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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종문 목사] “기준 무너진 국가 희망 없다”
원종문 목사  |  webmaster@ck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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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20.07.29  11:19: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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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원 종 문 목사

사람은 살아가면서 누구나 삶의 무게를 두는 기준이 있다. 그것은 국가통치에 있어서도 마찬가지이다. 부족한 필자도 그간 기도하며, 준비한 "기적의 찬양하는 마을, 열두광주리" 교육, 문화선교센타를 마침내 개원하게 됐다. 내가 살고 있는 가평지역은 어느 지역보다도, 이단이 가장 많이 운집해 있는 곳이다. 그래서 이단들로부터 가평군민과 기독교인들을 보호하고, 어떻게 하면 보다 아름다운 삶의 길을 열어줄까? 고민하며 기도해 왔다.

그리고 "기적의 찬양하는 마을, 열두광주리" 교육, 문화선교센타 개원을 기도하며, 준비해 왔다. 또 하나의 목표를 달성하게 된 것이다. 가난하고 소외된 어르신들을 위한 열린복지랜드 개원을 시작으로 열린요양원 개원, 청소년들을 위한 수련원 개원 등 어린이부터 어르신까지 함께 할 수 있는 열린종합복지랜드 마스터 플랜이 이렇게 진행돼 왔다. 어르신들을 섬기고, 청소년들의 건강한 문화보급을 위한 것이 나의 기준이고, 삶의 무게 중심이었다.

가평은 얼마 전 세상을 시끄럽게 했던 신천지를 비롯하여 통일교, 에덴성회 등 국내의 내로라는 이단의 본거지가 자리잡고 있다. 가평은 서울과 인접한 수도권에 위치하고 있다. 산수가 수려하고 맑은 공기, 깨끗한 물과 계곡, 호수 등 산과 강이 어우러진 아름다운 고장입니다. 마귀의 집단들은 하나님의 질서를 무너트리면서, 이 곳에 둥지를 틀고, 가평군민들을 미혹시키고 있다. 이런 상황서 가평군에 세워진 교회들이 해야 할 일은 분명해졌다.

이단은 총으로도, 돈으로도, 권력으로도 몰아낼 수 없다. 이것은 바로 그리스도인의 한계이다. 이단을 이길 수 있는 길은 오직 찬양으로만 가능하다는 것을 깨닫고 세계적인 성악가이며, 아시아3대 테너 중 한명인 윤석진 목사와 함께 하나님의 찬양으로 공중권세인 흑암의 세력을 몰아낼 수 있다는 확고한 믿음을 갖게 됐다.

교육, 문화예술, 선교센타로 "기적의 찬양하는 마을, 열두광주리"를 개원하게 됐다. ‘코로나19’바이러스 감염증으로 어려운 시기이다. 분명한 것는 탐욕에 길들여진 인간의 하나님에 대한 도전은 각종 질병을 유발시켜 인간을 죽음으로 몰아넣고 있다. 그래서 예수님은 가던 질을 멈추고 돌아서라고 했다. 언제인가 하나님은 ‘코로나19’바이러스 감염증을 걷으리라 믿는다. 그것은 인간이 가던 길을 멈추고 돌아설 때 가능하다.
다윗이 찬양은 악한 영을 물리치기 위해서였다. 이 곳 가평 설악 회곡리 작은 마을에서 기적의 찬양소리가 울려 퍼지기를 소망한다. 이 때 가평 땅을 어지럽히고 있는 흑암의 세력들을 물러나고, 복음의 땅으로 회복될 것으로 확신한다. 이것이 바로 예수의 길이며, 오늘을 살아가는 나와 그리스도인의 길이 아니겠는가. 그렇다 예수의 길을 가기 위해 신월동에 열린교회를 설립하고, 지역 어르신들과 함께하는 밥상공동체를 운영했다.

그리고 가평에 열린복지랜드를 개원, 가난하고 소외된 어르신들을 위한 생활공동체를 만들었다. 또 요양원도 개원했고, 청소년들을 위한 쉼터도 개원했다. 마지막으로 "기적의 찬양하는 마을, 열두광주리" 교육, 문화선교센타도 개원했다. 이것은 무게의 중심을 이웃에게 두고, 하나님의 나라가 하늘에서 이루진 것 같이, 땅에서 이루기 위한 예수님의 세계화와 기도의 명령이다.

예장 통합피어선 증경총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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