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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의교회, ‘복음도시락’ 통해 영혼 추수 대사명 감당22~28일까지 ‘유일한 구원의 길, 예수 그리스도’ 주제로
유종환 기자  |  yjh4488@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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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20.11.15  18:50: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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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의교회(담임 오정현 목사)가 뉴노멀시대를 맞아 복음을 전하는 맞춤형 전도플랫폼 ‘복음도시락’을 통해 이 시대의 남은자로서 영혼 추수의 대사명을 감당한다.

사랑의교회는 ‘복음도시락’과 함께하는 ‘2020 새생명축제’를 오는 22일부터 28일까지 ‘유일한 구원의 길, 예수 그리스도’를 주제로 연다.

올해는 코로나 사태로 스마트폰 앱을 활용한 ‘복음도시락’으로 복음 전도 사역을 강화한다. ‘복음도시락’은 뉴노멀시대에 복음을 전하는 맞춤형 전도플랫폼으로 한 영혼을 귀하게 여기시는 하나님 아버지의 마음으로 태신자를 찾아가 진리되신 예수님을 전하는 생명사역의 도구다.

오정현 목사는 “코로나로 인한 불확실성의 시대, 길을 잃은 사람들에게 지금 필요한 것은 바로 유일한 구원의 길이신 예수 그리스도, 복음이기에 복음전도의 새로운 패러다임으로 찾아가는 새생명축제를 연다”면서, “올해는 ‘유일한 구원의 길, 예수 그리스도’라는 주제로 믿지 않는 태신자에게 복음을 전한다. 복음도시락을 통해 믿지 않는 천하보다 귀한 한 영혼들이 주님께 돌아올 것을 소망한다”고 바랐다.

‘복음도시락’은 전도자가 생명의 양식을 준비하는 요리사가 되어 도시락을 만든다는 뜻으로, 사랑의교회 앱 하단에 복음도시락 시작하기 배너가 제작돼 누구나 쉽게 이용할 수 있도록 준비됐다.

성도들은 로그인을 거쳐 장년, 청년, 대학, 주일학교 중 태신자 나이에 맞는 도시락 만들기를 클릭하고, 도시락을 열어 준비된 영상 중 대상자에게 적합한 것을 골라 담을 수 있다. 실제 도시락에 반찬을 싸듯이 예배와 찬양, 간증, 설교 영상을 골라서 ‘편지’를 보내는 것이다. 1분 미만의 셀프 비디오 영상으로 영상편지도 보낼 수 있고, 미리 저장한 태신자의 이름을 누르면 영상이 재생되고 태신자가 있는 가정과 일터에서 원하는 시간에 새생명축제가 펼쳐진다.

아울러 복음도시락 메뉴를 고르기 어려운 성도들을 위해선 ‘경제적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태신자’, ‘육체적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태신자’, ‘심리적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태신자’, ‘관계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태신자’ 등 추천 도시락 메뉴를 활용할 수 있도록 만들었다.

덧붙여 영상 마지막에는 태신자에게 지금 예수님을 영접할 것인지를 묻는 ‘신앙의 결단’ 페이지가 나오고, 태신자가 결심해 ‘예수님을 나의 구주로 믿습니다’라고 체크하면 바로 아래에 있는 영접 기도문을 따라 읽을 수 있도록 나온다. ‘복음을 더 듣기 원합니다’나, ‘조금 더 생각해보겠습니다’ 문항에 체크하면 전도자와 함께 감사기도를 한 후 기념사진을 찍고 복음도시락을 마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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