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독교한국신문
주요뉴스
“혼탁한 시대에 영적지도자들이 바로서야”평택시온은혜기도원 2017 목회전략세미나
기독교한국신문  |  webmaster@cknews.co.kr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7.01.09  10:23:24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평택 시온은혜기도원 원장 신현옥 목사는 지난 12월 26일부터 28일까지 2017년 목회 전략 세미나를 개최했다.

주강사 신현옥 목사는 세미나를 통해 “하나님의 부활의 역사, 회복의 역사, 치유의 역사, 생명의 역사, 위로의 역사로 찾아오신 목회자와 사역자들에게 하나님의 크신 은혜와 축복이 있기를 바란다”며 “혼탁한 이 시대에 영적 지도자들이 바로 서야 한다”고 밝혔다.

신 목사는 이어 “믿는 자들이 두 손 들고 하나님께 돌아와 회개하고 이 나라 이 민족을 바른 길로 인도해 달라고 하나님께 무릎 꿇고 기도해야 한다”면서 “목회자들이 하나님의 사명을 감당하는데 부족함이 없도록 하나님과의 관계 회복의 중요성과 하나님의 뜻을 깨닫고 행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신현옥 목사는 세미나에 참석한 목회자와 사명자들에게 숙식과 숙박시설을 무료로 제공하고, 영육간에 강건하여 맡은바 사명을 감당하는데 부족함이 없도록 식단을 차고 넘치도록 준비했다. 신 목사는 주님의 잔칫집같이 기도하며 준비하고 베풀었다고 한다.

   
▲ 신현옥 목사

평택 시온은혜기도원 목회전략세미나가 끝나고 다음 날 기도원 정기집회 29일(목요일)까지 참석하는 목회자와 사명자들이 대부분이었고 마지막 시간에는 성령님의 강한 임재가 나타나며 회복, 부활, 생명의 역사가 초대교회의 뜨거움으로 역사했다.

세미나 참석자들은 “집회를 통하여 큰 은혜를 받고 영육간에 회복되어 사역지로 돌아가 기쁘다. 이런 성회가 계속 이어지길 바란다”고 밝혔다.

신현옥 목사는 집회가 끝난 후 목회가 어려운 목회자와 사명자들에게 쌀, 김치, 만두, 김 등을 전달하며 나눔과 섬김의 베풀었다. 한편 평택 시온은혜기도원은 매주 화요일과 목요일 저녁에 정기집회가 있다. 문의: 031-692-9191.

기독교한국신문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포토뉴스
인물 

예장 개혁 총회장 곽제운 목사 인터뷰

예장 개혁 총회장 곽제운 목사 인터뷰
“분열과 갈등으로 얼룩진 과오를 거울삼아, 화합과 일치로 거듭나는...
해설
최근인기기사
1
25일, 한교연 주최 '종교개혁 500주년 기념연합예배'
2
교회협, 성직자를 ‘전형적 좌파활동가’ 규정한 안상수 의원에 사과 촉구
3
“한신대 총장 선임 재고하라” 강력 촉구
4
세반연 “명성교회 세습시도 즉각 철회하라” 촉구
5
카이캄, 제36회 목사 안수자 연수교육 가져
6
성락교회, 개혁측 세계선교센터 진입 놓고 ‘충돌’
7
나사렛대 2018학년도 수시 면접고사 실시
8
예장 개혁총연, 이은재 총회장 및 임원 취임 감사예배
9
한교연 바수위, 이천 S교회 담임목사 신앙관 조사키로
10
한기총, 한교연과 통합추진 전격 결의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이메일무단수집거부청소년보호정책
서울시 종로구 동순라길 54-1 3층  |  대표전화 : 02)3675-6113~4
정기간행물·등록번호 : 서울 다 10539  |  발행·편집인 : 유달상  |  청소년보호책임자 : 유달상
Copyright © 2011 기독교한국신문.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cknews.co.kr