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독교한국신문
주요뉴스
세기총, 볼리비아 대선 나선 정치현 박사 기도요청장기 집권 현 정부의 부정선거나 관제 선거 일어나지 않길 소망
유종환 기자  |  yjh4488@hanmail.net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9.09.18  16:51:33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블로그 구글 msn
   
▲ 볼리비아 대선후보별 지지율 조사.

사단법인 세계한국인기독교총연합회(대표회장 최낙신 목사, 사무총장 신광수 목사‧세기총)가 최근 한국인 최초로 볼리비아 대통령 선거 후보로 나선 볼리비아 기독교민주당 대표 정치현 박사(세기총 운영위원, 볼리비아 지부장, 의사)의 지지를 선언한데 이어, 오는 10월 20일에 실시되는 대통령 선거까지 한국교회의 응원과 기도를 요청했다.

정치현 박사는 현재 유력한 야당 후보로 한 여론 조사기관에서 발표한 자료에 따르면 볼리비아의 대통령이며 집권 여당의 후보로서 4선 연임에 도전하는 에보 모랄레스 후보 보다 지지율이 앞서는 것으로 전해지고 있다.

이에 세기총은 17일 “이는 정치현 박사를 위한 세기총 회원들과 해외동포들의 뜨거운 응원과 기도로서 이루어진 열매로 감사히 여긴다”면서, “장기 집권을 하고 있는 현 정부에서 부정선거나 관제 선거가 일어나지 않도록 10월 20일이 선거가 실시되는 날까지 계속적으로 기도해 주기를 바란다”고 요청했다.

그러면서 “37년 전 선교사의 자녀로 볼리비아에 들어가 장성한 정 박사가 한국인 최초로 대통령이 된다면, 볼리비아에 한국의 경제발전과 교육과 문화 및 민주주의에 정치적 영향력이 잘 융합되어 양국 간에 친밀한 유대와 협력이 있을 것”이라며, “이것은 한국인의 해외이주민 역사에 기독교인으로서 매우 자랑스럽고 긍지를 가져다주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기대했다.

세기총은 또 “앞으로도 정치현 박사의 볼리비아 대선 출마를 적극 지지하면서 성공하기를 위해 계속 기도할 것”이라며, “한국교회에도 기도하기를 요청하는 동시에 당락을 떠나서 정 박사의 활동을 통해 볼리비아에 경제발전과 민주주의, 평화가 정착하도록 계속해서 기도하고 응원할 것”이라고 단언했다.  

<저작권자 © 기독교한국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유종환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블로그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포토뉴스
인물 

“하나님의 자녀로 태어난 만큼, 그의 나라 위해서 일 하겠다”

“하나님의 자녀로 태어난 만큼, 그의 나라 위해서 일 하겠다”
그의 나라를 위해 일 하겠다“우리 부부는 하나님의 아들과 딸이다....
해설
최근인기기사
1
이효상 목사 『나이롱 집사와 기둥 같은 제직』 화제
2
장로교 정통성 계승해 한국교회 연합과 일치 앞장
3
막말, 저속한 경박함과 결별해야
4
“하나님의 자녀로 태어난 만큼, 그의 나라 위해서 일 하겠다”
5
여의도순복음교회 대만선교 40년 “하나님의 은혜”
6
“반기독교 시류와 풍조 차단, 한국교회 생태계 위해 전력”
7
“이 땅의 모든 영혼을 그리스도 앞으로 인도하는 대사될 것”
8
“동남아시아 선교의 새로운 지평을 열다”
9
누구나 쉽게 접하는 정통 성경해석학 원리 충실한 성경 묵상법
10
친구 생명까지도 소중히 여기는 마음 가지는 계기 마련돼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이메일무단수집거부청소년보호정책
기독교한국신문  |  등록번호: 서울, 아04238  |  등록일자: 2016년 11월 23일  |  제호: 기독교한국신문
발행인: 유달상  |  편집인: 유달상  |  청소년보호책임자: 유달상
발행소: 서울특별시 종로구 동순라길 54-1, 3층(인의동)  |  발행일자: 2012년 11월 5일
02)817-6002, 02)3675-6113 FAX 02)3675-6115
Copyright © 2011 기독교한국신문.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ck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