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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설
“인간사회의 혼란과 고통은 신이 원하는 질서를 파괴한데서 온다”하나님의 창조세계를 보전하고 관리하는 것이 인간의 일
유달상 기자  |  yds1274@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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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20.08.19  09:58: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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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명을 위한 혁명을 벌이자

아담 스미스는 “인간사회의 혼란과 고통은 신이 원하는 질서를 파괴한데서 온다”고 했다. 그렇다 이 말대로 오늘 세계는 신이 원하는 질서를 파괴하면서, 신종 바이러스 감염증 ‘코로나19’로 인해 모든 민족이 고통 속에 있다. 또 지구온난화로 인해 세계 곳곳에서 자연재해가 발생, 많은 인명피해가 속출하고 있다. 한마디로 신이 창조한 세계는 인간의 죄로 인해 무질서에 빠져들고 있으며, 하나님의 피조물 중 최고 걸 작품인 사람들이 고통 속에서 헤어나지를 못하고 있다.

이것은 인간들이 하나님의 자연적 섭리를 이해하지 못한 결과가 빚어낸 것이라는데 두 말 할 필요가 없다. 만약 인간이 하나님의 창조적 섭리를 이해 할 수 있었다면, 인간은 인간행위의 법칙, 사회 법칙들을 제시 할 수 있었을 것이다. 따라서 인간은 여기에 따라서 이성적인 행동을 할 수 있다. 사물의 운동을 가능하게 하는 것은 하나님의 창조적 섭리이며, 자연적 법칙이다. 한마디로 하나님의 창조세계를 자연의 흐름에 맡겨두면, 보이지 않는 손, 하나님이 모든 것을 지배한다.

한마디로 ‘보이지 않는 손’은 자연법칙뿐만 아니라, 인간의 삶 전체를 작동한다. 인간의 삶과 자연은 하나님에게 속한 것으로, 하나님이 주관하신다. 헌데 오늘 세계는 인간의 탐욕으로 인해 혼란과 고통 속에 빠져들었으며, 인간의 죄로 인해 하나님의 창조세계는 무질서한 가운데 있다. 신에게 영예를 돌려야 하는데, 그 영예를 인간들이 독차지 하려고 하는데서 문제가 발생하고 있다.

이것은 분명 신의 섭리를 망각한 것이다. 신의 섭리에 의해서 잘 정돈된 세계가 인간의 탐욕에 의해서 엉망진창이 되어 버렸다. 결국 인간의 끝없는 탐욕과 욕망은 결국 인류의 생존을 위협하고 있는 결과를 낳았다. 하나님은 천지를 창조하고, 모두가 함께 행복하게 살기를 원했다. 그런데 북반구의 나라들은 선교라는 이름으로, 하나님의 이름으로 남반구를 침략하고, 이들이 가진 모든 것을 빼앗기에 바빴다.

그 결과 세계인구 3/1이 기아와 전쟁, 기후변화에서 헤어나지를 못하고 있다. 우리는 남의 것을 빼앗아 잘사는 유럽의 국가와 미국을 유토피아로 생각해 왔고, 생각하고 있다. ‘코로나19’ 전 세계 곳곳서 창궐하는 것을 보면서, 우리는 유럽과 미국이 유토피아가 아니라는 것을 뼈저리게 느꼈다. 오늘 대한민국이 바로 유토피아이며, 우리는 유토피아에서 살고 있다. 이것을 우리는 하나님의 섭리라고 말해야 옳은 것인가(?)

하나님은 천지를 창조한 이후, 질서와 조화를 이루어 돌아가게 했다. 하나님의 청지창조 궁극적 목적은 인간의 행복에 있다. 하나님의 궁극적 목적을 인간 스스로 저버리고 있다는데 안타깝다. 하나님은 우주라는 거대한 체제를 움직이게 하고, 이성적이며, 감성적인 존재들이 보편적 행복을 돌보는 것은 인간의 일이 아니다. 창조적 섭리 하나님의 일인 것이다. 이를 인간들의 탐욕에 의해서 망가지고 있는 것이다.

최창규 목사는 한국기독교지도자협의회 특별기도회에서 “인간의 이기적인 욕망 때문에 하나님의 창조세계에 균열생기고 있다. 인간의 능력으로는 해결 할 수 없는 변종 전염병과 메뚜기 떼가 창궐하고, 이상기온으로 지구 한편에서 사막화가 진행되고, 또 한편에서 홍수로 인해 많은 사람들이 고통을 당하고 있다”고 고백했다. 최 목사의 고백대로 인간의 욕망과 탐욕이 얼마나 큰 재앙을 불러오는가를 이상 기후변화에서 우리는 뼈저리게 느낀다.

   
 

“인간은 천지창조이후 생명을 위한 혁명을 한 번도 하지 못했다”
자유 위한 혁명 계속됐지만 삶을 윤택하게 해주는 환경운동서 이탈

인간의 환경파괴 범죄는 어디까지

하나님의 창조질서 지키고 관리하는 것은 하나님이 인간에 주어진 사명이다. 우주의 보전과 관리는 인간의 것이다. 영국의 이신론자인 허버트는 “초자연적인 진리, 즉 계시종교를 부인 할 수 없지만, 그것을 감지하는 것은 ‘마음의 정화’를 경험한 사람이나 가능하다”면서, “계시적 종교도 시간이 흐름에 따라서 제도화되고, 그 주도 세력인 성직자들이 권력투쟁에 몰입함으로서 타락하게 되어 그 본래의 기능을 상실하게 된다”고 했다.

그렇다 인간들이 맘몬과 바벨을 노래하는 사이 하나님의 창조적 섭리는 기능을 상실하고 있다. 한번 파괴된 하나님의 창조세계는 그 누구도 치유 할 수 없을 지경에 이르렀다. 세계 곳곳에서 끊임없이 일어나는 자연재해는, 한번 발생하면 대형사고로 이어지고 있다. 우리가 가장 유토피아로 믿었던 미국은 기후변화기구에서 탈퇴하는 일까지 벌어졌다. 이것이 바로 대한민국이 그렇게 좋아하는 미국 트럼프 대통령의 악이다.

강대국의 대통령을 섬기는 대한민국의 교회들은 분명 하나님나라, 성경에서 이탈했다. 성서는 간한 자나, 부자나 모두가 가진 것을 가지고 나와, 생활에 필요한 만큼 가져가는 생활공동체였다. 이것은 신학적, 실천적인 문제로 대두된 오늘날 교회에 주어진 역할이다. 지구변화와 경제적 어려운 나라에 대한 교회의 책임론을 말하고 있는 것이다. 오늘 세계인구의 4/1이 절대빈곤에 신음하고 있다. 오히려 이들이 가진 자연을 파괴하고, 착취하는 일에 경쟁을 벌이고 있다.

비서트 후프트는 “가난한 자를 위한 책임을 부정하는 교인들이 있다면, 그들은 신앙의 이런저런 항목을 부정하는 것과 똑같이 이단의 죄를 범하는 것과 같다”고 했다. 1968년 세계교회협의회 움살라 세계대회는 인종차별이라고 하는 구조적 인종주의와 가난한 형제를 돌보지 않는 것 역시 이단이며, 따라서 이들을 외면하는 것은 신앙고백의 문제로 규정했다. 인종차별주의자와 같이 사회적 약자에 대해 책임지지 않는 자는 예수님의 길, 그리스도인의 길에서 이탈한 자이다.

오늘 원리주의와 근본주의에 매몰된 미국 대통령 트럼프를 보라. 그에게서 선한 것을 기대 할 수 없다. 이들이 하나님의 창조질서를 무너트리고, 혼란을 야기 시키고 있다. 가난한 나라가 가진 것 하나까지 빼앗아 버린다. 이들은 성경책을 끼고 교회당 앞에서 인증샷을 찍는다. 외식하는 자들이다. 그리스도인이라고 말 할 수 없다. 이것은 하나님의 승리가 아니다. 이들에 의해서 하나님의 창조세계, 우주가 몸살을 앓고 있다.

그러면서 지구를 살리자고 외친다. 우리가 유토피아로 믿어 왔던 미국이나, 유럽은 하나님의 창조세계를 파괴하고, 이웃나라를 침략해 빼앗은 것으로 유토피아를 만들었다. 하나님은 자신에게 도전하는 이들을 가만히 놔 둘 리가 없다. 보수적인 어느 목사는 “하나님께 도전하는 인간의 죄악으로 인해 신종 바이러스 감염증 ‘코로나19’가 창궐하고 있다. 그것은 유럽과 미국을 보면 알 수 있다. 하나님의 징계이며, 채찍이다”고 말했다.

이 목사의 말대로 하나님의 뜻에 도전한 결과, 세계는 전염병과 지구 온난화로 몸살을 앓고 있다. 그렇다 강대국들의 죄악으로 인해 아프리카를 중심으로 사막화가 가속화되고, 집중호우로 인해 인간의 생명이 위협을 받고 있다. 또한 신종바이러스 감염증 ‘코로나19’가 세계 곳곳에서 창궐하고 있다. 또 언제 변종 ‘코로나19’가 나타나 인류의 생명을 위협 할지를 모른다. 메뚜기 떼가 지구를 뒤 덮고 있다.

하나님의 창조세계 달고 오묘한 것

이러한 세계적인 재앙은 모두 하나님의 창조적 섭리에서 이탈한 결과이다. 이러 할 때 한국교회는 자연법칙과 근대사회의 이신론자들의 주장에 귀를 기울여야 한다. 많은 사람들이 ‘코로나19’ 이후를 걱정하며, 큰 변화를 예고했다. 인간은 창조이후부터 자유를 위한 투쟁과 혁명을 계속해서 벌여 왔다. 생명을 위한 혁명은 한 번도 벌이지를 못했다.

하나님은 자신이 창조한 우주를 지키기 위해, 생명을 지키기 위해 ‘코로나혁명’을 일으켰다고 말도 생명운동가들 사이에서 나온다. 하나님은 자신이 창조한 세계, 최고의 피조물인 인간의 생명을 지키기 위해서 폭염과 집중호우, 물폭탄, ‘코로나19’라는 재앙을 인간에게 가져다가 주었다는 애기다. 인간의 탐욕과 욕망은 결국 지구온난화, 이상기온과 ‘코로나19’라는 재앙을 불러 일으켰다.

그 피해는 갈수록 눈덩이처럼 불어나고 있다. 얼마 전 중국과 일본에서 일어난 집중호우로 인한 산사태와 홍수가 우리나라에서도 일어나 많은 사상자와 이재민이 발생시켰다. 집중호우로 산사태 피해로 마을길이 막히고, 전기가 끊기고, 도로가 파괴되고, 농장물이 침수되는 등 막대한 피해가 발생했다. 산사태가 일어난 대부분의 지역은 인간의 손길이 닿은 곳이라는데 우리는 놀라지 않을 수 없다.

하나님의 창조적 섭리가 얼마나 중요한가를 교훈하는 대목이다. 하나님의 창조세계는 수억에 거쳐 만들어졌다. 그것에 인간이 자신의 편리를 위해서 파괴하고, 변형시키면서, 많은 문제가 발생하고 있다는데 참담하다. 인간의 탐욕은 코로나19와 같은 변종 바이러스를 만들어내고, 지구온난화를 가속화시킨다. 또한 사막화도 빠르게 진행되고 있다. 하나님의 창조적 섭리인 인간의 행복을 위한 우주가 얼마만큼 참담해질지 예측이 가능하다.

이는 인간 모두가 마음의 정화가 되지 않은 결과이다. 인간은 자기사랑 아니 인간사랑이 매우 부족하다. 그렇다보니 하나님의 창조세계를 탐욕을 위해 악용한다. 인간은 불완전한 피조물이기 때문에 외적인 것을 필요로 한다. 즉 자신의 윤택한 삶을 위해 환경과 자연이 필요하다는 이야기다. 이것은 자신의 행복 뿐 아니라, 타인인 행복도 가져다가 준다. 그래서 일부 생명학자들은 하나님과 인간의 화해, 인간과 자연의 화해를 말한다.

인간은 자연적 본성, 즉 신의 창조를 통해서 주어진 것들에서 ‘보이지 않는 손(신)’을 감지하려는 노력이 절실하다. 이것의 깊이를 추구하면, 우리가 하나님을 믿는 이유를 알 수 있고, 그것을 완성함으로써 사람은 자기구원을 달성 할 수 있다. 하나님의 창조적 선물은 인간에게 준 종교적 가치이며, 위대한 선물이다. 따라서 불완전한 피조물인 인간은 하나님의 창조세계, 우주를 관리하고 보전 할 의무가 있다.

하나님의 창조세계 파괴의 문제, 생명의 문제, 환경문제는 이제 정치적인 문제를 뛰어 넘어 인간의 문제, 교회의 문제가 됐다. 그것은 인간 모두가 편리를 위해 하나님의 창조세계에 도전하고, 환경을 파괴해 지구온난화라는 결과를 만들어 내, 행복을 추구해야 할 피조물들을 죽음으로 몰아넣고 있기 때문이다. 오늘날 기독교는 인간의 행복을 위해서 있는 것이 아니라, 맘몬을 숭상하기 위해서 존재한다는 것이 일반적인 시각이다.

기후변화에 대처를 촉구해야

교회의 가치는 정의로운 하나님의 창조세계를 위해서 있지 않다. 자유라는 이름으로, 민주주의라는 이름으로 강대국을 숭상하며, 정의의 교회를 만들어내지 못하고 있다. 오히려 자연과 인간, 하나님과 인간의 갈등을 조장한다. 교회들의 참회와 개혁 없이는 하나님의 창조세계는 희망이 없다. 교회와 그리스도인들은 이제라도 가던 길을 멈추고, 왜곡된 하나님의 창조질서, 자연을 보전하는 삶의 형식을 구현해야 한다.

인간의 욕망과 탐욕은 지구 표면의 평균온도를 크게 상승시켰다. 지구를 둘러싸고 있는 대기 중, 온실가스가 너무 많아져 지구의 기온이 빠르게 올라가고 있다는 애기다. 뜨거운 태양 광선이나 운석으로부터 지구를 보호해야 할 대기는 생명체들의 삶을 완전히 바꾸어 버렸다. 생명체들에게 필요한 공기는 오염돼 기형되고 있으며, 변종 바이러스가 창궐해 피조물들을 위협하고 있다.

그래서 교회가 나서 기후변화에 직접 개인해야 한다는 것이다. 그래야만 하나님의 창조세계를 본전하고, 생명을 살 릴 수 있다. 오늘날 불의한 환경질서•창조질서•경제질서•사회질서•교회질서에 대처해야 한다. 인간사회의 혼란과 고통은 신이 원하는 질서를 파괴하는데서 온다는 사실을 깨닫고, 신이 원하는 질서를 바로 세우는 일의 중심에 교회와 그리스도인들이 있어야 한다. 교회는 성서의 기록된 대로 하나님의 창조질서를 바로 세워 나가야 한다.

이것은 교회가 존재하는 이유이며, 우리가 하나님을 믿는 이유이다. 그리스도인들은 자기사랑과 생명사랑, 우주사랑을 삶의 현장서 실천하는 자제를 가져야 한다. 이산화탄소 배출의 주 원인인 석유 등의 화석연료 덜 쓰기 운동, 환경을 오염시키는 쓰레기 덜 쓰기 운동, 파괴 술 복원운동 등을 생활현장서 행동으로 옮겨야 한다. 이것은 하나님의 창조세계를 보전하고, 관리해야 하는 의무가 주어졌기 때문이다.

하지만 이를 실천으로 옮긴다는 것은 그리 쉽지 않다. 그것은 인간 모두가 탐욕과 욕망에 길들여져 성서에서 이탈했기 때문이다. 종교는 역사적 과정에서 진리를 거역하는 일이 생겼다. 오늘 한국교회 안에서 코로나19 집단감염이 발생하고 있음에도, 이를 인정하지 않는 것이 교회이며, 성직자이다. 오히려 종교의 자유와 신앙의 자유를 내세워 교회를 탄압하기 위해서 조작된 것이라고 말한다. 국민들의 입장에서는 도저히 이해 할 수 없다.

그래서 허버트는 “종교는 시간이 흐름에 따라 타락하고, 사람들 사이에서 모든 갈등의 원인이 된다. 그런데 그것은 곧 사제들과 그들의 제의 및 교리 때문이다. 계시종교는 거의 예외 없이 시간이 경과하면 제도화되고, 그 과정에서 자제들 간에 권력투쟁이 일어나며, 세력을 장악한 자들이 교리를 만들어 반대세력을 제거함으로써 사회적 갈등이 발생한다”고 했다.

오늘 한국교회를 향한 메시지가 아닌가. 하나님의 창조세계 우주를 지키고 관리하는데 중심에 있어야 할 교회가 오히려 하나님의 질서에서 벗어나 감염병을 집단으로 유발하고 있지 않은가. 생명의 소중함을 잃어버린 처사이다. 오늘 세계는 인간의 탐욕으로 인해 하나님의 질서가 무너지고 있다. 무너진 질서를 회복하는 수 억 년이 걸린다고 학자들은 말한다. 이제라도 한국교회와 세계교회는 이웃종교들과 함께 힘을 합해 하나님의 장조질서 회복해, 평화로운 세계를 만들어가야 한다.

사실 우리나라의 기후도 많이 변화가 일어나 하나님의 창조질서에 균열이 생겼다. 4계절이 뚜렷한 냉온대 기후에서 아열대 기후로 변하고 있다. 우리가 할 수 있는 것은 나무를 많이 심고 온실가스를 줄이는 <실천>이다. 특히 화학연료를 줄이고, 대체연료를 사용하는 것이다. 문제는 국민들의 실천이 그 어느 때보다도 중요하다. 먼저 하나님의 뜻을 감지 할 수 있는 마음의 정화운동이 그 어느 때보다도 필요하다.

오늘날 평화롭고, 정의로운 하나님의 창조세계를 보전하는 삶을 구현하는 것은 그리스도인의 삶의 계명이다. 그리스도인들은 생명을 살리고, 인간과 자연이 화해하고, 하나님과 인간이 화해하는 주체적인 삶의 현장으로 나가야 한다. 성서는 오늘을 살아가는 그리스도인들에게 교육하고 있다.

“내가 너희 절기들을 미워하여 멸시하며 너희 성회들을 기뻐하지 아니하나니/너희가 내게 번제나 소제를 드릴지라도 내가 받지 아니할 것이요 너희의 살진 희생의 화목제도 내가 돌아보지 아니하리라/네 노랫소리를 내 앞에서 그칠지어다 네 비파 소리도 내가 듣지 아니하리라 /오직 정의를 물 같이, 공의를 마르지 않는 강 같이 흐르게 할지어다”(아모서 5장21-24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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