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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73차 초교파 전국 목회자 부부 일일세미나2월 13일 서울 신월동 동아교회
이재호 기자  |  ck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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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4.02.07  10:3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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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73차 초교파 전국 목회자 부부 일일세미나가 2월 13일 서울 양천구 신월동 동아교회(담임목사 강창훈)에서 개최된다.

이 세미나는 2001년 2월부터 지금까지 14년째 72차까지 진행되었고, 14,000교회 이상의 교회가 참석했다. 그 중에서 7,000교회 이상의 교회가 천일작정기도운동에 실제로 동참하고 있다.

73차 세미나에서는 주강사 강창훈 목사(동아교회), 특별강사 문경희 사모(동아교회), 초청강사 나겸일 목사(주안장로교회 원로목사)가 강의한다.

강창훈 목사는 △교회의 기도분량을 극대화시키는 방법(10-30배) △설교의 힘과 은혜를 극대화시키는 방법 △교회의 뒷문을 막고 성도를 정착시키는 방법 등에 대해서 설명한다.

문경의 사모는 ‘사모의 아름다운 영성과 올바른 은사활용’에 대한 노하우를 전한다. 나경일 목사는 교회 부흥을 위한 실제적인 전도사역과 전도 시스템을 공개할 예정이다.

지금까지 초청한 외부강사로는 길자연 엄신형 안영로 조용목 피종진 이태선 박재열 배광식 김조 이기창 이석우 한태수 김종준 김동청 이호문 김인기 목사 등이 있다.

세미나 고문으로는 최훈 목사(예장합동 증경총회장), 박유생 목사(예장고신 증경총회장), 안봉웅 목사(예장호헌 증경총회장), 안영로 목사(예장통합 증경총회장), 엄신형 목사(개혁총연 증경총회장), 이태선 목사(예장합동 총회회록서기, 총회재판국장) 등이 동참하고 있다.

등록 및 문의전화 02-2690-6032(김순자 전도사) www.dong-a.org(한글로 동아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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