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독교한국신문
해설
대면예배 고집, 결국 사회적 혼란과 고통 가중성직자 매개로 구원받는 것 아니라 하나님과의 인격적 만남 통해 구원 받는다
유달상 기자  |  yds1274@naver.com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20.09.03  10:18:31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블로그 구글 msn

성직자 매개로 구원받지 않는다

사랑제일교회와 광화문 8.15광복절 집회 발 신종바이러스 감염증 ‘코로나19’ 확산이 멈추지를 않고 있다. 그러면서 교회의 사회적 책임이 다시 한 번 대두되고 있다. 교회의 신뢰도는 끝없이 추락하고 있다. 연일 각 언론매체는 교회 발, 8.15광복절 발 코로나19 확진자를 발표하며, 정부의 사회적 거리두기와 대면예배 금지 등을 주요뉴스로 다루고 있다. 8.15 광복절 이후 교회가 코로나19 집단감염지로 떠오르면서, ‘교인 출입금지’ 안내문을 내건 식당도 등장했다.

여기에다 특정교회에 대한 인근 상인들의 집단소송 움직임도 일고 있다. 목회데이터연구소가 엠브레인 트랜드 모니터에 의뢰해 실시한 종교인 여론조사서 개신교가 가장 꼴찌였다. 그 이유는 거리를 두고 싶은(32.2%), 이중적인(30.3), 사기꾼 같은(29.1%) 등 부정적인 면을 그대로 드러냈다. 이 같은 결과는 개신교회가 형식적인 예배 행사에만 치중한 결과이다. 구체적인 예수님의 생활현장, 실천의 장에 나가지 못했다는 것이다. 교회는 가던 길을 멈추고, 예언자 아모스의 말에 귀를 기울여야 한다.

“내가 너희 절기들을 미워하여 멸시하며 너희 성회들을 기뻐하지 아니하나니/너희가 내게 번제나 소제를 드릴지라도 내가 받지 아니할 것이요 너희의 살진 희생의 화목제도 내가 돌아보지 아니하리라/네 노랫소리를 내 앞에서 그칠지어다 네 비파 소리도 내가 듣지 아니하리라 /오직 정의를 물 같이, 공의를 마르지 않는 강 같이 흐르게 할지어다”(아모스 5장 21-24)

한국교회는 ‘종교의 자유’, ‘신앙의 자유’, ‘정치와 종교의 분리’ 등을 내세워 ‘대면예배’ 만큼은 양보 할 수 없다는 입장을 고수하고 있다. 방역당국과의 대치가 불가피하게 됐고, 곳곳에서 마찰이 일고 있다. 교회 내 다수 전파의 배경으로는 ‘확진자 교인의 거짓 진술’, ‘감염병 확산에 취약한 환경(성가대 활동, 예배 뒤 식사 등)’, ‘방역 수칙 위반’, ‘교인들이 집단으로 광화문 집회에 참석했을 가능성’, ‘거짓말’ 등이 지적되고 있다.

우리가 마스크를 쓰고, 사회적 거리두기를 하는 이유는 나와 너, 그리고 그를 위해서 쓴다. 대면예배를 드리는 이유도, 나와 이웃, 그리고 공동체를 지키기 위해서이다. 오늘 교회 내에서 신종 바이러스 감염증 ‘코로나19’가 창궐하고 있는 상황서, 우리의 신앙공동체와 이웃을 위해 대면예배를 대신해서 온라인 예배를 드리는 것은 당연하다는 것이 일반적인 시각이다. 대부분의 교회가 온라인예배로 전환했다. 하지만 일부교회는 ‘종교의 자유’, ‘신앙의 자유’, ‘정교분리’를 내세워 여전히 대면예배를 드리고 있다.

한 교회에서만 코로나19 확진자가 1천여명 넘게 나왔는데도, 오늘 한국교회가 대면예배를 고집하는 것은 신앙공동체를 스스로 해하는 것은 아닌지(?) 국민들은 묻고 있다. 그리고 교회를 걱정하고 있다. 일부 교회의 목회자들이 대면예배를 고집하는 것은 분명 목회자를 매개로 구원을 받아야 한다는 교주적 발상에서 나왔다. 종교개혁 이전 교황을 매개로 하나님나라에 들어가야 한다는 것과 전혀 다르지 않다. 한마디로 일부 개신교회가 교주화 되어가고 있다는 것을 단적으로 보여주는 대목이다.

종교개혁, 아니 중세 이전까지만 해도, 종교가 정치, 경제보다 선행됐다. 이러한 패단을 없애기 위해 루터는 종교개혁을 단행했다. 그리고 “성직자를 매개로 하나님나라에 가는 것이 아니라, ‘오직 믿음’만으로 구원을 받는다”고 주장했다. 오늘 대면예배만을 고집하는 한국교회의 일부 목회자들이 종교개혁 이전의 가톨릭 전통을 따르고 있는 것은 아닌지. 하나님나라는 목회자를 매개로 들어가는 곳이 아니다. 하나님과의 인격적 만남을 통해서 들어가는 곳이라는 것을 깨달아야 한다.

   
 

하나님과의 인격적 만남 통해 구원 받는다
일부 목회자의 대면예배 고집 교주적 발상

목회자 모두는 교인들에게 “성직자를 매개로 하나님나라에 들어가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과의 인격적 만남을 통해 하나님나라에 들어간다”고 교육하지 않았는가. 그래서 교인들은 매일 골방에 앉아 나라와 민족을 위해서 기도했고, 기도하고 있다. 교회발 신종바이러스 감염증 ‘코로나19’가 창궐하고 있는 오늘 일부목회자들이 대면예배 고집에 대해서 국민과 교인들이 비난하는 이유가 바로 여기에 있다. 생명의 소중함을 그 누구보다도 강조해야 할 한국교회는, 대면예배만을 고집하다가 선교의 장을 잃어버리고 있는 것은 아닌지 우려하지 않을 수 없다.

오늘 일부 목회자들은 수십억 아니 수천억을 집어삼킨 교회당을 놀리려고 하니 안타깝기도 하겠지만, 국민의 생명과 건강을 위해 정부의 사회적 거리두기와 온라인예배 전환은 당연하다. 교회가 계속해서 대면예배를 고집하며, ‘코로나19’집단감염지로 떠오른다면, 이는 하나님나라운동서 이탈하는 결과를 가져다가 줄 것이다. 예언자 아모스는 형식적인 예배와 행사를 비판했다. 인천의 어느 교회 목사는 국민 300명이 코로나19로 생명을 잃었는데, 하나님의 심판을 운운했다. 이로 인해 국민들의 교회에 대한 반감은 커져만 가고 있다. 또한 광주의 어느 목사는 “코로나 걸리면 천국에 가는데 무엇이 무섭냐”고 말해 빈축을 샀다.

이 목사의 말은 주님이 가르쳐주신 기도를 잘못이해한데서 온 결과이다. 하나님의 나라는 하늘에서 이루어진 것 같이 땅에서도 이루어야 한다. 천상의 삶 못지않게 지상의 삶도 중요하다. 오늘 한국사회의 혼란과 고통을 준 신의 질서를 파괴의 중심에 일부교회의 목회자가 있는 것은 분명하다. 국민들의 교회를 향한 분노는 하늘을 향해 솟구치고 있다. 교회는 책임을 통감하고, 늦었지만 가던 길을 멈추고 돌아서야 한다.

광화문 8.15광복절집회 이후, 사랑제일교회를 비롯한 여의도교회, 주님의 교회, 갈릴리교회, 성림침례교회, 금란교회, 안디옥교회, 청평 창대교회, 일산반석교회, 153교회, 갈릴리교회, 빛가온교회, 순복음 대전우리교회, 대구 사랑의교회 등은 코로나19 집단감염지로 떠올랐다. 한국교회가 코로나19 집단감염지로 떠오르면서, 국민들은 “대구서 코로나19 집단감염을 일으킨 신천지교회와 무엇이 다르냐”고 비난의 수위를 높이고 있다. 문제는 광화문 8.15광복절 집회가 보수 기독교단체를 중심으로 진행됐고, 기독교인이 대거 참석했다는데 있다. 이들 교회 중 신천지 위장 교회도 있다는 말도 나온다.

이들도 분명 나라와 민족을 사랑하는 마음에서 집회를 준비했고, 참석했을 것이다. 안타깝게도 이 집회에 참석한 사람들이 신종바이러스 감염증 ‘코로나19’전도사로 떠오르면서, 교회의 사회적 책임이 다시 거론되고 있다. 광화문집회 이후, 260여곳을 대상으로 ‘코로나19’ 역학조사를 실시하고 있는 것으로 드러나, 국민은 물론, 교인까지도 코로나19 전국 확산의 중심에 개신교회이 있다는 것에 의심하지 않는다. 이미 50여개 교회를 중심으로 집단감염이 발생했다. 최근 코로나19 확진자 중 50%이상이 기독교인이라는데 참담하다. 38명의 양성판정을 받은 인천 어느교회 목사의 설교는 사회적 공공성과 생명의 중요성을 잃어버린 설교라는데 안타깝다.

“코로나 바이러스 전염병 하나가 나와 수많은 사람이 죽어 안타깝지만, 하나님이 심판하신 것이다. 하나님이 경고하신 것이다. 코로나 19로 국내에서만 3백 명이 숨졌는데, 하나님의 심판하셨다”고 말했다. 그리고 “(예수님은) 얼굴과 얼굴 맞대고 만나길 원하시는데 실제로 그렇게 해주신다. QR 코드 중국으로 정보가 넘어간다. 백신 안에 사람 유전자까지 다 조작할 수 있고….]

“죄송한데 교회 다니는 사람 사절합니다”

이 목사의 설교는 분명 그리스도인들의 삶의 계명서 이탈한 것이다. 자신이 세상을 심판하고, 자신을 매개로 하나님나라에 들어가라는 교주적 발상이다. 문제는 일부 목사들이 이 같은 생각에서 벗어나지 못하고 있다는데 참담하다. 부산기독교총연합회를 비롯한 경기도기독교총연합회 등은 집단적으로 대면예배를 강조하고 나섰다. 경기총은 모 일간지에 성명서를 내면서, 정부의 온라인예배로의 전환을 강력히 비판하며, 대면예배가 하나님의 뜻이라며, 대면예배 강행을 시사했다. 이웃을 생각하지 않는 대면예배, 생명을 담보로 한 예배는 안서교회 고태진 목사의 지적대로 참 신앙이 아니다.

오늘 일부 교회는 근본주의 신학과 원리주의 신학에 갇혀 하나님나라운동과 하나님의 창조적 섭리에서 이탈했다. 우리가 마스크를 쓰는 이유는 나와 너를 위해서 쓴다. 대면예배도 마찬가지로 나와 너, 그리고 그, 공동체를 위해서 온라인 예배를 드린다. 오늘 우리사회의 혼란과 고통은 일부 교회의 사회적 책임을 망각한 결과이다. 한마디로 일부 목회자의 빚나간 목회가 하나님의 질서, 교회의 질서를 무너트리고 있다. 하나님의 영광을 독차지 하려는 삐뚤어진 일부 목회자의 이탈은 복음을 가로막고 있다. 일부 교회의 이런 모습을 보면서, 일부 교인과 국민들은 교회에 대해 희망을 걸지 않는다.

하나님의 영광을 독차지 하려는 목회자에 의해 교회는 희망을 일어가고 있다. 이런 와중에서도 한국교회를 걱정하는 목회자들은 쓴 소리를 과감하게 내 뱉는다. 경기총 성명에 대해 과천영광교회 우진성 목사는 “경기총의 성명서는 경기도 기독교인 대다수의 의견을 담은 것이 아니다. 이 따위 주장이나 하는 경기총은 해산되는 것이 낫다”면서, “예배는 장소가 중요한 것이 아니라, 마음이 중요하다. 진심으로 예배하면 하나님께서 받으신다. 그것이 하나님께서 사랑하는 세상의 생명을 위하는 우리의 실천이 될 것이다”고 경고했다.

아울러 우 목사는 “많은 교인들이 감염되는데 그들의 치료를 위해 목사 당신은 무엇을 했는 가”를 묻고, “교회에서 발생한 ‘코로나19’ 환자 중 목사가 기도해서 치료됐다는 소식을 듣지 못했다”고 적었다. 아울러 우 목사는 “대면예배를 드리면 당신 교회에서 확진자가 나올 것은 자명한데, 그 때 당신은 감염된 교인을 위해 무엇을 할 수 있느냐(?) 당신 목사의 생계는 교회가 책임지겠지만, 파괴 될 당신 교인들의 삶을 위해 당신이 할 수 있는 것이 있느냐(?)”고 물었다.

우 목사의 말대로 국민들은 하나님나라운동서 이탈한 일부교회 때문에 큰 피해를 입고 있다. 국가와 사회가 온 힘을 기울여 파괴된 사회적 질서를 회복하는데 안간 힘을 쏟고 있다. 교회는 사회적 책임을 져야 한다. 이것이 바로 성서의 진리이며, 한국교회에 부여된 사명이다. 이웃을 생각하지 않는 신앙, 이웃의 생명을 해치는 예배는 분명 하나님나라운동서 이탈한 것이다. 오늘 일부교회가 대면예배를 주장하는 것은 목회자를 매개로 하나님나라에 들어가라는 것과 다르지 않다. 하나님나라는 하나님과의 인격적 만남을 통해서 들어갈 수 있다는 것을 교인들은 깨달아야 한다.

생명을 담보로 한 예배 참신앙서 이탈

오늘 식당가에는 “죄송한데 교회 다니는 사람 사절합니다. 기독교인은 들어오지 마세요”라는 글귀가 붙어 있다. 한마디로 한국교회교인들이 세상으로부터 버림받기 시작했다는 것을 단적으로 보여주는 대목이다. 하비 콕스의 말대로 “교회가 세상을 버리면, 하나님은 교회를 버린다” 이제 한국사회에는 생명의 복음은 없다. 하나님나라는 절대로 혼자서 가는 곳이 아니다. 너와 나 그가 함께 가야 한다. 인류 모두가 함께 구원받아야 한다.

안서교회 고태진 목사는 “예배드리면 죽인다고 칼이 들어올 때, 목숨을 걸고 예배를 드리는 것이 신앙이다. 그러나 예배모임서 칼이 되어 이웃의 목숨을 위태롭게 하면 모이지 않는 것이 신앙이다”고 그리스도인 참신앙을 말했다.

샘터교회 안중덕 목사도 이 시대를 살아가는 모든 사람에게 위로 말을 전달하면서, △마스크를 착용하라는 것은 ‘잠잠하라’는 뜻 △손을 자주 씻으라는 것은 ‘마음을 깨끗이하라’는 뜻 △사람과 거리두기 하라는 것은 ‘자연을 가까이 하라’는 뜻 △대면 예배를 금지하라는 것은 ‘언제 어디서나 하나님을 바라보라’는 뜻 △집합금지하라는 것은 ‘소외된 자들과 함께하라’는 뜻을 담고 있다고 했다.

오늘 신종바이러스 감염증 코로나19는 인간이 하나님의 질서에 도전한 결과가 빚어낸 것이라는데 이의가 없다. 정의롭고 평화로우며 자연을 보전하는 삶의 형식을 구현하는 것은 그리스도인들의 삶의 계명이다. 인간사회의 혼란과 고통은 신이 원하는 하나님의 질서를 파괴한데서 왔다. 그 중심에 성직자들이 있다. 오늘 한국교회의 목회자들은 현실목회를 외면하고, 지상의 삶을 중요하게 생각하지 않는다. 성직자들의 끝없는 욕망과 탐욕이 ‘코로나19’집단감염을 일으키고 있다. 선교초기부터 끝없이 외쳐온 정치와 종교의 분리 3대 덕목 중 하나는 “국가가 어려움에 처해 교회에 신앙고백을 요구하면, 그를 따라야 한다”

국가는 교회를 향해 ‘코로나19’집단감염을 막기 위해 ‘대면예배’ 자제를 요청했다. 대한민국 안에 세워진 교회와 교인들은 당연히 국가의 요구에 당연히 따라야 한다. 문재인 대통령은 지난 27일 한국교회 주요교단 대표들과 만난 자리에서 감염병예방법이라는 법적 근거를 예로 들며, 대면 예배의 자유에 제한이 불가피하다는 점을 언급했다. 앞서 김태영 한국교회총연합 공동대표회장은 공개적으로 정부의 비대면 예배 전환 조치를 따를 수 없다는 입장을 분명하게 밝혔다.

종교와 정치로부터의 자유함을

김태영 목사는 이기적이며, 근본주의 신학에 갇힌 한국교회의 모습을 그대로 드러냈다. 신종 바이러스 감염증 코로나19 방역위기의 상황을 전혀 고려하지 않은 입장이다. 사실 한국교회의 성직자들은 신의 질서를 파괴하면서도, 자신의 이익과 교회의 이익을 위해서는 국민의 생명과 안전에는 개의치 않는다. 그렇다보니 전국의 교회에서 코로나19 집단감염이 하루가 멀다고 창궐하고 있다. 변종 바이러스가 계속 양산돼 인간사회의 혼란과 고통을 가중시키고 있다.

분명 한국교회는 신종바이러스 감염증 ‘코로나19’로 인해 곤궁한 삶을 살고 있는 국민에 대해서는 아랑곳 하지를 않는다. 하나님의 천지창조가 인간의 행복에 있다는 것을 몰각한 것이다. 문 대통령은 한국교회가 요구한 교회를 분별할 수 있는 ‘교회인증제’는 현실적으로 어렵다고 했다. 다른 단체들도 똑같이 요구 할 수 있다는 것이다. 교회나, 단체, 업소 등 언제 어디에서 신종 바이러스 감염증 ‘코로나19’ 집단감염이 터져 나올지 모르는 상황서, 교회인증제는 한마디로 교회이기주의, 집단이기주의의 발로라는 지적이다.

대다수의 교회는 정부의 방역에 협조하며, 코로나19로부터의 해방을 소망하며, 행동하고 있다. 소수의 교회 때문에 한국교회 전체가 몰매를 맞고 있다는 것에 대해 국민들은 잘 안다. 교인들은 코로나19 이후 한국교회를 걱정하지 않을 수 없다. 한국교회가 근본주의 신학과 원리주의에 갇혀 있는 한, 한국개신교는 ‘왕따’ 될 수밖에 없다. 이제라도 한국개신교회는 가던 길을 멈추고 돌아서야 한다. 이 때 한국의 그리스도인들은 종교로부터의 자유, 정치로부터의 자유함을 얻을 수 있다.

 

<저작권자 © 기독교한국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유달상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블로그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포토뉴스
인물 

“교회여! 생명을 위한 혁명에 앞장서자”

“교회여! 생명을 위한 혁명에 앞장서자”
“오늘 세계는 인간의 탐욕과 욕망 때문에 하나님의 장조질서가 무너...
해설
최근인기기사
1
미래목회포럼, 경북 문경 찾아 고향교회 목회자 위로
2
한기총 공석인 대표회장 선출 위해 시동
3
성결교회 근간인 성결운동과 사중복음 집중 조망
4
[노성수 목사] 지금은 하나 되어야 할 때
5
“차별금지법안, 제3의 성 법적으로 제도화시키는 것”
6
실천신대 제6대 총장에 이정익 목사 선출
7
CTS, 7000미라클 통해 모인 헌금 태풍 등 피해 교회에 지원
8
장로교 온라인 총회, 대안이 될 수 있다
9
“바이러스 걱정 말고, 안전하게 예배 드려요”
10
기성, 코로나19 극복과 나라 위한 100일 기도 대장정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이메일무단수집거부청소년보호정책
기독교한국신문  |  등록번호: 서울, 아04238  |  등록일자: 2016년 11월 23일  |  제호: 기독교한국신문
발행인: 유달상  |  편집인: 유달상  |  청소년보호책임자: 유달상
발행소: 서울특별시 종로구 동순라길 54-1, 3층(인의동)  |  발행일자: 2012년 11월 5일
02)817-6002, 02)3675-6113 FAX 02)3675-6115
Copyright © 2011 기독교한국신문.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ck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