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독교한국신문
부흥/영성
오정성화교회 30년 역사 조명, 30년의 역사 조망교회 설립 30주년 감사예배 및 장로·집사·권사 임직식
기독교한국신문  |  webmaster@cknews.co.kr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3.12.12  15:01:14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블로그 구글 msn

   
▲ 오정성화교회는 설립 30주년을 맞아 지난 30년을 뒤돌아보고, 앞으로 30년의 역사를 조망했다.
   
▲ 이주형 목사
오정성화교회(담임=이주형목사)는 교회 설립 30주년 감사예배 및 임직식, 그리고 은퇴식을 지난 7일 동교회당에서 드리고, 지난 30년의 역사를 뒤돌아보고, 앞으로 30년의 역사를 조망했다.

동교회는 30년동안 지역사회와 함께 일하는 교회로 하나님의 선교적 사명을 감당해 왔다. 특히 70회 거쳐 지역사회의 어르신들을 초청해 위안잔치를 개최, 자라나는 청소년들과 교인들에게 효의 사상을 소취시켜주는데 앞장서고 있다. 또한 오늘 우리사회는 각종 범죄로 인해 사악해져 가고 있는 오늘, 재소자들을 위한 선교활동에 앞장, 건강한 사회발전에 기여해 왔다. 또 매년 한차례씩 전국 교도소의 모범 교정공무원을 선정, 위로하는 시간을 갖고 있다.

이밖에도 이 교회는 건강한 사회와 교회를 위해 청소년선교를 비롯하여 재소자 역치금 및 영치품 지원, 재소자 신앙지원사업, 교정공무원 신앙훈련 및 위로회 실시, 재소자가족지원 사업을 벌여 왔으며, 지역사회와 함께 일하는 교회의 사명을 감당하기 위해 교회의 재정을 투입, 복지센터를 설립했다. 이 복지센터는 어르신들을 위한 프로그램과 청소년 및 지역아동을 위한 공부방 및 문화활동 지원, 교회의 선교 및 전도자원을 계발하는 일에 앞장섰다.

이 자리에서 이 교회 담임 이주형목사는 “지난온 오정성화교회의 30년은 한마디로 교인들의 피와 땀과 눈물의 결정체라고 할 수 있다. 성경의 가르침을 따라서 어르신에 대한 공경심을 되찾고 지역 내 거주하시는 웃어른을 공경하고 효도해야 한다는 취지 하에 지역 어르신들을 섬기는 일을 비롯하여 교회가 세상 속에서 빛과 소금의 역할을 감당하기 위하여 재소자 및 청소년 선교에 최선을 당해 왔다”면서 “앞으로도 이런 행사를 통하여 어르신들을 깎듯이 모시고, 자라나는 청소년들에게도 모범을 보임으로써 효행사상과 지역문화 발전해 노력해 갈 것이다. 특히 재소자선교와 어르신들을 위한 선교, 청소년 선교는 저희 오정성화교회에 맡겨진 선교적 사명임을 다시한번 자각하고, 여기에 바탕을 둔 선교활동을 벌이는 일에 게을리 하지를 않겠다”고 지난 30년의 역사를 조명하고, 앞으로 감당해야 할 선교적 사명을 조망했다.

이날 행사에는 김정식목사를 비롯하여 박병화목사 허광재목사 정치도장로 조병수총장 임석영목사 등 한국교회 지도자들이 참석했으며, 김관수, 이옥순, 정숙자, 함정화 등 30년 근속자들에게 공로패를 수여했다.

이날 임직자는 다음과 같다. △장로=이희근 장봉문 △집사=김진수 김동석 이부형 이기열 문경민 이범섭 이정빈 홍석현 김현근 김동출 최재규 이민우 유동수 △권사=김화순 최미란 신분희 봉흥순 김경희 오정해 박금순 서길순 박화미 유종순 권경남 정명숙 박금녀 김미정 이정엽 권영옥 △권사취임=손순남 △권사은퇴=이옥순 정숙자 오옥례 강계화.

<저작권자 © 기독교한국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기독교한국신문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블로그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포토뉴스
인물 

백석문화대 송기신 총장 취임식…대학교육 혁신 다짐

백석문화대 송기신 총장 취임식…대학교육 혁신 다짐
백석문화대학교는 제9대 송기신 총장(63)의 취임식을 지난 10일...
해설
최근인기기사
1
4개 종교 인권센터, ‘차별없는 세상을 꿈꾸는 이야기마당’
2
“한국교회, 사실상 종전 상황 구축에 힘써야”
3
예장 통합재판국, 서울남노회장 외 2인 근신 및 파송정지 판결
4
[이주형 목사] 거짓된 탈을 벗기자
5
세기총, 볼리비아 대선 나선 정치현 박사 기도요청
6
예장 보수, 권오삼 총회장 재임…교단위상 제고 전력
7
예장 합동개혁, 104회 총회장에 정서영 목사 선출
8
[김명환 목사] 율법주의에서 탈피하라
9
[원종문 목사] 겸손한 삶이 주는 행복 ②
10
[김승자 목사] 성서의 법은 가난한 사람을 보호하는데 있다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이메일무단수집거부청소년보호정책
기독교한국신문  |  등록번호: 서울, 아04238  |  등록일자: 2016년 11월 23일  |  제호: 기독교한국신문
발행인: 유달상  |  편집인: 유달상  |  청소년보호책임자: 유달상
발행소: 서울특별시 종로구 동순라길 54-1, 3층(인의동)  |  발행일자: 2012년 11월 5일
02)817-6002, 02)3675-6113 FAX 02)3675-6115
Copyright © 2011 기독교한국신문.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ck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