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캄보디아 복음화의 엘리트 양성에 주력WEM선교협의회 원팔연 목사 기념 복음장학관 개관
유달상 기자  |  yds1274@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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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9.05.14  09:46: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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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재단법인 WEM선교협의회와 WEM국제NGO는 원팔연 원로목사 기념 복음장학관 개관예배를 캄보디아 현지에서 드리고, 캄보디아 복음화의 사명을 다짐했다.

재단법인 WEM선교협의회(이사장=박요한 교수)와 WEM국제NGO(대표회장=강명이 목사)는 전주바울교회 원로 원팔연 목사(동회 지도고문) 기념 복음장학관 개관예배를 지난 13일 현지에서 드리고, 캄보디아 복음화의 사명을 다짐했다.

   
▲ 원팔연 목사.
   
▲ 박요한 목사.
   
▲ 강명이 목사.

 

 

 

 

 

 

 

개관예배 설교를 맡은 박요한 목사(예장 합동해외총회 총회장)는 “세계적 비전은 예수 그리스도의 십가자상에서의 죽임과 부활의 증인의 삶을 사는 것이다. 캄보디아 신학교와 신학생을 위해 문을 연 장학관이 동남아시아 선교의 전초기지로서의 사명에 충실하기를 소망한다”면서, “오늘 개관한 장학관은 앞으로 캄보디아 복음화의 주역이 될 신학생 및 목회자들의 보금자리로서의 역할은 물론, 동남아시아 선교의 새로운 활력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 복음장학관은 동남아시아의 선교 전초기지로서의 사명을 수행하게 된다.

이어 특강을 맡은 공보길 교수(명지대학교)가 현장 목회를 위해 목화자들의 복음적 상담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원팔연 목사는 공보길 교수가 대독한 복음장학관 개관 인사에서 “미래 캄보디아 선교의 지도자가 될 신학생들은 바이블 아카데미 세미나를 통해 엘리트화 된 복음의 전령이 되어야 한다. 캄보디아와 한국의 문화적 콘텐츠를 개발, 공동번영과 이익으로 범세계적 복음 네트워크를 형성해 효율적인 선교전략을 짜야 한다”면서, “예수 그리스도를 중심으로 한 기독교문화 창출로 복음과 성경의 역사성을 지키는 지킴이의 사명을 충실히 감당할 것”을 요청했다.

   
▲ 복음장학관 3층 기숙사 내부.

한편 장학관은 지상 4층 규모의 건물로 바이블아카데미 세미나실(1층), 사무실 및 소세미나실(2층), 대학생 무료기숙사(3층), 친교실 및 체력 단련실(4층) 등으로 운영된다. 또한 동선교협의회는 한글학교를 비롯하여 영어학교, 청소년 쉼터, 한국무용학교, 음악학교, 의료봉사교실, 정규 신학대학교 등의 중장기계획을 세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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