 이르렀다. 심지어 헌법까지 개정해 그들이 원하는 방식으로 통일을 이루려 한다”면서, “자유민주주의, 시장경제, 한미동맹, 기독교 입국론의 건국정신이 뿌리 채 흔들리고 있는 상황에서 기독교가 깨어 있어야 할 때”라고 강조했다.

또한 전 목사는 “3.1절 광화문 기도회를 통해서 하나님이 결코 우리를 버리지 않으셨다는 것을 깨달았다”면서, △교회가 나서면 된다 △문재인 정부 이후 북한, 중국, 러시아로 뻗어나가는 대륙형이 태클이 걸렸다. 반대로 미국과 일본 해안형 형태로 가야한다 △대한민국 주력 종교가 불교, 유교에서 기독교로 바뀌었다 등 3.1절 광화문 기도회의 성과를 알렸다.

더불어 전 목사는 “하나님은 이 민족을 버리지 않았음에도 좌파 사상이 대한민국의 정치, 경제, 사회, 군사, 외교, 문화, 심지어 교회까지 파고들었다”고 우려하고, 한국교회총연합에서 발표한 남북대화관련 성명에 대해서도 “안돼”를 외치는 동시에 “이상한 성명서를 발표했다. 한국교회를 대표하는 연합기관으로 더 이상 소망이 없다. 차라리 성도들이 낫다. 성도들이 잠자는 목회자를 깨워라”고 일침 했다.

그러면서 현장에서 한교총의 성명에 대한 반박성명을 낭독했다.

이 성명은 대한민국 사탄의 세력과 영적인 싸움에서 목회자들이 영적 분별력을 잃어버려 성도들을 올바르게 이끌지 못한 것에 대한 회개의 뜻을 담았다. 덧붙여 한교총 성명에 결코 동의하지 않음을 밝히는 동시에 “한교총은 기억상실증에라도 걸린 것인가. 또다시 북한의 기면전술에 바보같이 속아 넘어가자는 것인가. 한교총이야말로 김정은의 거짓 평화공세에 장단을 맞춰 남남 갈등을 일으키는 주범 역할을 하고 있는 것이다. 제발 잠에서 깨길 바란다”고 강도높게 비판했다. 그러면서 “자유민주주의 헌법 수호, 한미동맹 강화, 북한 주민해방과 자유통일, 북한복음화와 세계복음화로 나아갈 것”이라고 천명했다.

   
▲ 3.1절 광화문 기도회 열기가 장충체육관으로 그대로 옮겨져 자유민주주의 헌법 수호, 한미동맹 강화, 북한 주민해방과 자유통일, 북한복음화와 세계복음화를 목청껏 열망했다.

이날 현장에서는 또 월남패망과 관련된 영상을 상영하고, 이를 교훈삼아 대한민국이 자유민주주의와 시장경제체제 유지, 한미동맹 강화를 더욱 고수해야 한다고 입을 모았다.

이어 전 법무부 장관 김승규 장로가 “우리나라 여러 가지 문제 중 크게 2가지 문제가 있다. 북핵과 미사일 문제고, 또 하나는 헌법 개헌 문제다. 우리 생사와 관계가 있는 문제이기에 주의를 기울여 들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김 장로는 특히 헌법 개정과 관련 “자유민주주의 자유시장체제를 가진 우리 헌법은 너무 좋은 것이다. 이 헌법을 가지고 열심히 일한 결과, 국민소득경제를 175배 키웠다. 여기에 한미 동맹을 견고히 했다. 하나님이 우리에게 복을 주셨다”며, “그런데 한민동맹을 파괴하려고 한다. 우리 민족끼리 잘 살자는 것은 민족주의를 악용하는 것이다. 헌법개정안에서 자유를 빼버렸다. 자유가 없는 것은 심각한 것이다. 자유민주주의 헌법을 고수하고 유지해야 한다”고 목소리를 높였다.

이날 현장에서는 또 한기총 증경대표회장인 이용규 목사가 “우리나라 현실을 잘 알아야 한다. 일본이라는 강도가 36년동안 주권을 빼앗고 짓밟았다. 그리고 6.25때 공산주의 사상으로 우리나라를 짓밟았다. 우리나라는 이렇게 강도만난 나라다”면서, “이렇게 강도를 만나서 어려움을 겪을 때 한국교회 성도들이 목숨 걸고 하나님 앞에 기도했다. 기독교인들은 순교가 곧 나라를 위한 순국이라고 생각했다”고 평했다.

그러면서 “우리나라 헌법에서 왜 자유를 빼려고 하나. 이것은 있을 수 없는 일이다. 끝까지 이어가는 위대한 대한민국이 되기를 바란다”면서, “이를 위해선 기도해야 한다. 목사, 장로, 권사, 집사들이 깨어나야 한다. 한 마음 한 뜻으로 뭉치기만 하면 대한민국은 전 세계의 위대한 나라로 부상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이밖에도 이날 현장에서는 각 지역 목회자들이 나서 3분 회개 기도를 통해 자유민주주의와 시장경제체제, 한미동맹 강화, 헌법수호가 이 시대의 절대 과제임을 다시 한 번 아로 새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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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찬
허위 정보를 퍼트리는 전목사는 진정 주님 앞에 회개해야 합니다.
성도들을 기만하고 말씀을 인용하여 허위 날조 국가를 분열 .. 기독교를 개독교로 만드는 목사님
회개 하시옵소서

(2018-03-09 16:11: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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