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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카스국제학교, 심성우 학교장 초빙해 미 의대 준비 특성화 학교로 각광누가의 제자를 배출하는 요람…서울대 출신 교수진과 짜임새 있는 커리큘럼 갖춰
유종환 기자  |  yjh4488@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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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20.01.03  20:35: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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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국 의대 및 국제의대 준비를 위한 특성화 학교인 루카스국제학교 심성우 학교장.

전 세계 최초 의료특성화 대안학교인 ‘루카스국제학교(이사장 구자용, 교장 심성우•Lukas Global School)’가 미국 의대진학을 꿈꾸는 학생들과 학부모들의 이목을 끌고 있다.

서울 서초구 서래마을에 위치한 ‘루카스국제학교’는 의사 누가의 제자를 배출하는 요람으로, 누가의 제자를 전 세계 지역으로 파송해 치유의 선교, 사랑을 실천하는 기독인으로 양육시키고자 문을 열었다.

루카스국제학교는 “오직 성령이 너희에게 임하시면 너희가 권능을 받고 예루살렘과 온 유대와 사마리아와 땅 끝까지 이르러 내 증인이 되리라 하시니라”(행 1장 8절)는 말씀을 교육목표로 삼고, 사랑과 온유, 절제, 인내, 실력, 공동체의 화합과 책임, 말씀으로 이루어진 것을 믿는 믿음 등 의사 누가의 제자가 되기 위한 7가지 약속을 철저히 지켜 나가고 있다.

구자용 이사장은 “누가 글로벌 교육은 보통의 학생을 의사누가의 제자로 변화시키고자 한다”며, “모든 학생은 자신 만의 숨겨진 재능과 능력이 있다. 그러나 규범화된 룰 속의 교육에서 정해진 인재 양성의 교육을 받고 있기 때문에 학생의 숨겨진 잠재적 노력과 소질이 도태 될 수 있다”고 우려했다.

그러면서 “누가 글로벌 교육은 국제화된 몰입 교육(Internationlized immersion education)으로 내일의 의사 누가 제자가 되기를 위한 학생으로 변화시키고자 대안학교를 시작했다”며, “누가 글로벌 교육은 IQ, EQ, SQ 들이 조화를 이루는 최적화된 의사 누가의 제자로 변화 시킬 것”이라고 자신했다.

   
▲ 루카스국제학교 정경.

인술로 그리스도의 사랑을 전하는 의사 누가의 제자를 양성하기 위해 구자용 이사장과 호흡을 맞출 인물로는 그동안 미국의대나 국제의대를 많이 입학시켜 왔던 심성우 원장이 학교장으로 초빙됐다. 심성우 교장은 미국에서 미국 Pre Med 과정 입학에 전념하던 입학 전문 담당으로, 미국의대를 졸업하면 미국의 병원에 Residency Matching을 비롯해 미국의사 병원 Placement, 미국의사고시 준비 USMLE, 미국의대 입학 시험인 MCAT Camp 프로그램의 전문가로 정평이 나있다. 루카스국제학교에 거는 기대가 큰 것도 이 떄문이다.

심성우 교장은 “학생의 재능과 노력에 더해 부모님의 경제적 지원 그리고 교육 제공자의 길 안내로 3박자가 척척 맞으면 오히려 생각보다 손쉽게 도달할 수 있는 목표가 미국의대 혹은 의대학원”이라며, “100% 입학뿐 아니라 들어가서 적응하는 것을 돕는데 궁극적인 목적이 있다. 학생들이 의사만 되는 것이 아니라, 그리스도의 사랑을 의술로 전하는 제자를 배출하는 것이 나갈 방향이다. 의사의 꿈을 갖고 있지만, 한국 교육의 체제에서 좌절한 학생들 중 재능 있는 학생들이 자신의 꿈과 나래를 펼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기대했다.

구자용 이사장과 심성우 교장과 함께 학생들의 꿈을 책임질 교수진도 남다르다. 철저한 SAT, ACT 교육, 11학년, 12학년에서 준비하는 ‘토플 100점 반’은 토플 만점 기록을 갖고 있는 교수진이 맡았다. 또한 11학년, 12학년 ACT, SAT 준비반은 12학년 초까지 만점에 가까운 점수 획득을 목표로 서울대학원 출신 교수진들이 총출동해 족집게 교육을 실시한다.

여타 대안학교와 차별성과 경쟁력을 갖추고 있는 루카스국제학교의 커리큘럼으로는 매일 아침 Q.T와 하나님의 대화의 시간, 영어로 진행되는 성경수업, 그리스도의 복음 전파와 세계역사를 조명하는 그리스도와 세계문화 등 ‘영성교육’을 필두로, ‘인성교육’으로 긍정적 사고 함양을 위한 음악•미술•독서 치료인 치료상담, 국내외 역사 문화에 대한 체험학습, 복지시설 방문•농촌봉사•환경정화 및 자연사랑 등 봉사활동, 인내력 고양을 위한 체험 극기 훈련, 올바른 식사•인사•생활관 및 공동체 생활의 예절을 배우는 나-너의 학습 등을 진행한다.

   
▲ 학생들이 교육 받을 장소 중 한 곳.

또한 월요일부터 토요일까지 7-9학년, 10-11학년 단위로 의대진학 기초교육인 토플(의학용어가 포함된 문법, 어휘, 읽기, 듣기, 쓰기 등 33시간)을 실시한다. 더불어 수학과 화학, 생물 등 SAT도 모두 15시간 진행된다.

뿐만 아니라 방과 후 교양과목으로 영미 독서 토론, 세계사 및 독서 등을 전개하고, 국제화 교육의 일환으로 독어, 일어, 프랑스어, 스페인어 등 회화중심의 방과 후 교육이 실시된다. 이밖에도 골프, 배드민턴, 탁구, 태권도 등 특성화 교육과 함께 바이올린과 피아노, 첼로, 플롯 등 예능과목 방과 후 교육이 짜임새 있게 구성됐다.

여기에 그치지 않고, 12학년 2학기에는 미국의대 입학 후 준비하는 선생학습 프로그램으로 유기 무기 생물학 생화학 교육반과 물리학 준비반을 둬서 미국 대학에서의 학업에 지장이 없도록 선행학습 준비 커리큘럼도 전개한다.

루카스국제학교 Pre-Med 입학보장대학으로는 St. Louis University을 비롯해 Abilene Christian University, Texas Wesleyan University, Ohio Wesleyan University 등 내로라하는 대학들이 대거 포함됐다.

이처럼 30년 동안 입시 전문가로 알려진 구자용 이사장의 용단과 미국 의대 입학 전문가인 심성우 교장의 냉철한 판단력, 그리고 최고의 지식과 현명한 지혜를 두루 갖춘 서울대 출신들의 교수진, 거기에 새벽부터 밤까지 빈곳을 찾아보기 힘든 알찬 커리큘럼, 내로라하는 미국 Pre-Med 입학보장대학까지 5박자가 균형을 맞추고 있어 루카스국제학교를 향한 기대와 관심은 당분간 돌풍을 일으키며 계속될 전망이다.

하늘의 별따기처럼 어렵다는 미국 의대와 국제 의대를 준비하고자 하는 학생과 학부모라면 주저하지 말고, 지금 당장 루카스국제학교의 문을 두드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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