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독교한국신문
주요뉴스
예성, 성결대서 제50회 목사고시 실시국내 89명과 해외 5명 등 모두 94명 응시
유종환 기자  |  yjh4488@hanmail.net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9.11.06  12:08:18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블로그 구글 msn
   
▲ 예성은 성결대에서 제50회 목사고시를 실시했다.

예수교대한성결교회 목사고시위원회(위원장 엄병철 목사)는 제50회 목사고시를 지난달 31일과 이달 1일 양일간 안양 성결대학교 학술정보관에서 실시했다.

국내 89명과 해외 5명으로 모두 94명이 응시한 이번 목사고시는 예년과 마찬가지로 목사학, 헌장, 사중복음, 성서신학, 설교학, 교회개척과 성장, 조직신학, 예배학, 교육목회, 선교와 전도, 교회사, 성경고사 등 총 12과목으로 시험이 치러졌다.

목사고시위원회는 각 과목 70점 이상을 합격으로 하고, 불합격자에 대한 재시험은 없으며, 국내 방문이 어려운 해외 응시자는 각 과목을 레포트 제출로 대체해 응시할 수 있도록 했다.

   
▲ ‘오직 예수’(갈 2:20-21)란 제목으로 말씀을 전하는 문정민 총회장.

한편 목사고시 첫째 날 진순천 목사(목사고시위 서기)의 사회로 드린 예배에서는 이강춘 목사(교단 총무)의 기도 후 문정민 목사(총회장)가 ‘오직 예수’(갈 2:20-21)라는 제목으로 말씀을 전했고, 엄병철 목사(목사고시위원장)가 응시생들에게 환영사를 전했다.
 

<저작권자 © 기독교한국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유종환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블로그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포토뉴스
인물 

분단과 분열의 상황서 교회의 나갈 길을 제시

분단과 분열의 상황서 교회의 나갈 길을 제시
한반도의 평화와 한민족의 화해를 갈망하며, 평화적인 민족통일을 위...
해설
최근인기기사
1
[이효상 원장] 21대국회, 주목할 의원들과 슬기로운 신앙생활
2
예성 99회 총회, 김윤석 총회장 선출
3
감염병과 같이 살아야 하는 한국교회, 교회의 본질인 ‘예배’의 새로운 모델 찾아간다.
4
[강동규 목사] 한국교회 지금처럼만 하자
5
[정서영 목사] 네 이웃을 사랑하라
6
[김재덕 교수] 양육(교육)에서 지식보다 지혜를 가르치기(2)
7
[서헌철 목사] 토비아스(Tobias)의 아들들?
8
[오수강 목사] 통장에 갇혀 있는 헌금 교인들에게 환원은?
9
[강재형 목사] 의롭다함을 받는 사람
10
[황인찬 목사] 예수 그리스도의 삶에서 배우는 신앙정신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이메일무단수집거부청소년보호정책
기독교한국신문  |  등록번호: 서울, 아04238  |  등록일자: 2016년 11월 23일  |  제호: 기독교한국신문
발행인: 유달상  |  편집인: 유달상  |  청소년보호책임자: 유달상
발행소: 서울특별시 종로구 동순라길 54-1, 3층(인의동)  |  발행일자: 2012년 11월 5일
02)817-6002, 02)3675-6113 FAX 02)3675-6115
Copyright © 2011 기독교한국신문.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ck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