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영성훈련원은 예수 그리스도 재림 준비를 위한 요한계시록 강해 세미나를 서 갖고, 새로운 세상 미래 하나님나라에 대한 소망을 제시한다.
글로벌영성훈련원은 예수 그리스도 재림 준비를 위한 요한계시록 강해 세미나를 서 갖고, 새로운 세상 미래 하나님나라에 대한 소망을 제시한다.

글로벌영성훈련원(원장=서사라 목사)은 예수 그리스도 재림 준비를 위한 요한계시록 강해 세미나를 오는 28일부터 30일까지 뉴욕 하크네시아교회(담임=천광성 목사)에서 갖고, 새로운 세상 미래 하나님나라에 대한 소망을 제시한다.

서사라 목사.
서사라 목사.

영혼을 깨우는 집회란 주제로 열리는 이 세미나는 신종바이러스감염증과 전쟁의 위기 속에서 교인들의 신앙생활이 침체되어 과거에 머물러 있는 교회와 교인들에게 미래 하나님나라의 비전을 제시하고, 하나님의 참사랑(복음)을 통해 새로운 세상, 하나님나라, 미래로 나갈 수 있는 길을 열어주기 위해서 마련됐다.

특별히 이 세미나에서 서사라 목사는 성경에 중심한 천국과 지옥의 간증 진리의 말씀 선포 계시록에 나타난 미래 하나님나라 비전 마지막 때에 교인들과 교회가 준비해야 할 신부의 단장 지금은 계시록 7장이 이루어지는 때에 대해서 증거하고, 교회와 교인들이 소망을 가지고 하나님의 참사랑을 실현하며, 미래 하나님나라를 준비하는 그리스도인의 사명을 강조할 예정이다.

이 세미나는 글로벌영성훈련원이 주최하고, 뉴욕국제중보기도모임(한진영 목사)과 뉴욕복음선교회(이병수 목사)가 주관하며, 대뉴욕지구한인교회협의회를 비롯한 대뉴욕헌안성직자회, 뉴욕양무리장로교회, 하크네시아교회, 흰돌제일감리교회, 새하늘감리교회, LA주님의사랑교회, 주님의 사랑 세계선교센터가 후원한다. 집회는 매일 오전과 오후, 저녁 3차에 걸쳐서 열린다.

이 세미나와 관련해 서사라 목사는 오늘 세계교회는 코로나19와 전쟁의 위기 속에서 미래로 아가지 못하고 있다. 모두가 과거에 머물러 모든 교회가 교인들에게 성서에 나타난 새로운 세상, 하나님나라, 미래에 대한 소망을 전혀 보여주지를 못하고 있다면서, “세계 곳곳에서 일어나는 전쟁과 전쟁의 기운이 감돌고 있는 이 때 교회는 인류에게 새로운 세상, 하나님나라에 대한 비전을 제시하고, 교인들의 신앙생활을 보다 강건하게 만들어 주어야 한다고 세미나의 의미를 설명했다.

한편 서사라 목사는 인도를 비롯하여 필리핀, 아프리카 등 처절하고 고통스러운 역사의 현장을 찾아 가난한 자와 소외된 자, 힘없는 자, 각종 질병으로부터 고통당하는 자, 보잘 것 없는 자들에게 복음을 선포하고, 이들과 함께 하나님의 참사랑을 실현하고 있다. 또한 서 목사는 동남아시아를 비롯한 인도, 필리핀, 아프리카 등서 현지 목회자들의 질적 성장을 위한 세미나를 개최, 현지인을 통한 선교의 극대화의 방향을 불러일으키고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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