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믿음 10년 앞당기는 ‘2018 흰돌산수양관 하계성회’ 열린다7월 23일~8월 30일 윤석전 목사 강사로…전 세계 지도자들도 발걸음
유종환 기자  |  yjh4488@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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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8.07.04  10:4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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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믿음을 10년 앞당기는 성령 충만 필수 코스’인 2018 수원흰돌산수양관 하계성회가 오는 23일부터 8월 30일까지 열린다.

교파를 초월해 한국 전역은 물론 세계 각국에서 교회나 가족 단위 혹은 개인별로 참가하는 등 ‘믿음을 10년 앞당기는 성령 충만 필수 코스’로 알려진 2018 수원흰돌산수양관 하계성회가 오는 23일부터 8월 30일까지 열린다.

올해 여름도 역시 목회자와 직분자, 대학•청년, 중고등부 할 것 없이 회개와 말씀으로 변화되어 삶의 가치를 찾기 위한 사람들로 수원흰돌산수양관이 북적일 예정이다.

   
▲ 윤석전 목사.

20여년을 한 결 같이 영적 대변혁의 현장으로 자리매김해 매년 수만명이 참가하게 된 데에는 수려한 조경과 쾌적한 환경, 6000여명을 동시에 수용할 수 있는 첨단 설비를 완비한 흰돌산수양관만의 최적의 조건에 더해, 강사 윤석전 목사(연세중앙교회 담임)의 말씀이 있기 때문이다.

실제 사람들이 성회를 꾸준히 찾는 이유는 윤석전 목사가 성령의 감동으로 전하는 하나님 말씀에 은혜 받아 △심령이 새로워지고, △불치병을 치유 받고, △영육에 고통을 주는 온갖 문제를 해결 받고, △죄를 회개해 깨끗해진 심령에 성령이 충만해져 각종 은사를 체험할 수 있기 때문이다.

특히 청소년과 청년들의 영성·인성·도덕성의 가치를 회복시켜 예수 안에서 한국교회와 대한민국, 나아가 세계의 미래를 밝히는 빛과 소금의 역할을 수행할 일꾼으로 성장시키는 것도 한몫했다.

이 때문에 국내뿐 아니라, 미국을 비롯해 캐나다, 영국, 독일, 이탈리아, 러시아, 브라질, 멕시코, 아이티, 도미니카, 일본, Z국, 대만, 필리핀, 미얀마, 인도, 네팔, 파키스탄, 남아공, 토고, 스와질란드, 시에라리온, 베냉, 가나, 보츠와나, 레소토, 잠비아, 코트디부아르, 우간다, 호주 등 전 세계 오대양·육대주에서 국가 단위로 수백 명씩, 수십 명씩 흰돌산수양관 성회에 참가하고 있다.

또한 목회자세미나에는 해외 기독교 단체 대표들이 참석해 윤석전 목사가 성경대로 선포하는 말씀에 은혜 받아 목회자 자신부터 철저히 회개하고, 목회할 힘과 자원을 얻고 있다. 이들은 자기 나라로 돌아간 후에도 국가 차원에서 ‘윤석전 목사 초청 대규모 성회’를 잇달아 개최하고, 적게는 수만 명에서 많게는 수십만 명에게 복음을 전한다. 성회를 마친 후에도 각국 국영·민영 TV방송과 라디오 수개 채널에서 ‘윤석전 목사 초청 성회’를 여러 차례 방송하면서 자국민 전체에게 복음을 전하고 있다.

살아 계신 하나님을 현장에서 경험하라
성령의 놀라운 역사로 회개·변화·치유·은사 넘치길

2018년 하계성회의 첫 걸음은 오는 23일부터 26일까지 서울시 구로구 궁동 연세중앙교회에서 개최되는 말씀으로 영육 간에 복을 받는 제33차 초교파 장년부 하계성회다.

이 성회에선 바쁜 삶에 치여 잃어버린 하나님을 향한 처음 사랑을 회복하고, 부르짖는 기도의 힘을 얻고, 각종 은사와 능력을 받아 믿음이 성장하도록 돕는다. 또 참가자들은 생명력 있는 하나님 말씀과 성령의 역사하심으로 뜨거운 눈물의 회개와 함께, 영육 간에 결박된 각종 문제와 질병에서 자유를 얻고 영적 갈급함을 해결 받을 전망이다.

두 번째 바통은 30일부터 8월 2일까지 열리는 ‘제50차 초교파 청년•대학 연합 하계성회’가 이어 받는다.

이 성회에서는 주인 의식을 가지고 이 땅을 끌어갈 꿈을 품어야 할 청년들이 세상 문화와 물질문명 속에 자신의 위치와 역할을 잃고 귀한 세월을 낭비하면서 심각한 가치관의 혼돈과 윤리의 부재로 방황하고 있는 가운데, 하나님이 주신 비전을 발견해 삶의 터전에서 능력 있는 그리스도인으로, 교회를 이끌어 갈 힘 있는 일꾼으로 변화되는 비전을 제시한다.

방황하던 청소년들의 놀라운 변화가 일어나는 ‘제86차 초교파 중•고등부 하계성회’는 8월 6일부터 9일까지 열린다.

학교·가정·사회에서 누구도 해볼 수 없는 청소년이 변화를 체험하는 이 성회는 불순종, 흡연, 음주, 폭력, 게임 중독, 성적(性的) 타락, 가출, 자살로 거침없이 내닫던 청소년들이 부모의 사랑에 감사하고, 인생이 얼마나 소중한지 깨달아 학업에 전념하도록 해 주위를 놀라게 하고 있다.

직분자를 주님의 몸 된 교회에서 진실하게 충성하고 기도하며 전도하는 직분자로 거듭나게 하고, 하나님께서 세우신 주의 종과 교회를 신실하게 섬기는 중직으로 변하게 하는 ‘제44차 초교파 직분자(제직) 세미나’는 8월 13일부터 16일까지 열린다.

이 세미나는 은혜 받고 변화한 직분자 덕분에 목회자들이 “목회에 새로운 장이 열리고 목회할 맛이 난다”고 웃고 기뻐할 정도로 ‘직분자 필수 코스’로 주목받고 있다. 특히 전 세계로 소문이 나서 외국 직분자들이 교회 단위로 대거 참석해 은혜받고 돌아가고 있으며, 직분자가 지녀야 할 마음가짐과 섬기는 예법도 제시한다.

영적 역량을 잃고 목회 좌절을 경험하는 수많은 목회자에게 목회 능력과 사명감을 되찾아 주는 ‘제58차 초교파 목회자부부 영적세미나’는 8월 27일부터 30일까지 열린다.

회를 거듭할수록 국내 목회자뿐 아니라 국외 현지인 목회자가 대거 참가하고 있는 이 세미나에서는 윤석전 목사가 성령 충만한 실제 목회 체험을 바탕으로 목회자들이 처한 영적 실상을 허심탄회하게 지적하고, 하나님 말씀에 근거해 인본주의 목회에서 신본주의 목회로 이끈다.

참석자들은 기도를 통해 하나님의 능력에 힘입는 영적 목회로 방향을 전환하고 예수 생애를 재현하며 주님 심정으로 영혼 구원을 열망하는 목회자로 변화하는 기회를 제공받는다.

우상숭배를 타파하고 영적 승리가 넘쳐나는 ‘추수감사절 축복 대성회’는 오는 9월 24일부터 27일까지 연세중앙교회에서 열린다.

이 성회에서는 우상숭배를 떠나 하나님 말씀 안에서 질병을 치유 받고, 건강을 회복하며, 이적을 체험하는 영육 간의 부유를 실질적으로 누릴 수 있다. 그뿐만 아니라 나라와 민족을 위해 중보하는 기회도 있다. 올 연휴에도 전국에서 수많은 성도가 가족 단위로 참가해 우상숭배를 이기고 성령의 은사를 체험해 믿음을 앞당기는 큰 은혜의 시간을 가질 예정이다.(성회 안내와 등록 문의 02)2060-5114/ http://hindol.yonsei.or.kr/ 7월 2일부터 평일 오전 7시~오후 8시, 토 오전 8시~오후 5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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