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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승자 목사] 우리가 간구해야 할 평안
김승자 목사  |  webmaster@ck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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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20.04.28  10:07: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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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 승 자 목사

1890년대 미국 민주당 정치지도자인 윌리엄 제닝스 브라이언(1860~1925) 스코프스 재판에 참여해 "운명은 우연이 아닌, <선택>이다. 기다리는 것이 아니라, 성취하는 것이다“고 말했다. 그렇다 운명은 우연이 아니며, 기다리는 것이 아니다. 우리의 삶 속에서 선택하는 것이이며, 성취하는 것이다. 그래서 한번의 선택이 평생을 좌우한다고 말하는 것이다.

우리 일상생활에서의 음식은 시간이 지나면 부패되는 음식이 있고, 시간이 지나면 발효되는 음식이 있다. 인간도 마찬가지이다. 시간이 지나면 부패되는 인간이 있고, 시간이 지나면 발효되는 인간이 있다. 우리는 부패된 상태를 썩었다고 말한다. 발효된 상태를 익었다고 말한다. 이렇게 세상에서 자기를 썩게 만드는 일도, 자기를 익게 만드는 일도, 모두 자신의 <선택>에 따라 달라진다. 조엘 오스틴 목사는 자신의 저서 <긍정의 힘>에서 차세대 리더는 긍정적인 힘을 가진 사람이 쟁취한다고 말했다.

흔히 우리가 세상을 살아가면서 우리들의 주변에는 항상 긍정적인 사람과 항상 부정적인 사람이 있다. 이들은 시작이 다르고 끝이 다르다. 긍정하는 것은 수용하고 인정하는 마음이다.

무엇이든 긍정하는 사람은 마음이 밝고 즐겁다. 긍정에는 긍정하는 마음으로 시작되어 긍정의 얼굴표정이 나오고 긍정의 말이 나오며 긍정의 행동이 나오게 된다. 결과적으로 긍정하는 삶은 긍정적인 결과를 낳는다.

부정하는 것은 받아들이지 않고 거부하는 마음이다. 거부하는 마음을 내면 스스로 고통스럽다. 부정에는 부정적 마음으로 시작되어 부정의 얼굴 표정이 나오고, 부정의 말이 나오며, 부정의 행동이 나오게 됩니다. 결과적으로 부정하는 삶은 부정적인 결과를 낳는다. 그런데 보통 대부분의 사람들은 부정적인 마음으로 사는 사람이 많습니다. 성공하고 싶다면, 지긋지긋한 가난에서 벗어나고 싶다면 절대 좋지 않은 감정표현을 입 밖에 내지 않아야 한다.

남을 헐뜯고 시기 질투하고 상대방의 인격을 무시하고, 상대방을 적대시 하는 욕설은 하지 말아야 하며, 해보지도 않고 안된다는 식의 부정적 마인드은 버려야 한다. 무엇이든 잘 될 것이라는 무한긍정과 확신이 정답이다. 성공자는 무얼 해도 성공시킬 수 있다는 자신감과 확신이 있다. 긍정적인 사람은 평생 행복해 진다. 미래가 있다. 부정적인 사람은 평생 불쌍해지며 그 <선택>은 우리들에게 달려있다.

그렇다. 우리가 미래 정의와 개혁의 ‘평안의 시대를 열어가기 위해서는 긍정적인 삶을 살아야 한다. 이것이 하나님이 우리에게 주신 부활의 신앙, 새로운 세계 평안의 시대를 약속한 것이다. 우리의 마음은 그리는 대로 이루어지는 습성이 있다. 마음에 긍정을 심으면 그 결과 긍정이 되고 마음에 부정을 심으면 그 결과 부정이 된다. 인생은 <선택>의 연속이다. 선택은 분명 새로운 세상을 열어가는 것이다. 우리는 ’코로나19‘정국에서 깨닫는다.

햇빛중앙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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