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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기기증 크리스찬이 실천해야 하는 ‘의무’전국 생명나눔예배 드려 639명의 성도 생명나눔 약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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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8.04.12  09:48: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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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기기증운동본부(이사장 박진탁 목사)가 주관하는 생명나눔을 약속하는 생명나눔예배가 지난 8일 상양교회 등 전국 9개의 교회에서 드려져 총 639명의 성도들이 ‘생명을 나누겠다’는 약속에 동참했다.

   
 
경남 양산에 삼양교회(담임 정연철 목사)는 생명나눔예배를 갖고, 그리스도의 사랑을 실천했다.

정연철 목사는 “저도 오늘 장기기증 희망등록을 통해 생명나눔운동에 동참했다”며 “우리 성도들이 앞장서서 하나님의 말씀을 실천하며 생명나눔에 동참하자”고 장기기증 희망등록을 독력했다. 이날 삼양교회 성도 212명이 장기기증 희망등록에 참여했다.

   
 
경남 포항 남구에 위치한 포항오천교회(담임 박성근 목사)에서도 생명나눔예배가 진행됐다.

이날 박성근 목사는 “나를 통해 생명을 살릴 수 있는 장기기증은 예수님의 부활을 믿는 크리스찬이 반드시 실천해야 하는 의무이다”며 희망등록을 독려했다. 이날 포항오천교회 성도 166명이 장기기증 희망등록에 참여했다.

   
 
충북 괴산에 위치한 괴산중앙감리교회(담임 홍일기목사)에서는 창립 43주년을 기념하며 생명나눔예배를 드렸다.

홍일기 목사는 “43주년이 된 우리교회가 하나님을 향해 나아가기 위해서는 이웃을 생각하고 전도하고 희생하고 섬겨야한다”며 “생명의 소중함을 깨달아 장기기증 희망등록으로 환자들에게 희망이 되는 성도들이 되었으면 한다”고 밝혔다. 이날 괴산중앙감리교회 성도 64명이 장기기증 희망등록에 참여했다.

이와 함께 서울 노원구에 위치한 육사교회(담임 이현식 목사)를 비롯해, 서울 종로구에 위치한 숭인교회(담임 김요한 목사), 경기 동두천에 위치한 태풍교회(담임 성일현 목사), 광주 북구에 위치한 야베스교회(담임 이상철 목사), 전북 군산에 위치한 서문교회(담임 장지산 목사)에서 도 생명나눔예배가 드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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