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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님의 ‘삶의 자리’로 돌아갈 것을 촉구양창부 목사, <성공한 인물과 지옥으로 가는 예수쟁이> 출판
유달상 기자  |  yds1274@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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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20.03.24  11:21: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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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0을 바라보는 양창부 목사가 분열과 갈등을 일삼으며, 맘몬과 바벨에 길들여지는 한국교회를 걱정하는 마음에서 37번째 저서 <성공한 인물과 지옥으로 가는 예수쟁이>(조은/334쪽/가격 20.000원)를 펴냈다. 양 목사는 이 책에서 모든 사람은 목표를 향해 가고 있으나, 그 목표에서 이탈하면, 슬픈 일이라고 했다. 특히 그리스도인들은 하나님나라운동에서 이탈하면, 곧 바로 멈추고 돌아서는 용기를 강조했다.

특히 양 목사는 이 책에서 우리가 믿음의 성도로 사는 것 같으나, 사실은 예수님의 삶과 성서에서 이탈한 생활을 하고 있는 것은 아닌지를 고백해야 한다고 강조하고 있다. 한마디로 예수님의 삶과 성서에서 이탈했다면, 가던 길을 멈추고 돌아서는 그리스도인이 되어야 한다는 점을 강조하고 있다. 한마디로 오늘 그리스도인들은 예수님의 ‘삶의 현장’서 벗어나 자신의 삶을 살고 있다는 것을 이 책은 지적하고 있다.

이 책은 리빙스턴, 삭개오, 세단 싱, 요한 번연 등에 대한 인물의 삶과 신앙생활, 성장과정, 그리스도인으로서의 성공과 구원 등을 고찰함으로서, 오늘을 살아가는 그리스도인들이 신앙의 지표로 삼을 수 있도록 했다. 또한 구원의 5대 교리(인간의 전적 타락, 무조건 선택, 제한 속죄, 불가항력적 은총, 성도의 견인)를 파헤쳐 그리스도인으로서의 삶과 개혁, 칼빈주의가 만들어지게 된 주춧돌의 배경을 설명했다.

한마디로 칼빈주의는 하나님의 절대적 주권을 바탕으로 구원의 5대 교리로 세워졌다는 것을 학문적으로 설파했다. 또한 한국교회를 조각내는 WEA의 정체와 한기총과 WEA 관계, NCCK와 가톨릭과의 신앙의 직제일치란. 한기총 WEA 한국개최 시도•위험천만 등 WEA의 정체와 한국교회에 미치는 악영향에 대해서 지적했다.

한편 양 목사는 이 책에서 로마 가톨릭 이래도 기독교인가(?) 문제를 제기했다. 이 책은 하나님의 자리를 차지한 인간 교황, 로마 가톨릭의 역사적 사실들, 로마 교황에 대한 종교개혁자들의 증언, 기독교회의 근본 구원교리를 무너뜨린 교황, 가톨릭의 비성경적 역사, 로마 가톨릭은 성경에도 없는 기독교 유사(이단) 종교일 뿐이다, 로마 종교 가톨릭이 저지른 만행들, 사악한 로마의 종교 가톨릭과 일치를 꾀하려는 경천동지 할 한국교회 지도자들, 가톨릭의 마리아 숭배, 위기한 직면한 한국교회 등을 조명, 가톨릭의 문제점을 설명했다.

   
▲ 양창부 목사.

또한 이 책은 참포도나무(△옷단에 술을 달아 거룩하게 하나 △고라당의 요구 △아론의 싹난 지팡이)와 지옥으로 가고 있는 예수쟁이들의 모습을 설명하고 있다. 지옥으로 가고 있는 예수쟁이는 부자가 되려는 사람들, 예수님을 십자가에 못 박은 사람들, 희생하지 않는 사람들, 무관심한 사람들, 두려운 사람들, 거짓말 하는 사람들, 변명하는 사람들, 형식적인 사람들, 예수님을 믿지 않는 사람들, 지체하는 사람들을 예를 들며, 가식적인 예수쟁이들을 비난했다.

90을 바라보고 있는 양 목사는 <오직 예수 하나님께 영광>, <마음의 전쟁>, <잘 먹고, 잘 살고, 잘 죽자>, <내 마음에 고민이 있을 때>, <죽도록 충성하라>, <주님을 만나는 사람>, <한국교회는 미래가 있는가>, <지옥으로 가고 있는 예수쟁이>, <하늘 꼬마나라 1•2•3>, <성령총론 1집•2집•3집>을 비롯해 <멋진 인생>, <지옥으로 가고 있는 예수쟁이>, <마음의 전쟁>, <수줍은 아이>, <예구 믿는 자여 진정한 예수를 아는가> 등 37권을 저술했으며, 오늘도 저술활동을 계속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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