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독교한국신문
신앙생활인물
소강석 목사, 합동 제104회 부총회장 후보로 추대경기남노회 제122회 제1차 임시노회서 만장일치 결의
유종환 기자  |  yjh4488@hanmail.net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9.07.03  14:29:34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블로그 구글 msn
   
 

새에덴교회 담임 소강석 목사가 장자교단인 대한예수교장로회 합동 제104회 총회 부총회장 후보로 추대됐다.

동 교단 경기남노회는 지난 1일 새에덴교회에서 제122회 제1차 임시노회를 열고, 113명 전원 만장일치로 소 목사를 부총회장 후보로 세웠다.

이에 소 목사는 “종교인 과세, 동성애 반대 등 목회 생태계를 지키기 위해 고군분투하면서 교단장 역할의 중요성을 깨달았다”면서, “기회가 주어진다면 반기독교 세력들의 도전을 풀어나가고, 한국교회 연합을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당찬 소감을 전했다.

소 목사는 또 “선배들의 발자취를 따라 신학의 정통성을 세우고, 합동총회가 한국교회를 이끌어가는 장자교단으로써의 역할을 다할 수 있도록 힘쓸 것”이라고 덧붙였다.

한편 소 목사는 기도한국 준비위원장을 비롯해, 농어촌부 부장, 목회자납세대책위원장 등으로 총회를 섬기고, 한국교회동성애대책협의회 초대 대표회장을 역임하는 등 한국교회가 당면한 시급한 현안을 해결하는 데에도 앞장서왔다.  

<저작권자 © 기독교한국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유종환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블로그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4)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chastepure
한국교회연합사역에 크게 쓰임받으시길
기도하겠습니다.

(2019-07-03 18:55:12)
소망
한국교회위해 항상 열심이신 소목사님께서 큰 결단하셨습니다. 기도로 동역할테니 힘내십시오.
(2019-07-03 18:05:17)
이승희
한국교회의 연합 하나님께만 영광이 드려지는 사역이시길 기도합니다
(2019-07-03 17:54:54)
부산바다
중요한 시기에 소목사님이 부총회장 출마하시는거 축하 드립니다
한국교회가 하나되는 그날을 꿈꾸게 되네요~

(2019-07-03 16:53:40)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4)
포토뉴스
인물 

나사렛대 임승안 총장 임기 6개월 남기고 사임

나사렛대 임승안 총장 임기 6개월 남기고 사임
나사렛대학교 임승안 총장이 임기 6개월을 남기고 사임했다.동 대학...
해설
최근인기기사
1
[소강석 목사] 비에 젖은 꽃잎처럼
2
백석대 문현미 교수, 제3회 한유성문학상 선정
3
기감 개혁연대 등 전명구 감독회장 규탄 목소리
4
사랑실천을 통한 캄보디아 복음화 강조
5
한교총, ‘나부터 작은 개혁’ 다짐
6
성석교회 편재영 목사 면직 재심청구 방해 의혹 제기
7
‘경기도 성평등 기본조례 개정안’ 반대 목소리 거세
8
일본 군국주의 부활의 흉계와 친일정부(?)
9
장맛비도 막지 못한 ‘이천 시온성교회 바로 세우기’ 향한 절규
10
몽골복음화 위해 모든 힘 결집해 나가기로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이메일무단수집거부청소년보호정책
기독교한국신문  |  등록번호: 서울, 아04238  |  등록일자: 2016년 11월 23일  |  제호: 기독교한국신문
발행인: 유달상  |  편집인: 유달상  |  청소년보호책임자: 유달상
발행소: 서울특별시 종로구 동순라길 54-1, 3층(인의동)  |  발행일자: 2012년 11월 5일
02)817-6002, 02)3675-6113 FAX 02)3675-6115
Copyright © 2011 기독교한국신문.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ck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