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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반도복음화중앙협의회 총재 배진구 목사한민족에게 희망을 주는 사랑의 복음 선포 강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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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3.10.23  13:24: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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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반도의 복음화를 위해 북한을 탈출한 자유이주민 생활지원을 비롯한, 이들을 향한 복음선포, 복음으로의 통일운동 등에 주력하고 있다"

"마이너스 성장에서 벗어나지를 못하고 있는 한국교회의 성장을 위해 바른 부흥운동과 바른 목회 지원운동을 펼쳐, 전도의 경쟁력을 높이고 있다”

 
   
▲ 한반도복음화중앙협의회를 이끌어가면서, 바른부흥운동의 중요성을 강조하는 배진구목사.

한반도복음화중앙협의회 총재 배진구 목사의(신안산교회 담임) 부흥운동은 바른 목회 지원, 한반도 복음화, 복음화를 통한 민족통일운동에 중점을 두고, 전국교회를 누비며, 하나님의 복음을 선포하고 있다.

배목사의 부흥운동은 오늘 한국교회의 현안으로 떠오르고 있는 한국교회의 부흥운동의 새로운 패러다임을 제시한다는데 주목을 받고 있다. 특히 한반도의 복음화를 위해 북한을 탈출한 자유이주민 생활지원을 비롯한, 이들을 향한 복음 선포, 복음으로의 통일운동 등에 주력하고 있다. 또한 마이너스 성장에서 벗어나지를 못하고 있는 한국교회의 성장을 위해 바른 부흥운동과 바른 목회 지원운동을 펼쳐, 전도의 경쟁력을 높이고 있다.

배진구 목사는 “마이너스 성장을 거듭하고 있는 한국교회를 향해서, 사랑과 복음을 함께 전하자고 외치는 것은 오늘 부흥사들과 부흥선교단체에 맡겨진 사명이다. 과거 한국교회는 사랑을 실은 복음을 선포해, 선교의 경쟁력을 가졌다. 하지만 오늘 한국교회는 사랑의 복음이 실종돼 마이너스 성장에서 벗어나지를 못하고 있다”면서, “복음을 선포하는 것 자체가 하나님의 나라를 확장하는 것이며, 나라를 사랑하는 것이다. 자체가 나라를 위하는 것이다. 이러한 목회 철학과 부흥운동은 한국교회의 변화를 가져다가 준다는 사실을 오늘 부흥운동의 현장에 있는 부흥사들은 깨달아야 한다”고 부흥운동의 새로운 방향을 제시했다.

배목사가 부흥회 때마다 애국심을 강조하며, 교회성장의 경쟁력을 갖추고, 교회가 세상 속에 잃어버린 빛과 소금의 맛을 되찾아야 한다고 강조하는 이유가 바로 여기에 있다. 또한 이를 통해 한반도의 복음화에 대한 본연의 역할을 확고히 하고 있다.

즉 한반도의 복음화가 교회를 성장시키고, 국민들을 향해 복음을 선포한다고 이루어지는 것이 아니라, 국민들이 교회를 향해 무엇을 요구하고 있는지를 찾아 해결해주고, 이들을 교회로 끌어들일 수 있는 선교전략을 세워야 한다는 것이다. 따라서 배 목사는 오늘 우리사회의 문제로 대두되고 있는 문제들에 대해서 관심을 갖고, 기도운동을 벌이고 있다. 때문에 배 목사의 부흥운동의 현장을 생명과 평화가 있는 집회로 평가하고 있다.

배 목사는 “전국 방방곡곡에 수많은 교회들이 세워졌다. 이것은 한국교회가 많은 축복을 받았다는 것을 의미한다. 하지만 오늘 한국교회는 욕망의 바벨탑을 쌓으면서, 세상 사람들로부터 멀어지고 있다”면서, “이제 한국교회는 더 이상 기다릴 수 없다. 한국교회의 제3부흥운동을 향한 행진을 다시 시작해야 한다. 그것은 한국교회가 국민들로부터 사랑을 받고, 이들이 교회에서 하나님나라에 대한 소망을 가질 때 이루어진다”고 제3부흥운동의 중요성을 설명했다.

배 목사가 한반도복음화중앙협의회를 비롯한 한국교회 부흥선교단체에 관여하면서, 각종집회와 기도 성회, 개교회 집회를 통해, 한반도의 복음화는 물론, 더 나아가 북한의 구원과 평화 통일을 강조, 민족복음화의 새로운 기틀을 조성하고 있다.

배 목사가 한반도복음화중앙협의회를 중심으로 부흥사 정화운동을 벌여 좋은 성과를 얻고 있다. 이 운동은 부흥사들이 변화되지 않고서는 한국교회에 소망을 줄 수 없다는 간절한 마음에서 시작했다. 이것만이 목회자와 교인들의 심령이 변화되고, 한국교회에 부흥의 해를 가져다가 줄 수 있다는 것이 배목사의 2번째 부흥운동의 철학이다. 한마디로 복음으로 충만한 부흥사가 많아질수록 한국교회에 희망을 줄 수 있다는 것이다.

배 목사가 평소 한국사회와 한국교회의 크고 작은 문제에 대해 관심과 열정을 쏟고 있다. 또한 한국교회의 부흥과 연합에 크게 기여하고 있는 것은 교계인사라면 모르는 사람이 없다. 물론 배목사가 걷는 이 길은 평탄 한 길은 아니다. 하지만 배 목사는 민족복음화와 한반도 복음화를 위한 일이라면, 어떠한 어려움이 닥치더라도 하나님만을 의지하며, 하나님의 세상을 하늘에서 이루어진 것 같이, 땅에서도 이루겠다는 각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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