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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I KOREA ‘2019년을 향한 하나님의 말씀’21일부터 1월 성령 컨퍼런스…탐 해몬 목사 등 강사로
유종환 기자  |  yjh4488@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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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9.01.02  15:25: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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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I KOREA(대표 박노라 목사)가 교회개혁을 위한 1월 성령 컨퍼런스를 ‘2019년을 향한 하나님의 말씀’이란 주제로 오는 21일부터 24일까지 서울시 성동구 옥수동 소재 CI KOREA 신학연구원 및 월드비전교회에서 연다. 24일 오전 10시 30분에는 탐 해몬 목사와 제인 해몬 목사의 특강도 마련되어 있다.

이번 컨퍼런스를 통해 참가자들은 2019년을 향해 주시는 하나님의 말씀을 듣고, 2019년에 풀어지는 하나님의 때와 시기를 분별하게 된다. 또한 우리 삶에 생명을 가져오는 하나님의 말씀을 믿음으로 취하고, 일대일 기도 사역을 통해선 하나님의 음성을 듣게 된다.

강사로는 교회개혁을 이끄는 통찰력 있는 지도자로 정평이 나있는 탐 해몬 목사(CI 비전교회 담임, CI 빌해몬 감독의 후계자)와 강력한 예언적 말씀의 선포자로 탁월한 선지자적인 지도자로 유명한 제인 해몬 목사(CI 비전교회 담임) 부부, 생명의강교회 담임 마크 갈램보스 목사와 낸시 갈램보스 목사 부부가 나선다.

컨퍼런스를 앞두고 탐 해몬 목사는 “한국은 고레스 시대에 와 있다”며, “교회인 우리가 예수님의 기름부음 받은 자이다. 우리는 예수님같이 부름을 받은 자들이다. 그분을 따르도록 부름을 받았고, 우리의 삶 가운데 그분의 기름부으심이 있도록 하는 자들”이라고 말했다.

또한 “교회에 지금 고레스의 기름부으심을 붓고 있다고 믿고 있다. 이 기름부으심은 멍에를 깨뜨리는 기름부으심”이라며, “하나님께서는 사람들을 속박으로부터 풀어내기를 원하신다. 노예의 때로부터 풀어내기를 원하시고, 묶어있는 장소로부터 풀어내기를 원하신다”고 강조했다.

더불어 “우리는 악한 영의 영향력으로 사는 것이 아니다. 우리는 속박의 잔혹한 가운데 사는 것이 아니”라면서, “우리가 오랫동안 속박가운데 있었던 것 같이 느꼈었지만, 이제는 교회가 일어나야 될 때”라고 선포했다.

탐 해몬 목사는 또 교회가 자유케 될 때인 것과 교회가 권위를 취해야 될 때인 것을 선포하고, 모든 속박으로부터 예수님의 이름으로 끊어내자고 요청했다.

이밖에도 “안전하다, 강건하다 그 부분을 성경에서는 견고한 진이라고 부른다. 견고한 진에는 강한 진이 있다. 강한 자는 그 땅을 지배할 수 있다고 생각하고 있다. 악한 영은 그 땅을 그들에게 속한 것이라고 생각한다”며, “하나님께서 고레스의 기름부으심을 풀어놓았다. 왕들로부터 힘을 풀어놓는 것이다. 목적은 문을 열기 위한 목적이다. 문은 정부 안으로, 교육 안으로, 사업안으로, 가족 안으로 예술 안으로 들어가며 문화를 형성하는 지역으로 나아가는 것”이라고 설명했다.

한편 플로리다 산타로사에 소재한 CI 신학대학원(Christian International School of Theology)은 1954년 빌해몬 감독이 설립, 1967년 미국 플로리다주 사립대학 협의회로부터 인가된 합법적인 학위 인준의 권위를 가진 60여년의 전통이 있는 교육기관이다.

CI 코리아 신학연구원은 2008년부터 미국 CI 신학대학원(Christian International School of Theology)과 연계해 소정의 교육과정을 마치면 본교(Christian International School of Theology)의 총장 명의로 플로리다 주정부 정식 학위(학사, 석사, 박사)를 수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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